언어는 살아있어야 한다. 가장 손쉬운 방법이야 어릴 적 현지에 가서 외국인과 직접 배우는 것이다. 하지만 한국인 대부분은 사정상 외국에 못 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대신에 영어매체를 꾸준히 접하여, 영어를 살아있는 생활의 한 부분으로 만들면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어떠한 공부든지 목표를 잡아야 한다. 입사서류 구비를 위한 토익점수 만들기 라던지, 유학을 위한 토플점수 만들기 라던지 말이다. 여기서의 목표는 영어 방송을 큰 불편 없이 시청하며, 영자신문 및 잡지를 즐길 수 있는 것이다. 그렇게 자신의 언어로 체득하다보면 토익, 토플 점수도 자연스럽게 오를 것이다. 사실 본인도 내공이 별로 없지만, 실질적으로 삽질을 하며 얻은 노하우를 공유하고 싶어 이 글을 쓴다.

제발 즐겁고 열정적으로 몸으로 부딪히자.


(1)단어
Hackers Toefl Vocabulary  
처음이면 권할 만하다. 많은 양의 필수 어휘들을 공부하기 쉽게 정리해놓았다.
Word Smart 1,2
해커스 단어집정도의 수준을 끝냈다면, 워드스마트를 권한다. 타임즈 같은 잡지 수준의 글를 읽을 때 어려움을 느끼는 단어들을 대부분 실어 놓았다. 독해실력 향상을 위해서는 워드스마트1은 필수이고, 스마트2도 좋다.

-본인이 잘 쓴 방법은 일단 단어책을 사면 전체적으로 훑어 보며 모르는 단어를 동그라미 친다. 그리고 책을 약 5등분 하여, 하루에 한 부분씩 본다. 다음날 다음부분을 보면서, 반드시 전날 것을 복습해줘야 한다. 이런 식으로 하면 1주일에 전체를 돌릴 수 있다. 이렇게 많은 단어를 자주 보는 방식으로 하면, 외우는 스트레스도 적고, 쉽게 외워진다.


(2)사전
사전은 항상 영영 사전, 한영사전 두 가지를 동시에 쓰는 것이 좋다. 그리고 인터넷보다는 컴퓨터에 저장된 사전을 찾는 것이 수월하다. 특수어휘는 인터넷검색이용하면 된다.
한영 사전으로는 한글97이나 2002에 같이 깔리는 한컴사전이 매우 유용하다.

영영 사전으로는 맥밀란(Macmillan dictionary)이 정말 좋다. 물론 컴퓨터에 깔면 되는데, 와레즈(jjang0u.com) 등을 뒤져보면 공짜로 구할 수 있다.


(3)시사방송
시사방송 처음부터 다 들리는 사람 없다. 작은 양부터 완벽히 공부하면 된다. 하루에 5분 정도의 양만 완전히 이해하고, 외우도록 해보자. 중요한 것은 입으로 직접 방송을 따라 해야 한다는 점이다.
컴퓨터에서 아웃풋 되는 소리를 테이프로 녹음하거나, ‘녹음마법사’(3만원상당) 같은 프로그램으로 인터넷의 방송을 mp3로 만들어서 버스,지하철에서 몇 번이고 반복하면서 들으면 상당히 좋다.
미국과 국제사회의 현안들을 계속 듣다 보면, 여러 이슈에 대해서 공부도 된다. 재미를 가져야 하는 점이 중요하다.

1.연합뉴스 위성통역실
http://www.ytn.co.kr/
에서 왼쪽하단 [위성통역실]에 들어가면 매일매일 CNN뉴스 한꼭지를
영어,국문,표현까지 정리해서 제공해준다.

2.CBS
http://www.cbsnews.com
이 사이트에서 오른쪽위에 Free i-video란 코너로 들어가면
그 날의 왠만한 뉴스는 동영상으로 다 볼 수 있다. 타 뉴스사이트에 비하여 화질좋고 광고적다.

3.PBS

PBS는 미국의 공영방송?인데 인터넷으로 양질의 프로그램을 볼 수 있다.
1)뉴스아워.
http://www.pbs.org/newshour/
전문가들이 나와서 현안을 토론하는 심도있는 시사뉴스프로그램이다.
모든 스크립트도 제공해주어서 공부하기 편해서 강추.강추.강추.
2)프론트라인
http://www.pbs.org/wgbh/pages/frontline/
시사다큐프로그램, 2시간 내외의 다큐감상가능.

4.AP news
한국사람들 이걸로 많이 공부한다.
최신 라디오 뉴스 5분정리.
http://stream.ap.org/audioupdate.ram

5.BBC
영국의 공영방송.
http://www0.bbc.co.uk/worldservice/news/summary.ram
위에 꺼 주소 누르면 최신뉴스정리를 라디오로 5분짜리를 들을 수 있다.

6.http://www.npr.org/
라디오 방송인데, 소리가 상당히 경쾌하고 깨끗하다. 프로그램중 모닝에디션 강추.


(4)드라마
일상적인 대화와 그네들의 문화를 접할 수 있다. 처음에는 프렌즈를 보는 것이 무난하다. 하루에 1시간(3개 에피소드)씩 보면 딱 좋다. 그리고 앨리맥빌도 무척 재밌지만, 프렌즈보다는 어려운 어휘가 좀 나온다. 그외에 섹스엔더시티 등 여러 가지가 유명하지만, 본인은 아직 못보았음.

돈을 아끼기 위해서 주로 www.jjang0u.com이란 와레즈를 이용한다. 와레즈자체가입은 무료이고, 다운은 네오폴더란 프로그램을 이용하는데요. 3메가당 1원의 이용료를 받는다.
friends 동영상 하나의 용량이 200메가 정도하니, 돈은70원정도 드는셈. 유료라서 속도가 빨라서 돈이 아깝단 생각은 안 든다.(두루넷에서는 느리다.) 드라마게시판을 검색하면 1~10 전 시즌이 올려진 아이디를 쉽게 찾을 수 있다. 동영상, 한국자막, 영어자막,영어대본이 잘 갖추어져 있다. (만약 dvd로 산다면 돈 엄청 깨진다)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영어대본을 보면서 프렌즈 동영상을 보는 거다. 영어대본창 하나(작게축소), 동영상 창 하나(전체화면) 같이 겹쳐보는거나, 동영상용 영어대본을 구하면 된다.
그런데 모르는 표현도 많다. 그때는 한국자막(동영상프로그램내)을 틀어놓고, 바로바로 해석을 보면 쉽게 이해가 간다. 모르는 표현과 단어는 연습장에 하나에다가 그때그때 기록하면 복습가능.


(5)신문잡지읽기.
바로 영어 읽기가 불편하다면 '미디어다음' 국제면에 한,영 번역 기사들이 있다. 그런 것부터 시작해 나가면 된다. 꾸준히 여러 분야의 텍스트를 읽으면 좋다.

만약 영어소설을 읽고 싶다면, 어려운 클래식 보다는, 요즘에 나온 쉬운 책이나, 아는 내용의 책을 읽으면 적응하기 쉽다.

이코노미스트
http://www.economist.com/
양질의 기사를 가진 경제,정치 시사잡지.

뉴욕타임즈
http://www.nytimes.com/
여기도 무료회원가입하면 볼수있음. 훌륭한 칼럼과 기사가 많다.

오프라인의 영자신문은 역시 IHT가 좋으며, 중앙일보 사이트에 들어가서 구독신청하면 된다. 한달 구독료는 일반 2만원이다.
학생할인하면 세달에 4만원정도.



(6)끝으로 기사를 첨부한다.
▼崔교수의 '외국어 공부법' ▼

‘학습하지 말고 체득하라.’

최정화 교수는 어떻게 하면 외국어 공부를 잘할 수 있겠느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

“외국어는 얼마나 꾸준히 집중적으로 반복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어찌 보면 싱겁기 짝이 없는 말이죠. 어느 외국어건 하루 13∼15시간씩 6개월에서 1년만 지속적으로 들으면 누구나 귀가 트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걸 안 하고 평생 고민을 안고 살아가지요.”


모든 외국어 공부는 양(量)이 쌓여야 한다. 끊임없이 자신을 외국어에 노출시켜야 한다는 것. 그런 전제 아래, 최 교수는 ‘몸통 찾기’와 ‘깃털 찾기’, ‘부닥쳐 배우기’ 등 세 갈래로 나눈 외국어 학습법을 제시한다. 이는 파리 통역번역대학원 카를라 드장 교수에게서 전수받은 것.

‘몸통 찾기’는 사전 없이 통으로 읽어 내려가며 전체적인 뜻을 파악하고 글의 맥락과 표현방식에 익숙해지는 방법이다. 들리건 안 들리건 늘 테이프나 방송 등을 틀어 놓아 귓전에서 외국어가 맴돌게 하는 것도 그중 한 방법.

‘깃털 찾기’는 양보다 질을 강조한다. 신문 기사나 책에서 열 줄 정도를 암기하거나 10분 정도 라디오를 주의 깊게 청취하는 방법이다. 새로운 단어나 숙어 문장 표현법 등을 하나하나 정리하면서 완전히 자기 것으로 소화해 버린다.

‘부닥쳐 배우기’는 외국인과 실제 부닥쳐 깨지는 훈련이다. 말은 커뮤니케이션의 수단인데 한국인들은 혼자서만 공부하다 막상 실전에서는 입이 떨어지지 않는다는 게 그의 지적.


최 교수에 따르면 언어는 매일 조금씩 나아지는 게 아니라, 계단식으로 발전한다. 어느 순간 한 단계 올라가고, 어느 순간 ‘귀가 트이는’ 식이다.

“단계를 뛰어넘는 게 중요합니다. 수영하다가 물에 뜨는 단계까지 가 본 사람은 몇 십 년 뒤에도 물에 뜨지만, 그 단계까지 가보지 못한 사람은 영영 못하는 것과 같은 이치죠.”

또 하나, 외국어 실력은 한국어 실력에 연동된다. 외국어 실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한국어 실력을 갈고닦아야 한다는 얘기다.

1. GMAT은 영어 시험이 아니라 논리력을 묻는 시험이다.

 

저두 첨에 공부할 때에는 GMAT 점수가 낮은 것을 영어 실력의 부족으로 돌렸습니다. 하지만, 영어 실력이 좋은(예를 들면, Native) 사람들은 어떤 핑계를 있을까요? 수험기간이 길어졌던 이유 중의 하나가 바로 너무 영어 자체에 시간을 많이 보냈다는 후회가 듭니다. 영어로 되어 있는 논리력을 키워야 하는데, 단지 영어 해석 능력을 키우는데 신경을 너무 썼거든요. 영어 해석 능력을 최대한 키워봤자, Native 중에서 GMAT 600점이 되지 않는 친구 수준으로 밖에 되지 않겠죠. 제가 어디에서 들은 얘기인데, GMAT 700 이상 고득점은 Native 보다 동양인(한국, 중국, 일본이겠죠) 훨씬 많다고 합니다. 결국은 논리력이 앞서는 사람이 고득점을 맞게 되어 있기 때문에, GMAT 공부하실 가장 중요한 것이 어떻게 GMAT 자체의 독특한 논리(SC, CR, RC 모두 논리가 있습니다) 이해하고 실전에서 적용하는냐의 문제인 같습니다. 또한 계속해서 600 언저리에서 놀다가 갑자기 600 후반대, 700점대의 점수를 맞을 GMAT 대한 감을 잡았던 같았거든요. 찍더라두 확률이 20% 아니라 30-40% 되는 같은…..

 

 

2. Official Guide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GMAT 공부하는 수험생 중에서 Official Guide 공부하지 않은 사람은 천재이거나 바보 하나일 것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Gmatter들이 OG 공부하지만, 단순하게 문제 풀고, 틀린 문제 확인하는 수준인 같습니다. 또한, OG 처음 , 정답률 50% 안짝이였는데, , 세번 풀면서 정답률이 90% 가까이 근접하는 것에 만족을 했었지만, 결국 실전에서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더군요. 결국, OG 분석하고 연구하는 자세로 공부했던 것이 GMAT 논리를 이해하게 같습니다. Official Guide 대충 풀고, 다른 학원 교재나 PBT 문제로 공부하는 것은 수험 생활이 길어질 뿐이라는 것을 제가 자신있게 말씀드릴 있습니다.

 

 

3. 독해력이 없이 700점을 목표로 삼지 말아라.

 

거의 대부분의 수험생들이 GMAT 독해를 가장 어려워 하는 같습니다. 또한, RC 가장 어렵게 느끼고, SC CR 공부하다 보니 650점이라는 벽이 느껴지더군요. 물론, 600 정도가 목표인 사람인 경우에는 RC 없이도 목표 달성이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고득점을 위해서는 RC 공략하는 것이 최선이자 유일한 방법인 같습니다. 하지만, Economist 아무런 분석없이 그냥 읽기만 하는 것은 별로 도움이 되는 같지 않습니다. 차라리, GMAT 기출 문제의 지문을 분석하고 문제를 풀어 보는 것이 훨씬 나은 같습니다. 어차피 수험 기간이 평균 6 – 10개월 정도인 같은데, 기간동안에 RC 기출 지문도 풀기 어렵거든요.

 

 

4. Math를 우선 공략해야 한다.

 

우리 나라 수험생들의 절반 이상은 Math에서 거의 만점(49, 50, 51) 맞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Math에서 49 50, 50 51 차이는 총점에서 20 정도가 나더군요. 실제 Math 실력은 일정하지만, 운에 따라서 1-2 맞고 틀리고 하는데, 총점에서 20점은 점수거든요. Verbal에서 20 올리려면 2-3문제는 맞아야 하니까우선, 쉬운 Math부터 공부를 해서 안정적인 점수를 확보해야 Verbal에서 자신의 실력이상의 점수가 나왔을 목표 점수 달성이 쉬울 거라 생각합니다.

 

 

5. 최대한 인터넷 자료들을 활용해라.

 

같은 경우 학원이나 Study 활용할 없는 상황이어서, 학원 선생님이나 스터디 그룹의 도움을 받지는 못했지만, 원하는 점수는 얻을 있었습니다. 물론, 상황이 허락한다면, 학원 강의나 Study Group 활용하는 것은 분명히 도움이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 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약점을 자신이 파악하고, GMAT 관해서 진화하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 나아가야 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리라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인터넷 자료를 가지고 공부를 하였습니다. 게다가 File 되어 있는 문제나 자료들은 업무 중에도 간간히 공부를 있고, 실전에서도 화면에 적응하는데 별로 어려움이 없더군요. 제가 이용한 사이트를 말씀드리면, 우선 가장 유용했던 사이트는 www.freechal.com/oneshotmath 이구요. Math 뿐만이 아니라 Verbal에서 필요한 주옥 같은 자료들이 많이 있습니다. 제가 생각할 GMAT 공부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사이트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리고, www.freechal.com/jungganggmat 특히 SC 부분에 설명이 수험생 수준이 아니라 강사 수준에서 접근한 것이기 때문에 SC 오묘한 논리를 접하는데 유용한 사이트라고 생각합니다. www.mba.co.kr MBA 전반에 걸친 정보가 가장 많이 나와 있는 사이트라고 판단됩니다. OG 온라인 강의도 개설이 되어 있지만, 들어 보지는 않아서 잘은 모르겠습니다.  www.gmatstudy.com 경우 OG 대한 해설자료가 있는데, OG 대한 설명이 자세히 되어 있어서 제가 OG 분석하는 방향을 잡는데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www.mba8.com 사이트는 중국 후기 사이트인데, 주위에 중국어를 번역해 후배나 친구가 있는 경우에는 도움이 많이 됩니다. 같은 경우 여동생이 중문과를 졸업해서 사주면서 번역된 내용을 follow-up했거든요. www.gmatclub.com 미국 사이트인데, 모르는 문제를 질문하면 Native 수험생들이 나름대로 설명을 주더라구요. 사이트들 말구도 학원 사이트들(www.x2mba.com / www.ultragmat.com / www.pjenglish.com)에서두 GMAT 관련 자료들을 얻을 수가 있습니다.

 

 

6. 후기 활용에 대해서

 

사실, GMAT 후기라는 것이 있는지도 모르고 1 이상을 공부하였습니다. 하지만, 후기를 알고 부터는 중독에 빠지더군요. 특히 Math 후기는 매달 유료로 구입해서 보지 않으면 심리적 불안감 때문에하여간, 후기를 본다고 고득점이 나오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후기를 보지 않는 또한 현명한 방법은 아닌 같습니다. 제가 생각할 때에는 자신의 충분히 공부를 다음에 후기를 시험 1-2 전에 활용한 다면 평소 점수 보다 2-30 정도는 충분히 향상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따라서, 한국 후기와 중국 후기를 나름대로 check 가면서 공부하는 것도 하나의 전략이 것입니다.

 

 

7. 글을 마치며…

 

  짧막하게 쓰려구 했는데, 말이 주저리 주저리 길어졌네요. 여하간, GMAT 공부하는데 가장 중요한 사실은 자기 자신을 믿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좋은 강사나 좋은 자료라고 하더라도 활용하는 방법에서 차이가 나기 때문에 최종 점수도 차이가 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출발 선상이 다른 일부 특권층( 시험에서 고득점 맞는) 경우가 다르지만, 우리와 같은 평민들은 자기 자신의 전략과 목표에 맞추어 계속해서 자신을 채찍질하고 끊임없이 고민을 하고 노력을 하면 누구나 원하는 점수에 쉽지는 않지만 충분히 달성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Everybody Good Luck!!!



먼저 읽으려면 책을 구해야죠. 그렇다면 어떤 책을 구해야 할지 망설여질 텐데요. 처음 시작할때는 자기의 실력보다 좀 쉬운 책을 봐야 합니다. 약간 쉬운 책을 보라고 해서 '그래서 어떤걸 보라는거야?' 하면서 망설이시지 마세요. 자신의 실력을 모르신다구요? 중학교 교과서라도 아주 좋은 읽기 교재이니까요. 책을 딱 보구 '에이, 이쯤이야!!' 라고 생각되는 책을 먼저 보세요. 그러고 너무 쉽다고 느껴지면 그것보다 약간 어려운 책...그런식으로 자신의 실력을 가늠해서 선택하세요.
솔리쉬에서 책을 처음 구입하시는 분들게 참고로 말씀드리면 분류에 청소년, 어린이, 여성....혹 자기와는 안맞는거 같다해서 지나치지 마시고 처음 시작하시는 분은 어린이나 청소년 코너에서 책을 고르시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구요? 대체적으로 좀 쉽거든요.
근데 왜자꾸 쉬운 책을 보라고 하냐구요? 설명해 드릴게염.

첫째, 쉬워야 안질립니다.

우리나라 책 많이 읽으세요? 특히나 책 읽는데 취미가 없으신 분들은 책 한권 잡으면 한달은 그냥 후딱 지나가 버립니다. 하물며 원서는 어떻겠어요? 어려운책 고르셨다가 도서관에서 사전 옆에다 두고 뒤적거리면서 읽다가 몇장읽고 책장에 장식품처럼 꽂아놓으시지 말구 쉬운 책을 골라서 전철에서 짜투리 시간에, 집에서 누워서 수박 먹으면서도 편안히 읽으실수 있어야 진정한 독서지요. 마치 만화책을 보듯이 말이죠.

둘째, 우리의 나쁜 습관들을 송두리째 뽑아서 없애버리려면 쉬운책을 읽어야 합니다.

무슨 소리냐구요? 나중에 읽는 방법에서 자세히 말씀드리겠지만, 우리나라에서 영어공부하는 사람들은 누구나가 다 가지고 있는 병이 있거든요. 어떤 거냐구요?
우리가 이제까지 학교에서 교육받은데로 하나하나 문법 따져가면서 책 시커머질때까지 여기저기 적어놓아서 한 장 넘길려면 한나절 걸리는 습관, 읽다가 우리말과 어순이 틀려서 다시 되돌아가 읽는 습관, 단어 하나하나가 무슨뜻인지 알고 지나가야 직성이 풀리는 습관...
이런습관들을 다 무시하고 쭉 읽어나가려면 쉬운 책이어야만 한다는거죠. 쉬운책도 이 습관들 고치기가 여간 만만치 않답니다.
마지막으로 정말 도움이 되는 책을 고르면 좋죠. 토익 공부한답시고 사회, 경제에 관련된 문장들을 읽어나가다 보면 평생 쓸까말까한 단어들만 나오기 십상이고 또, 내용들은 어때요? 여러 가지 입에 담기도 힘든 범죄에 대한 예문, 우리나라 말로도 모르는 경제용어들...또 회화에는 거의 도움이 안되죠...

물론 이런걸 보면서 공부하는것도 영어 실력에 도움이야 되겠지만, 영어공부하면서 우리의 마음까지 따뜻해지고, 감동받아 눈물도 흘려보고, 자기의 꿈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고 가치관을 정립할수 있다면 더욱 좋지 않을까요? 게다가 회화실력까지 부쩍부쩍~! 쑥쑥~!

 
첫째, Korean들은 문법 안따지면 영어가 안된다!
Oh~~No~! 꼭 버려야 하는 습관입니다. 여러분들 우리나라 말 하면서 문법 따집니까? 오히려 문법이 틀리면 유머감각있다는 소리를 듣겠죠? 아닌가? 난 맨날 틀리는데...
요즘 뜨는 유행어들을 보세요 "나 한 영어해~!" 이런 말도 문법에 안맞죠? 맞나? 맞음 말구...암튼 이것 말고도 일부러 문법에 안맞게 해서 유행어가 되는 말들도 많을 겁니다.
또 외국 사람들이 우리나라 말 하는거 보세요. 문법 다 틀려도 당당하게 말하죠? 또, 그걸 듣는 우리나라 사람들은 '어머 너무 귀엽다~~!' 이런말이 나오죠. 오히려 한국말 너무 잘하는 외국인 보면 이상하게 거부감이 느껴집니다. 이사람이 한국사람인데 인종전환수술을 했나? 이런생각하면서 말이죠. 우리들도 영어할 때 자신감을 가집시다. 틀리면 어때요? 외국인들 우리가 틀리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또 우리처럼 틀리는거 귀엽게 봐주고 좋아합니다. 음...읽기 얘기하다가 회화쪽으로 빠졌는데, 뭐 나중에 알겠지만 어차피 영어는 한길이니까요.

이것보다 더 큰 문제는 너무 문법적으로 따지다보면 이해력과 속도가 떨어진다는 거에요. 항상 머릿속에서 분석해서 맞다고 하는 문장만 해석이 되는거죠. 조금 생소한 문장이 나오면 다 아는 단어인데도 해석이 안되는 현상이 일어나게 누구나 한번쯤 겪어보셨을거에요.
그러니까 그냥 문법 같은거 생각하지 말구 그냥 주~~~욱 읽으세요. 자꾸 그러다보면 새로운 문장을 접해도 때려맞출수 있는 감각이 생긴답니다. 한번 믿고 해보세요.
또 속도도 떨어지겠죠. 우리가 영어공부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영어를 말하는데 있지 않나요? 그렇다면 우리가 외국인과 대화를 한다면 그렇게 분석, 해석할 시간이 있을까요? 자기가 컴퓨터면 모를까 말이에요. 말할때도 마찬가지죠. 머릿속에서 이제까지 배웠던 문법 총 동원해서 짜 맞춰서 겨우겨우 나온 한마디가 그 나라에서는 전혀 쓰지않는 엉뚱한 게 튀어나와 듣는 사람은 오히려 이해를 못하는 경우도 비일비재하죠.
보통 영어권에 있는 사람들은 평균 분당 200단어정도를 말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대학생 평균 독해력이 어느정도인줄 아십니까? 많이 쳐줘서 80단어정도 될겁니다.
그럼 한번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세요. 종이에다 써놓고 이해하려고 해도 분당 80단어가 한계인 사람이 200단어 빠르기로 말하는 걸 들으면 이해가 갈 수 있을까요? 불가능하겠죠. 그러니까 그게 들리려면 듣는건 읽는것보다 어렵다고 봤을 때 최소한 200단어 이상의 독해력이 있어야 귀가 트이겠죠.
그래서 나중에 귀가 트이려면 빠른 독해력은 필수라는 겁니다. 그러면 어떻게 읽어야 빨리 읽을 수 있는지가 또 궁금하실 겁니다. 이건 우리나라에서와 똑~같습니다. 책 좋아하는 사람들 엄청 빨리 읽죠? 어떻게 그렇게 빠를까요? 맞습니다. 많이 읽어야 빨라집니다. 다독이 중요하고, 또 하나는 자꾸 빨리읽는 습관을 들이셔야 합니다. 그러려면 문법 같은건 절대로 따질 시간 없겠죠? 그래서 저번 시간에 말씀드렸듯이 쉬운책부터 시작해서 많이 읽으셔야 합니다.


두 번째, Korean들은 자꾸 뒤로 돌아가고 싶어한다!
한문장 해석하다보면 앞으로갔다 뒤로 갔다 하면서 한 두세번 봐야 이해가 가죠? 이것도 첫 번째꺼와 비슷한 맥락에서 이해될수 있겠지만 보충해서 설명해 드리면요...일단 문법적으로 따지는 습관이 아직 남아있기 때문에, 한국어와는 어순이 틀리고 또, 영어문장을 자주 접해보지 못해서 낯설다는것도 하나의 이유가 되겠죠. 그럼 뒤로 돌아가면 왜 안될까요? 먼저 당연히 읽는 속도가 느려지겠죠? 그러면 독해속도가 떨어지게 되고 그럼 안들리겠죠. 안들리면 말짱 꽝~!

또, 하나 우리가 외국인과 대화할 때 상대편이 하는 말을 되돌릴 수 없다는 거죠. 책이랑 틀리죠~! 왜 되돌릴 수 없냐구요? 음~~ 이게 이해 안가면 심각한데...한번 곰곰이 생각해보세요. 암튼 그러니까 앞으론 절! 대! 로! 뒤돌아보지 말고 앞만 보고 가세요.
그래도 자꾸 뒤를 돌아보게 된다구요? 그렇다면 한가지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바로 전에 말씀드렸듯이 상대편이 말할때는 뒤로 돌아갈 수 없잖아요? 그걸 약간 이용하면 됩니다. 그건 바로...소리내어서 읽으면 됩니다. 소리내어서 읽으면 평소보다 약간 이해력은 떨어질 거에요. 그렇지만 자꾸 하다보면 눈으로 읽는거랑 비슷하게 느껴질거에요. 그건 바로 그 습관이 고쳐지고 있다는 증거구요...나중에 정말 별 차이가 없게 되면 눈으로 읽어도 상관없겠죠?
소리내어 읽는것의 장점 또 한가지~~!!! 바로 발음이 좋아집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아나운서가 꿈인 사람들은 발음 연습으로 책을 거꾸로 읽는다던가 하는 방법을 쓰잖아요.
누가 그러더군요. 발음이 나쁜건 100% 그 사람 탓이다...노력을 안했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죠. 소리내어서 독서를 하다보면 나중에는 유창한 자기의 발음을 듣고 놀랠날이 올 겁니다.
그러니까 뒤로 돌아가는 습관이 없는 분들도 소리내어 읽는 습관을 들이시는게 좋겠죠? 그렇다고 지하철에서 소리내어서 읽다가 어른들한테 혼나면 그건 책임 못집니다.


세 번째, Korean들은 모든 단어를 다 알고 넘어가야 한다!
자기가 무슨 완벽 주의자? Oh~~No~~! 생각만해도 짜증나~! 난 완벽주의자가 시로시로~ 불완전한게 사람의 매력 아닐까요? 잉~ 내가 지금 무슨 얘기? 험험~~그니까....
우리가 우리말로 된 책 읽을 때도 모르는 단어 사실 많습니다. 우리가 신경쓰지 않고 지나가서 못느끼는 거죠. 영어책을 읽을 때도 그렇게 되어야 합니다. 책한권을 읽다보면 그 책에는 나왔던 단어가 또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냥 지나가게되면 나중에 저절로 그 뜻을 미루어 짐작할수 있는 능력이 생기고 혹시나 해서 사전 찾아보면 그 뜻이 맞을 때의 그 기쁨~~! 그런 현상이 일어나게 됩니다. 모르는 단어가 있다구요? 그냥 무시해버리고 지나가세요~! 근데 그렇게 무시하다보니까 책 내용이 뭔지 하나도 모르시겠다면, 그런분은 첫 번째 시간에 제가 강조했던 '책을 고르는 방법'에서 잘못된 거에요. 자기 수준에 안맞는 책을 고르셨다는거죠. 어? 그렇다고 한단어라도 모르는게 나왔다고 자기 수준을 벗어난건 아니니까 걱정마세요. 아무리 쉬운책에도 모르는 단어는 있는 법이니까요.
내용전개에 무리가 갈 정도로 너무 많이 모른다면 그건 좀 곤란하다는 거죠. 그런분들은 좀더 쉬운 책을 보시고 난 다음에 그 책에 다시한번 도전해 보심이 바람직하겠죠.
그럼 여기서 질문이 당연히 나오겠죠? 그럼 모르는 단어는 나중에 저절로 다 알게되나? 그건 아니죠. 그럼 그런 모르는 단어를 찾아보면 안되나요? 아닙니다. 당연히 찾아보시면 좋죠. 제 말은 읽는 도중에 찾지 말라는 거죠.

참고로 전 책을 읽을 때 정말 궁금한 단어는 연필로 밑줄 쫙~! 그어 놓고 나중에 한꺼번에 영영사전으로 찾아보구 책을 한번 더 읽어보거든요. 그렇게 하셔도 좋구요.
참~! 단어를 찾을땐 영영사전을 사용하는게 좋아요. 영영사전 보면서 영어실력이 더 늘거든요. 그리고 한영사전 잘못보다간 힘들게 고친 나쁜습관들이 다시 생길 수 있습니다. 경고합니다~! 사전은 영영사전을 사용하세요.
갑자기 이 얘기를 하다보니까 Korean들의 문제점이 한가지 더 생각이 났네요. 한영사전을 많이 보다보니까 영어단어를 보면 꼭 우리말 단어랑 1:1 연관을 지으려 하는 습관이요.
머릿속에 방을 몇 개 만들어놔야 합니다. 영어방, 한글방 이런식으로요. 두가지 언어를 서로 1:1로 연결하기는 불가능합니다. 영어단어마다 하나의 그림을 그리도록 노력해 보세요. 그래야지 아는 단어를 무한대로 활용할 수가 있게 된답니다.
그럼 대충 우리가 고쳐야 할 습관에 대해서 알아봤네요. 에궁 열변을 토했는데 왜 손가락이 아프징? 담시간에는 뭐에 대해 야그할 꺼냐믄요...독해력 자가진단법 하고 원서를 읽는 편법에 대해 알아보죠~!
우리나라 사람들 요령 좋아하잖아요...제가 처음에 원서 읽으면서 터득한 편법인데 뭐 대단한건 아니구요. 처음 읽는 분들한테는 도움이 될 것 같아서 한번 끄적여볼랍니다.
꾸벅~

 

대답 패턴 01. 내가 집까지 태워다줄 수 있는데.
I can drive you home.
당신의 능력을 보여 주세요! 할 수 있다고, 해 줄 거라고 자신 있게 말하고 싶을 땐, I can~

대답 패턴 02. 내가 계산할게.
I''ll pick up the tab.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무언가를 할 거라고 공언할 땐, I will~

대답 패턴 03. 난 담배 안 피워.
I don''t smoke.
안한다면 안 한다니까! 어떤 일을 하지 않는다고 부정할 땐, I don''t ~

대답 패턴 04. 너 만나러 여기 왔어.
I''m here to see you.
내가 말이쥐~ 나에 대해 말하고 싶을 땐, I''m~

대답 패턴 05. 커피 좀 더 주시겠어요?
I''d like more coffee, please.
격조 있고 교양 있게 부탁할 때, I''d like~

대답 패턴 06. 나 5kg 뺄 거야.
I''m going to lose 5kg.
한다면 꼭 한다니까~ 결심한 걸 다른 사람들에게 얘기할 땐, I''m going to~

대답 패턴 07. 가봐야 할 것 같아.
I think I should get along.
그건 좀 아닌 것 같은데… 자신의 의견을 좀더 부드럽게 표현하고 싶을 땐, I think~

대답 패턴 08. 생각 좀 해 볼게요.
Let me think about it.
선심 쓰듯이 내가 하겠다고 할 때도, 해보게 해달라고 부탁할 때도 Let me~

대답 패턴 09. 우리 사귀자.
Let‘s go steady.
무엇이든 같이 하고 싶은 일이 있을 땐, Let''s~!

대답 패턴 10. 잔돈 여기 있습니다.
Here''s your change.
여기에, 저기에, 이게? Here''s~, There''s~, This is~

대답 패턴 11. 언제든 연락 주세요.
Feel free to contact us.
동사로 시작하는 명령문과 부정 명령문, Feel free to~

대답 패턴 12. 차라리 혼자 있을래요.
I would rather be alone.
차라리 과거가 있는 게 낫지. 내가 선호하는 것을 말하고 싶을 땐, I would rather~

대답 패턴 13. 언니랑 목소리가 똑같네요.
You sound just like your sister.
목소리가, 맛이 보인다, 보여! 목소리가 꾀꼬리 같다며 작업하고 싶을 땐, You sound~

대답 패턴 14. 당신 오늘 밤 정말 섹시해 보여.
You look gorgeous tonight.
상대방의 옷차림이나 기분 등이 어떤 것 같다고 추측할 땐, You look~

대답 패턴 15. 그냥 클릭만 하면 돼.
All you have to do is click.
다른 건 손대지 말고 뭔가 한 가지만 하면 된다고 말할 땐, All you have to do is~

대답 패턴 16. 더 나빴을 수도 있어.
It could be worse.
could와 would가 어떻게 다르다고?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 일을 말할 땐 It could be~

대답 패턴 17. 그 영화 벌써 봤어.
I''ve already seen the movie.
현재완료? 그런 건 잊어. 벌써 했다는 말을 하고 싶을 땐 무조건, I''ve already~

대답 패턴 18. 술을 줄여야겠어.
I should cut down on my drinking
뭘 해야 한다는 말을 할 땐, I should~, I have to~, I''ve got to~

대답 패턴 19. 나 전화 받느라 바빠.
I''m busy answering phone calls.
날 그렇게도 괴롭혔던 -ing. 지금 당장 혹은 요 근래 바쁘다는 말을 할 땐, I''m busy -ing ~

대답 패턴 20. 나 머리 잘랐어.
I got my hair cut.
have/get/make를 살리면 영어가 세련되어진다. 누군가에게 뭔가 시켰다는 말을 할 땐, I got~

[ S : 주어   V : 동사   O : 목적어  C : 보어 ]  

 There + be+ S : ~가 있다.


<~가 있다.>라고 사람이나 물건의 존재를 나타낼 때에는 There be + 주어의 형식을 써서 표현한다. 
be는 주어의 수에 일치하여 단수 또는 복수가 된다. 
다만 특정한 것의 존재를 나타내는 때는 there를 쓰지 않고 로 하고 부사구를 문두에 둘 때에는 <부사구 + be+ S> 의 어순으로 하는 것이 좋을 때도 있다.

ex) There are three windows in this room. (이방에는 3개의 창이 있다.)
There is no one who cannot swim here. (여기에는 수영할수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

 It is ~ (for) ~ to ... / It is ~ that : ~가 ...하는 것은 ~ 이다.

주어가 구나 절로서 긴 문장일 때에는 형식상의 주어인 It을 문두에 놓는다. 
구는 대체로 부정사가 많지만 동명사를 쓰게 되는 경우도 있다. 
절은 that가 이끄는 절이 대부분이지만 <~인지 어쩐지>이란 뜻을 나타낼 때에는 whether가 이끄는 절이 
오며 또 의문사를 쓰는 경우도 있다. 
부정상의 의미상 주어를 나타낼 때에는  을 쓰고 동명사의 의미상의 주어는 소유격(또는 목적격)을 쓴다.

ex) It is not easy for an old man to memorize 50 words each day.
(노인이 하루에 50개의 단어를 기억한다는것은 쉽지가 않다.)
It is doubtful whether he will keep his word. (그가 그의 말을 지킬지는 의문스럽다.)

 It is necessary ~ that should ~ : ~가 ~하는것이 필요하다.

<필요하다, 당연하다, 바람직하다, 이상하다>처럼 의무, 충고, 타당성, 의외 따위를 나타낼 때에는 It is necessary (natural, desirable, strange 등) that should~로 나타낸다. 이때 should는 습관적으로 넣는다. 

ex) It is natural that you should appologize to him. (당신이 그에게 사과하는것은 당연한 일이다)
It is important that you should make a decision. (당신이 결정하는것이 중요하다.) 


 It is ~ that(who) ~ : ~가 ... 하는것은 ~이다.

문장의 일부에 특히 상대방의 주의를 끌기 위해서 쓰는 강조구문이다. 
보통으로 말하자면 <너는 잘못 생각하고 있다.>라고 할 것은 <너>를 강조하고 싶을 때에는 <네가 잘못 생각한거야>라든가 <잘못 생각한 것은 너야>라고 한다. 
이것을 영어로 말해 보면 "You are Mistaken"은 보통문장이고 you를 강조하면 It is you that are mistaken이 된다. It is 다음에 오는 것이 사람이면 that 대신에 who를 써도 좋다.

ex) I think it was Chulsoo who broke this vase. (이 꽃병을 깬사람은 철수라고 생각한다.)
It was here that I saw these children. (내가 이 아이들을 본것은 바로 여기다.) 


 It is said[They say; I heard] that ... : ... 라고들 한다.

<..라고들 한다. ... 라는 소문이다.>라고 할 때에는 They say that... 또는 수동태로 It is said that ...을 쓰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I hear..., I am told that ..., We hear ..를 써도 좋을 때가 있다. 
또한 <~에 하면 ...라고 한다.>는 according to~ 를 써도 좋다.

ex) It is said that the climate of this district is very mild.(이 지역의 기후는 매우 온화하다고 한다.)
According to today's paper, there was a severe earthquake in Los Angeles.
(오늘 신문에 따르면 로스엔젤레스에서 몇번의 지진이 있었다고 한다.) 


 It goes without saying that... / Needless to say : ... 은 말할 것도 없다.

<...은 말할것도 없다>는 It goes without saying that...을 써도 좋으나 어디까지나 문어적 표현이다. 
needless to say는 It is needless to say that ...에서 온 관용구로서 문두에 온다. 
또한 There is no need to say that...을 써도 좋고 구어체로는 I need not say that이라고 해도 좋을 때가 있다.  <~은 말할 것도 없고, ~은 물론> 따위는 not to mention, to say nothing of 따위를 쓴다.

ex) She can speak French, to say noting of English.
(그녀가 영어는 말할것도 없고 불어도 말할 수 있다.)
= She can speak French as well as English.
= She can speak not only English but French.
= She can speak French, not to mention English.

 It takes... to~ : ~가 ~하는데 (시간이) ... 걸리다.

<(시간이 얼마) 걸리다>는 take를 쓴다. 
사람이나 사물을 주어로 하는 용법 이외에 <~가 ~하는데(시간이) ...걸리다>라고 할 때에는 It를 가주어로 하여 
의 형식을 써서 나타낸다.
다만, 의 형식도 쓰인다.

ex)It took me fifteen minutes to walk to the station. (난 역까지 걸어서 15분 걸린다.)
= It took fifteen minutes for me to go to the station on foot.

 not ~ until... / It is not unitil... that ~ : ...하고 나서야 비로소 ~하다.

<...하고나서야 비로소 ~하다>는 영어로 not ~ until인데 이는 강조구문이다. 
영어를 우리말로 번역할 때에도 이를 적용하면 좋다.

ex) It is ten years since I came to Korea. (내가 한국에 온 지 10년이 지났다.)
= I have been in Korea for ten years.
= Ten years have passed since I came to Korea.

 There is no doubt that ... / No doubt.. / It is evident that... : ...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명백하다.

<...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는 <...은 명백하다>와 내용적으로 같으나 직역하려면 There is no doubt that ... 를 쓰든가 No doubt를 부사구로 앞에 내세우면 좋다. 
<...을 나는 의심치 않는다.>라고 할 때에는 I have no doubt that...을 쓴다.

ex) There is no doubt that he broke his word. 
(그가 그의 단어를 잊어버렸다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명령법, and[or]...: ~하여라. 그러면 [그러지 않으면]...

<~하여라. 그러면...>에는 <명령법, and...>를 <~하여라. 그렇지 않으면...>에는 <명령법, or...>를 쓴다. 
다만, 전자에는 if~를, 후자에는 if not~을 쓸 수도 있다.

ex) Get up early, or you will be later for school. (일찍일어나라 그렇지 않으면 학교 지각할것이다.)
= If you don't get up early, you will be late for school.

 feel like ~ing : ~하고 싶어지다, ~하고 싶은 마음이 들다.

<~하고 싶다>고 의욕을 적극적으로 나타낼 때에는 would like to나want to를 쓰나, <~하고 싶어지다, ~하고 싶은 마음이 들다>라고 소극적인 의욕을 나타낼 때에는 feel like ~ing를 쓴다. 
이 경우, like는 형용사로서 worth~ing와 같이 뒤에 동명사를 목적어로 수반한다. 
like대신에 inclined나 disposed를 써서 라고 하면 의욕이 그 방법으로 쏠림을 나타낸다.

ex) I don't feel like working today. (난 오늘 일하고 싶지 않아.)
= I don't feel disposed for work today.

 I wonder : ...일까?, ~인지 모르겠다.

<[대관절, 도대체] ...일까?, ~인지 모르겠다.>라고 자기 심중의 의혹을 나타낼 때에는 I wonder 뒤에 목적어로서 if, wether 또는 의문사가 이끄는 절을 이어 준다. 
이 경우, if는 <...인지 어떤지>란 뜻으로 whether과 같다.

ex) I wonder whether I might ask you to help me. (난 당신이 나를 도와줄지 아닐지 모르겠다.)

 be going to ~ : ...할 예정이다.

<...할 예정이다.>라고 의도를 나타낼 때에는 이 가장 보편적으로 쓰인다. 이 밖에 intend to ~, mean to ~ 따위도 쓰이지만, 이것들은 다른 뜻으로도 쓰인다. 
또한 I'm thinking of ~ing 를 써서 좋을 경우도 있다. <~할것 같다. ~하려 하고 있다.>처럼, 말하는 사람이 확실히 그러리라고 느끼거나 생각하는 것을 나타낼 때에도 be going to를 쓰면 좋다. 
이 경우, 주어는 사람이 아니고 사물일 때가 많다.

ex) What are yo going to be in future? (미래에 넌 무엇을 할거니?)
It is going to rain, you had better take an umbrella. (비가 올거 같다. 우산을 가져가는것이 낫겠다.)

 must~ / should~ / ought to ~ : ~하여야 한다. / ~하지 않으면 안된다.

의무나 필요를 나타내는 데는 조동사 must, should, ought to를 쓴다. must는 과거형, 미래형이 없으므로 had to, will[shall] have to 를 대용하낟. ought to는 바람직한 것, 도덕적 의무, 본분 따위를 나타내는 점에서는 should와 같으나, should는 조언을 구하거나 줄 때에도 쓰인다. 
또 should는 ought to만큼 뜻이 강하지 않으며, 권고를 나타낼 때 쓰면 좋다.

ex) You will have to wait for his reply until tomorrow. (넌 낼까지 그의 답장을 기다려야 될 것이다.)

 should, ought to + have + 과거분사 : ~했어야 했는데, ~하지 않은 것이 잘못이다.

과거에 있어서, 달성되지 않았거나 실현되지 않은 의무를 나타내는 <~했어야 했는데 (안했다.), ~하지 않은 것은 잘못이다.> 따위의 표현에는 should have, ought to have에 과거분사를 붙여서 나타낸다. 
거꾸로 <~해서는 안 되었는데>라고 과거의 일에 대한 비판을 나타낼 때에는 should not have, ought not to have 뒤에 과거분사를 붙여서 나타낸다. 

ex) I think you should have told her that you were sorry.
(니가 미안하다고 그녀에게 말했어야 했다고 생각한다.)

 


한국처럼 영어에 목숨거는 나라도 없다..
하루에도 엄청나게 쏟아져 나오는 영어에 관련된 책들과
주위에서 쉽게 볼수 있는 영어학원들...
심지어 인터넷에서도 쉽게 찾아 볼수 있는 영어에 관련된 사이트들과
수천명이 가입하는 영어 카페들...
이런저런 영어에 관련된 사이트들과 카페들을 돌아다니면서 공통된 점을 발견했다.
그건 바로...

▶ 정말로 회화(대화)에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는 곳이 많지 않다는것..

▶ 너무나도 형식적인 대화들(Official Conversation)이 주를 이루고 있다는것...

▶ 완전한 문장을 구사하여 대화를 하려고 한다는것.

▶ 외국사람들도 잘 쓰지 않는 어려운 표현들로 가득차 있다는것..

▶ 우리가 쓰기에 적합하지 않는 은어들과 비어들이 많다는것 등...

 

이곳에서 같이 일하는 미국인 동료들에게 한국 사이트나 카페에서 활용하는 문장들을 보여주면

머리를 갸우뚱 하는 표현들이 많다. 때로는 영국식 영어와 미국식 영어가 같이 섞여 있음으로 더 혼란을 불러 일으킬때도 많다.

나도 영어를 잘하는 편은 절대 되지 못하지만...그들(현지인)과 대화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은 가지고 있다. 그것이 형식적으로 문법적으로 틀린 문장일지는 몰라도..대화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바로 "의미전달"이라는것을 강조하고 싶다.

 

자 그럼 지금까지 외워왔던 멋있는 문장(표현)들은 잠시잊자.

회화 이제는 간단하게 해볼까?

 

(은행에서) 이것 좀 저금(예금)하려고 합니다.

☞ Deposit Please.

 

(패스트푸드점에서) 저기 메뉴에 3번 치킨 샌드위치에 프랜치프라이에 콜라주세요.

☞ Number Three Please.

 

(패스트푸드점에서) 여기서 드실겁니까? 싸가지고 가실겁니까?

☞ For here To Go? --> To go please (싸가지고 갈겁니다.)

 

이것 얼마예요?

☞ How much?

 

잘 못들어서 그러는데 다시 말씀 해주실레요?

☞ Pardon (me) ?

 

이 물건 너무 비싼데요.

☞ Expensive!

 

이거 너무 비싸서 그런데 조금 깍아 주세요?

☞ Discount please~

 

이 물건 엄청나게 싸네요

☞ Too cheap!

 

이길로 곧장 가시면 됩니다.

☞ Go straight!

 

너 정말로 참 잘했구나!

☞ Good job!

 

(양보할때) 먼저 타시지요..먼저 하시지요

☞ Go ahead.

 

(엘레베이터에서) 몇층까지 올라가시죠? (버튼을 눌러주기 위해 물을때)

☞ What(Which) floor?

 

(야구장에서) 우리팀 힘내라(기운내라!)

☞ Charge!

 

(Full service 하는 주유소에서) 제차에 기름 가득 채워주세요.

☞ Fill it up please.

 

(누군가가 나에게 자꾸 귀찮게 대할때) 이제 제발 그만좀 해!

☞ Stop it! 또는 Enough!

 

시끄러워서 그런데 제발 조용히 좀 해주겠어요?

☞ Quiet please~

 

(이젠 없는데도 계속해서 뭐를 달라고 요청할때)정말이야 이젠 없어..
(또는 배부른데 상대방이 또 권할때)이젠 배불러서 더이상 못먹겠어요.

☞ No more.

 
(가게에서 하나 더 달라고 할때) 이거 하나 더 주세요.

☞ One more please~

 
(가게에서) 제가 아까 한개달라고 했는데요 한개말고 세개주세요.

☞ Make it three (please)~ 

 
배가 불러서 더이상 못 먹겠어요.

☞ (I'm) full~

 
(상대방이 말이 너무 빠를때) 조금 천천히 그리고 명확하게 이야기 해줄수 있을까요?

☞ Slowly and Clearly please~

 
이와같이 아주 간단하지만 자신의 의미를 충분히 전달할수 있는 대화가 가능하다.

또는 말로 설명이 잘 되지 않을때는 중요한 단어 몇개와 함께 행동을 같이 취함으로써 상대방에게 자신의 의사를 전달할수가 있다. 예를 들어 카페테리아에서 친구들과 모여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데 의자가 하나 더 필요해서 옆에 테이블에 가서 의자를 가지고 올경우 그 테이블에 앉아 있는 사람에게 어떻게 이야기를 할것인가? 간단하게 하자..그곳에 있는 의자를 잡은후에 상대방을 본후 이렇게 이야기 한다.."Do you mind?" 이 문장 뒤에는 "If I take this chair?"라는것이 생략되었지만...상황을 보고 상대방이 충분이 이해할 수 있을것이다.

 다시한번 영어회화(대화)에서 강조하고 싶은것은 자신감이다. 문법은 잊어버려라..

완벽한 문장을 만들려고도 하지 말아라.. 상대방과의 대화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의미가 잘 전달되었느냐가 가장 중요하다는것...잊지 말길 바란다.

 10일만에..한달만에..영어정복하는법.. 뭐 이런 책들이 있는데...영어는 10일이나 한달안에 할 수 없다. 꾸준한 노력이 없이는 절대 영어를 정복할수 없다는것을 인식하자..


 


1. 영어 음의 세계에 민감해져라
영어를 제법 잘한다고 영어책을 우리 말 식으로 줄줄 읽는 사람이 있는데 그렇게 읽으면 미국인은 잘 알아듣지 못한다. 차라리 유창하지는 못하지만 강세와 억양을 지키며 말하는 것이 휠씬 알아듣게 말하는 것이다.  그런 사람들을 위한 쓴소리이다.
한국어는 개별 음절을 중요하게 생각해 각 음절을 똑똑하게 발음만 하면 의미가 잘 전달된다. 그런 언어로 의사소통을 하며 살아온 우리로서는 영어도 개별 음절을 동일한 높이와 크기의 소리로 말하려 든다. 그런데 문제는 영어는 우리말과 달라서 강세를 달리하며 억양에 변화를 주어야 의미가 살아난다는 점에 있다.
원어민이 말하는 것을 들으면서 각음절의 발음에는 조금도 신경을 쓰지말고 입술을 약간 열어 콧노래 식으로 따라 해본다. 그렇게 10문장 정도 한 후 그 음감이 머리속에 있다고 생각되면 이번에는 따라서 하지 말고 녹음을 듣기 전에 영어 문장을 보면서 운율, 즉 강세, 억양, 시간을 예상해 머릿속에 그려본다. 소지하고 있는 영어 테이프를 이용하여 스스로 할 수 있는 부분이다.

2. 성대모사를 해보라
한국사람들이 영어를 할 때 한국말하듯이 영어를 한다. 강세와 억양 그리고 각 단어를 읽는데 걸리는 시간의 배분에서 너무 서투르다. 이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하여서는 녹음기 두 대를 가지고 다음과 같이 해보도록 권한다.
긴 문단을 반으로 나누어 앞 부분은 테이프의 도움없이 혼자서 문장을 소리내어 읽는다. 이것을 녹음한다. 나머지 반은 헤드폰을 연결하여 들으면서 따라한다. 이 부분 역시 녹음을 한다. 녹음이 끝나면 자신이 녹음한 부분을 듣고 원어민의 발음과의 차이를 연구한다. 이 차이가 없어질 때까지 반복 연습한다.  자신의 발음을 잘 판단할 수 있다면 자력으로 이런 연습이 가능하다.

3.좌우뇌를 활용하라
녹음을 반복하여 듣는 것으로 영어 음을 뇌에 기억하려는 것은 능률적이지 못하다. 또 기계적으로 녹음 내용의 문장을 보면서 공부하는 사람도 발전하지 못한다. 이런  것은 왼쪽 뇌만 혹사하는 셈이 된다. 그보다는 동작을 이용하여  영어를 배워보자.
비디오 테이프를 보면서 그 등장인물의 동작이나 느낌 또는 생각을 영어의 말로 묘사하여 보라. 또는 실제 친구나 어린이를 상대로 하여 동작을 하게 시키고 이런 방법을 써 보는 것이다. 동작 묘사가 된다면 상대방의 느낌이나 생각을 말로 표현해 보자. 혼자서 한다면 거울 앞에서 제스처, 표정을 만들어 가면서  이에 맞추어 영어 표현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프로그램을 잘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4. 음의 경계를 철저히 구별하라.
비숫하여 혼동하기 쉬운 두 발음을 짝 지우고 그 발음이 어떻게 차이가 있는 지를 대조하여 들어보는 방법이다. 이 홈폐이지에서는 이에 대한 예를 많이 들었다. [English 크게! 유창하게!] 책에 CD가 있으므로 구하여 집에서 독학하여도 된다. 더 심화학습을 하려면 본 원을 방문하여 훈련을 받기 바란다.  이 변별 훈련은 영어 듣기 말하기의 중요한 핵심에 해당한다. 이 변별 훈련 을 위한 자료를 잘 준비해야 가능하다. 이 자료는 [English 크게! 유창하게!]와 같은 유형의 영어 학습서에  많이 있으므로 이요하기 바란다.

5. 안 들리는 영어는 발음지식으로 낚아 올려라.
  영어 말소리를 여러번 녹음기를 통하여  듣어서 그것을 기억하여 놓았다가 시험장에서 그 말소리가 나오면 알아맞추자는 것이 보통 우리가 생각하는 영어 듣기 공부 방법인데 이런 것이 효과적이지 않다는 것은 영어 공부에서 실패한 사람들이 더 잘 알것이다.
우리는 낯선 말소리를 들었을 때 그 말소리가 무슨 뜻인지를 알아내려고 본능적으로 어떤 단서를 찾게 되는 데 그 노력은 말소리가 만들어져 나가는 통로에서혀, 턱, 입술이 어떻게 움직여서 그 말소리가 만들어 지는 지의 지식에 더 많이 의존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그 말소리가 발음되는 혀나 입술의 동작, 그리고 공기의 흐름을 잘알아야 한다. 이 지식이야 말로 전문가의 도음이 필요한 부분이다.

6. 괄호안 받아쓰기로 약점을 극복하라
  영어 잘 들을려고  헤드폰을 쓰고 듣지만 곧 집중이 안되고 졸아 본 경험을 많이 한 사람은 이 방법을 써라.녹음을 그냥 듣기만 하면 자신의 문제가 무엇인지를 분석할 수 없다. 받아쓰기를 하면 그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특히 잘 틀리기 쉬운 부분을 지우고 녹음을 들으면서 그 부분을 채워 넣는 것이 좋다.  혼자서 할 수있다.


7.머리로 그림을 그려라
녹음 들었을 때 내용에 맞는 이미지가  머리 속에 떠오르는가? 영상이란 기억속에 이미 저장된 것과 순간적으로 보고 듣고 생각하면서 진행하는 것의 상호작용의 결과로 생기는 것이므로 단어 훈련도 그런 요령을 이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이 폐이지의 예들을 잘 이용하기 바란다. 또 학원에서 미국인(원어민)과 말한다고 겨우 인사말 정도만 하고 한달내내 별 진전이 없는 사람들이 있는데 기초 단계에서는  그림을 보면서 좀더 나아가서는 비디오를 보면서  연상되는 생각을 가지고 말하기 훈련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매우 조직적인 자료가 있어야 좋겠지만  여기서 말하는 의도대로 직접 자료를  만들거나  구입하여 사용하면 스스로 훈련이 가능한 부분이다

 


1. 한 문장으로 길게 말하려 들지 말고 가능한 한 짧게 나누어 말한다.

가령, '지난 달 프랑스에서 만난 한 친절한 사람이 내게 카드를 보냈습니다.'란 말을 한 문장으로 처리하려면 관계대명사가 이끄는 형용사절을 사용해야 합니다. 이것을 한번에 한 문장으로 말하는 것이 초급자에게는 쉽지 않을 것입니다. 이때 좀 유치한 기분이 들더라도 '나는 지난달 프랑스에서 한 친절한 사람을 만났습니다. 그가 내게 카드를 보냈어요.'(I met a nice person in France last month. He sent me a card.)라는 식으로 말해 보라는 것입니다. 물론 중급 수준 이상이 되면 'A nice person who I met in France last month sent me a card.'라고 한 문장으로 말하는 것에 도전할 수 있겠지요.

2. 상대방이 쓴 표현을 이용하여 말한다.

가령, 상대방이 'Who is the card from?'(그 카드 누구한테서 온 거예요?)라고 물었다면, 상대방이 사용한 구문 'is ... from'을 이용하여 'It is from a friend from France.'라고 말해 보라는 것입니다. 의외로 큰 도움이 됩니다.

3. 이해가 잘 안 되는 부분이 있을 때 의미의 확인 과정(negotiation of meaning)을 갖는다.

이해가 잘 안 되는 부분이 있을 때 서로 확인 대화를 주고받으면서 이를 해소하는 과정을 말하는데,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은 것을 말합니다.

A: Can you find the scouring pad? Take the scouring pad and put it on top of the
    counter by the sink, the right side of the sink.
    (수세미 좀 찾아 줄래? 수세미를 집어서 싱크대 우측 옆 카운터 위에 놔 줘)
B: One more time. (다시 한번 말해 줘.)
A: Can you find the scouring pad? Take the scouring pad and put it on top of the
    counter by the sink, the right side of the sink.
    (수세미 좀 찾아 줄래? 수세미를 집어서 싱크대 옆 카운터 위에 놔 줘)
B: What is scouring pad? (scouring pad가 뭐야?)
A: Scouring pad is, uh, ... you hold it in your hand and you wash dishes with it,
    okay?
    (scouring pad는, 음, 네가 손에 그걸 들고 그걸로 설거지를 하는 거야, 알겠어?)
B: Once again ... (다시 한번 만 ...)

이렇게 의미의 이해과정을 갖는 것은 외국어를 배울 때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과정입니다.

4. 막혔을 때 시간을 벌기 위한 다음의 표현들을 적극 활용한다.

A: Do you know where Tom works? (톰이 어디에서 근무하는지 아니?)
B: In the, er, what's it called, the Electronic Data Processing Section.
    (저, 뭐라고 부르더라? 전자데이터 처리과)

이 외에 다음과 같은 표현들도 있습니다.
Um, let me think about it./ Er, let me see. (자, 잠깐 생각 좀 해봅시다)
Well, er, how shall I put it? (저, 뭐라고 표현해야 하나?)
Oh, gosh, it's on the tip of my tongue, but I just can't think of his name.
(아이, 생각이 날 듯 말 듯 한데 그의 이름이 뭐더라)

보통 처음 회화를 시작할 때는 '상점에서/우체국에서/식당에서…' 식으로 상황별로 된 회화책으로 공부를 하죠. 하지만 실제 외국인과 만나면 어디 이런 것만 화제(topic)로 삼나요? 경제, 정치, 문화에 관한 얘기도 필요하고, 그러다 보면 혼자서 꽤 길게 얘기를 할 필요도 생깁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회화책은 대화가 짧게 한 마디씩 말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혼자서 길게 얘기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는 기회 자체가 적었다고 할 수 있겠군요. 그러나 긴 얘기라는 것이 별 것 아닙니다. 짧은 표현을 논리적으로 이은 것이니까요.

다음의 대화의 예를 보면서 스스로 방법을 발견해 보세요.

Stephanie: I started studying Japanese when I was in college, but it wasn't enough. So when I moved to Japan I lived up in Fukushima, which was pretty rural, so there were no classic, uh... Japanese teachers around. So I ended up studying on my own a lot, and that's how I've learned Japanese. How about you, Peter?
(나는 대학에 다닐 때 일본어를 배우기 시작했지만, 그건 충분하지 않았어. 그래서 내가 일본 에 갔을 때 후쿠시마에 살았는데, 그곳은 꽤 시골이었고, 그래서 주변에 전형적인 일본어 선 생님도 없었어. 그래서 나는 결국 혼자서 많이 공부하게 됐고, 그게 내가 일본어를 공부 한 방법이야. 피터, 너는 어떠니?)

Peter: I came here in 1993. I was on a special course, so I was very lucky. I got to study for a year and half, full-time. And then I liked it so much I left my job and I became a translator.
(나는 1993년에 여기에 왔어. 나는 특별한 과정을 밟고 있었어. 그래서 매우 운이 좋았 지. 1년 반 동안 정규학생으로 공부할 수 있었거든. 그리고 나서 나는 그것이 너무 좋아 직장까지 그만두고 번역가가 되었어)

위의 대화를 잘 분석해 보면 길게 말하는 요령으로 다음과 같은 점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1. 절을 자유롭게 추가하여 말한다.
when I was in college(부사절) / when I moved to Japan(부사절)
which was pretty rural(형용사절) / how I've learned Japanese(명사절)

2. 문장간의 논리적 관계를 분명히 하기 위해 연결어(connecting word)를 사용한다.
but / so / which(=and it) / and

3. 방금 말한 것에 대해 세부 사항을 부연할 때는 연결어를 사용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I came here in 1993. I was on a special course, ...

이상에서 보듯이 낱개의 문장들을 논리적으로 이어서 말하는 연습을 하시면 됩니다. 이런 능력은 다른 사람 앞에서 발표를 하거나 자유토론 같은 것을 해 보면 조금씩 향상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길게 말하고 싶을 때는 우선 부분적인 오류에 대해서는 신경을 쓰지 말아야 합니다. 정확성보다는 유창성에 초점을 맞추는 노력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말하기 연습을 할 때 특별히 주의해야 할 사항이 있나요?
 
다음 사항들을 실천해 보십시오.

1. 틀리는 것을 두려워 말고 혼자 힘으로 말해본다.

틀리거나 부족해도 타인의 도움 없이 스스로 말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이 하는 말이 틀릴까봐 혹은 표현 지식이 부족해서 도중에 책을 보거나 타인의 도움에 의지하려 하지 마십시오. 습관이 되면 큰일납니다. 어차피 실제 의사소통을 할 때 자기 몫은 자기 혼자서 해결해야 하니까요.

2. 그림이나 메모를 보며 연습을 한다.

회화 연습을 할 때 대본을 보면서 얘기하려 들지 마십시오. 대본을 보는 습관이 들면 회화가 늘지 않습니다. 대본을 보면 그 순간 대화의 전체 흐름을 놓치게 됩니다. 화자가 특정 순간에 보유하고 있는 주의력을 정확성 쪽에 집중시키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대본을 보면서 말을 하려는 것은 틀리지 않고 얘기하겠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메모를 보면서 얘기를 하면 정확성에 대해 신경을 끄고 전하려는 내용에 충실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림을 보면서 그 그림에 대해 얘기를 하면 말하려는 충동이 생기고 말하고자 하는 방향을 잃지 않는 장점도 있습니다.

3. 정보 차이(information gap)가 있는 상태에서 연습한다.

아직도 회화 연습을 할 때 이미 답을 알고 있는 일에 대해 질문을 주고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 의사소통과는 거리가 먼 기계적 연습이지요. 이런 기계적 훈련을 통해서는 회화가 늘지 않습니다. 반드시 묻고 답하는 사람간에 정보나 의견의 차이가 있는 상태에서 연습해야 합니다.

4. 천천히 말하는 습관을 기른다.

연구 결과에 의하면 학습자가 준비할 시간이 주어지면 정확성이 향상된다고 합니다. 소위 planning time이 있으면 심리적으로도 편안하고 자신의 문법 지식도 동원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e-mail을 통한 의사소통이 적극 권장되는 이유 중의 하나도 planning time을 충분히 가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5. 복잡한 내용은 두 세 문장으로 나누어 말한다.

비교적 길고 복잡한 우리말 문장은 형태상으로는 한 문장 같지만 가만히 뜯어보면 두 문장이 포함된 경우가 많지요. 그래서 복잡한 우리말 한 문장은 짧은 두 문장으로 나누어 말하면 아주 자연스러운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면, '이 편지 500장만 지금 당장 복사해 주시겠어요?'를 한 문장으로 말하려면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Can you get the letter copied right away? I need 500 of them.'처럼 두 문장으로 나누어 말하면 훨씬 쉽습니다.

6. 자신이 한 말을 녹음해서 듣고 잘못된 습관을 고친다.

자신이 한 말을 녹음해서 들어보면 놀라는 경우가 많습니다. 표현이 막혔을 때 'uh, uh'와 같은 군소리를 너무 자주 쓰는 일, 때로는 논리적으로 연결이 어색한 경우 등을 발견할 수 있게 됩니다. 잘못된 습관은 굳어지기 전에 고치는 것이 좋지요.

What are you studying?

Melissa: Hi. It's great to see you!
Eric: Same here. What are you doing now?
Melissa: I'm studying at the University of Arizona.
Eric: Oh, yeah? Do you like it?
Melissa: Yeah. It's hard work, but it's interesting.
Eric: What's your major?
Melissa: Engineering... for now. What about you?
Eric: Oh, I'm studying at the University of Colorado.
I'm majoring in communications.

멜리사: 안녕. 너를 만나다니 좋은데!
에릭: 나도 그래. 여기서 뭐하고 있니?
멜리사: 아리조나 대학에 다니고 있어.
에릭: 오, 그래? 좋으니?
멜리사: 응. 공부는 힘들지만 재미있어.
에릭: 전공은 뭐니?
멜리사: 엔지니어링이야... 지금은. 넌 어떠니?
에릭: 오, 난 콜로라도 대학에서 공부하고 있어.
전공은 커뮤니케이션이고.

It's great to see you!: 뜻밖의 장소에서 만났을 때 '너를 만나게 되
다니 기쁘다!'의 의미로 하는 말입니다. 여기서 see는 meet의 의미에
가깝습니다.
Same here.: ‘나도 마찬가지야, 나도 같은 생각이야.’라는 말로
informal한 표현입니다.
‘I hate this book.’ ‘Same here.’
(‘나는 이 책이 싫어.’나도 그래.’)
Do you like it?: 여기서 it은 ‘아리조나 대학에서 공부하는 것, 또는
이곳에서 지내는 생활’을 가리키는 대명사입니다.

I get the idea.. (알겠어.)

A : I'm hungry. I haven't eaten all day.
If I don't eat something soon I'll collapse.
I need food!
B : I get the idea. We'd better order some pizza.
A : 배고파. 하루종일 못 먹었거든. 뭔가 먹지 않으면
쓰러질거야. 먹을 것이 필요해.
B : 알았어. 피자를 주문하는 것이 좋겠다.

A : I haven't seen Maria all week. If I don't see her
tonight, I'll die.
B : I get the idea that you're in love.
A : 일주일 내내 마리아를 통 보지 못했어.
오늘 밤 그녀를 보지 못한다면 난 죽고 말거야.
B : 아, 너 사랑에 빠져 있는 것 같구나.

A : This room is really a mess. Somebody should clean
it up. Is that your stuff on the table?
B : I get the idea. I'll clean it up when I get back from
the store.
A : 이 방은 정말 지저분하구나. 누군가 청소 좀 해야겠다.
탁자 위에 있는 것 네 물건이니?
B : 알았다구. 가게 갔다 와서 내가 치울게.



 

She's a natural. (그녀는 타고났어.)


She's a natural. (그녀는 타고났어.)

A : I can't believe how well she played on such short
notice!
B : Yeah, she's a natural when it comes to playing
the piano!
A : 그렇게 급박한 통보를 받고서도 저렇게 훌륭한 연주를
할 수 있다니 믿지 못하겠는걸!
B : 맞아, 그녀는 피아노 연주에 있어서 천부적 재능을
지닌 것 같아!

A : I locked myself out of the house again.
B : Call Jeff. He's a natural when it comes to picking locks.
A : 집이 잠겨서 들어갈 수 없어.
B : 제프에게 전화해 봐. 열쇠를 따는 데에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거든.

A : She's a natural with children.
B : Yes, she'll make a great teacher someday.
A : 그녀는 정말 아이들을 잘 다뤄.
B : 그래, 그녀는 장차 훌륭한 선생님이 될거야.


 

What difference does it make?(그래서 달라지는게 뭔


What difference does it make?(그래서 달라지는게 뭔데?)

A : Why don't you take the day off and study for your
exam?
B : What difference would it make?
There's no way I'll pass it now.
A : 오늘 하루는 일을 쉬고 시험 공부나 하지 그러니?
B : 무슨 소용 있겠어?
지금으로선 시험에 합격할 가망도 없는데.

A : When you make a sandwich you should put the jam
on top of the peanut butter, not the peanut butter
on top of the jam.
B : What difference does it make?
They both taste the same.
A : 샌드위치 만들 때, 땅콩버터 위에 잼을 바르는 게 아니라
잼 위에 땅콩버터를 바르는 거야.
B : 무슨 차이가 있는데? 둘 다 맛은 같잖아.

A : I think I'll put the phone on the shelf instead of
having it here on the table.
B : What difference could that possibly make?
A : 전화를 여기 탁자에 놓을게 아니라 선반에 올려놓아야
겠어요.
B : 그런다고 뭐가 달라지나?


 

You shouldn't have!(괜한 수고를 했어요!)


You shouldn't have!(괜한 수고를 했어요!)

A : For your birthday, Nina, I've brought you a basket
of peaches!
B : Oh, Samir, you shouldn't have? It's lovely!
A : 니나, 네 생일 선물로 복숭아를 한 바구니 사왔지.
B : 와, 사미르, 이럴 것까지 없었는데! 정말 맛있겠다!

A : Here it is; your new guitar. Happy New Year, James.
B : Oh, Indra, you really shouldn't have! It's so expensive!
A : 자, 네 새 기타 받아라. 제임스, 새해 복 많이 받아.
B : 야, 인드라, 이러지 않아도 되는데! 정말 비싼 거네!

A : Bess, I've bought you and Gregor tickets for the
Bull's game for your Christmas present.
B : Mom, that's lovely! But you shouldn't have.
A : 베스, 너와 그레거에게 줄 크리스마스 선물로 불스팀
표를 가져왔단다.
B : 엄마, 정말 반가운 선물이에요. 한데 괜한 일을 하셨어요.


 

I'm having a bad hair day.(오늘은 끔찍한 하루군.)


I'm having a bad hair day.(오늘은 끔찍한 하루군.)

A : Hey, there's Bruce.
B : Oh, no! I'm having a bad hair day!
Don't let him see me!
A : 야, 저기 부르스가 있네.
B : 아, 맙소사! 오늘은 재수 옴붙은 날이군!
저 녀석 안보게 해줘!

A : I'm having a bad hair day.
B : Your hair looks fine to me.
A : 오늘은 기분이 엉망이야.
B : 괜찮아 보이는데 그래.

A : The boss wants to see you in her office.
B : Of course, I'm having a bad hair day.
A : 사장님이 사무실에서 뵙자고 하세요.
B : 그러지 뭐. 재수 없는 날이군.


 

How much is the postage? (이 편지 우편값이 얼마입


How much is the postage? (이 편지 우편값이 얼마입니까?)

우편요금을 물을 때 사용하는데 그때 postage 라고 하는
것을 꼭 기억 해 두십시오.
어떤 경우에는 What's the cheapest rate for this parcel?
이 소포를 보내는데 가장 싼 요금이 얼마죠 ? 처럼 rate를
이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self-service의 우체국이 있어서, 본인 스스로
가 우편물의 무게를 달아보고 요금표에 의한 요금을 결정
해서 스스로 자동판매기에서 우표를 사서 붙이도록 하는
체계가 있습니다.
소포까지도 그렇게 하도록 되어 한층 편리하지요.

A:Excuse me, I'd like to send this to Korea.
How much is the postage?
B:What does it contain?
A:Only printed matter.
B:Then you should indicated that on the envelope.
A:I see.
B:Put it on the scale, please. seventy-five cents.
A:실례합니다. 이 편지를 한국으로 보내려고 하는데요.
우표값이 얼마죠?
B:뭐가 들었습니까?
A:인쇄물 뿐이예요.
B:그럼 봉투에 표시를 해야 합니다.
A:알겠어요.
B:저울에 올려 놓으세요. 75센트예요.


 

I'm being helped. (지금 사고 있어요.)


I'm being helped. (지금 사고 있어요.)

물건을 사고 있을 때 점원으로부터 도움을 받고 있는데
다른 점원이 Can I help you? 라고 말을 하게 되면
I'm being helped라고 합니다.
레스토랑에서 웨이터에게 음식물을 이미 시중을 받고
있을 때는 We're being waited on 이라고 하면 됩니다.
We're being served로 표현해도 됩니다.

John : I'd like tie the please.
Clerk 1 : Certainly, sir.
Shall I gift-wrap it or put it in a bag?
John : Just put it in a bag.
Clerk 1 : All right. Just a moment please.
Clerk 2 : May I help you sir?
John : No, thank you. I'm being helped.

존 : 이 타이를 주세요.
점원 1 : 네, 손님. 선물용으로 포장할까요?
존 : 그냥 쇼핑백에 넣어주세요.
점원 1 : 알겠어요. 잠시만 기다리세요.
점원 2 : 뭘 도와드릴까요,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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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s the black sheep of the family.


He's the black sheep of the family.
(그는 우리집에서 내논 애야.)

A : So your brother John wants to be a singer?
B : Yeah, but I'm not surprised. He's the black sheep
of the family.
A : 그래, 네 형 존이 가수가 되고 싶어 한다고?
B : 그래, 하지만 놀랄 일도 아냐. 형은 집에서 내놨거든.

A : What does your mother think about your living
in New York?
B : She understands because I've always been
the black sheep.
A : 네가 뉴욕에서 사는 것에 대해 어머니는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니?
B : 이해하시는 편이야. 왜냐면 난 항상 집에서 내논
처지였거든.

A : Steve is a great guy but he's the black sheep
of the family.
B : At least he's not afraid to be different.
A : 스티브는 굉장한 녀석이야.
하지만 집에선 망나니 취급을 받지.
B : 최소한 그는 남보다 튀는 데 두려움을 느끼지 않거든.


 

Shall I fix some Korean dishes for you?


Shall I fix some Korean dishes for you?
한국요리를 만들어 드릴까요?

「요리하다」는 cook 이지만, 이것은 「불을 이용해
조리하다」라는 뜻입니다.
넓은 의미로 「요리하다」는 fix 나 prepare 를 사용합니다.
I'd like to prepare Korean dinner for you도 같은 뜻이지요.
요리방법을 구체적으로 말할 때는 「찌다」는 steam 이고,
「끓이다」는 boil, 「기름으로 튀기다」는 fry,「직접 불에
굽다」는 broil 이고, 모양이 부서지지않게 삶는 것은
poach 라고 합니다.

Soon-hi: Shirley, shall I fix some Korean dishes
for you tonight?
Shirley: Oh, marvelous! I really want to try Korean food.
Soon-hi: I'll try to cook kimchi-chige
Shirley: I've heard of kimchi-chige.
I'm sure we'll all enjoy it.

순희: 셜리. 내가 오늘 밤 당신을 위해 한식요리를 좀
해볼까요?
셜리: 어머나. 굉장하군요! 난 정말 한국음식을 먹고 싶어요.
순희: 나는 김치찌개를 요리할 거예요.
셜리: 나도 김치찌개에 대해 들어 본 적이 있어요.
틀림없이 우린 모두 그것을 즐길 거예요.


 

mull over 심사숙고하다 (ponder over)


◈ mull over 심사숙고하다 (ponder over)

R: Realtor (부동산업자)
B: Home Buyer (주택구입 예정자)
R: The owner wants a quick answer on whether you're
going to buy his house or not.
B: I need a few days to mull it over. It's a big decision.
R: Don't take too long.

R: 소유자는 사는지, 안사는지에 대한 답을 빨리 해주기를
원하고 있읍니다.
B: 2,3일 생각할 여유를 주세요. 중대한 결심이니까요.
R: 너무 오래지 않도록 부탁드립니다.

【응용예문】
Mull it over and give me an answer tomorrow.
(잘 생각해서 내일 답을 주시오.)


 

I'm still at work, but I'll be off at six.


I'm still at work, but I'll be off at six.
아직 근무중이오, 6시에 끝납니다.

‘~시에 끝난다’는 off를 써서 I'll be off at~나 I'll get
off work at~ 등을 기억하고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다면 ‘몇시에 끝납니까?’는 What time will you
get off?나 What time will you be off?
등이 훌륭한 표현이 되겠습니다.

M : Hello.
P : Hello. Mary, is that you?
M : Yes, who's calling, please?
P : Paul here.
M : Oh, hi. How are you?
P : Just fine, I'm still at work, but I'll be off at six.
Would you like to go to a movie tonight?
M : Yes, I'd love to.
P : Fine, I'll call for you around six-thirty.

M : 여보세요.
P : 여보세요. 메리, 당신이에요?
M : 그래요, 누구십니까?
P : 폴이야.
M : 안녕, 잘 있었어?
P : 잘 있어. 아직 회사인데 6시에 끝나니까 오늘밤 영화구경 가지 않겠어?
M : 가고 싶어.
P : 좋아. 그럼 6시반쯤 들를게.


 

Are you out of your mind?(당신 제정신이에요?)


Are you out of your mind?(당신 제정신이에요?)



A : I'm going to tell the boss that it's high time he gave us all
a raise!
B : Are you out of your mind? He'll fire you for sure!

A : 사장님에게 가서 우리들의 봉급을 올려줘야 할 때라고 말 할거야!
B : 너 돌았니? 그는 분명히 널 짜를걸.


A : Are you out of your mind? You'll be as sick as a dog if you
drink that water!
B : If I don't drink it I'll die of thirst!

A : 너 정신 나갔니? 그 물을 마시면 아주 메스꺼울 텐데.
B : 이 물을 안마시면 목말라 죽을 거야!


A : No doubt the best mountaineer the world has ever seen was Dave
"Cheese" Cheesemond.
B : Are you out of your mind? Reinhold Messner is clearly the best!

A : 세계 제일의 등산가는 분명 데이브 '치즈' 치즈몬드일거야.
B : 무슨 소리 하는거야? 레인홀드 메스너가 단연코 최고지!


 

In your dreams! (꿈속에서나 가능할 거야!)


In your dreams! (꿈속에서나 가능할 거야!)



A : I bet if I had the chance, I could pitch as well as Park, Chan Ho.
B : Yeah, in yours dreams maybe.

A : 내게 기회가 주어진다면 분명 박찬호만큼 잘 던질 수 있을 텐데.
B : 그래, 꿈속에서라면 그럴 수 있겠지.


A : I thought I would get the corner office with the big window
when I got this promotion.
B : In your dreams! This is the age of downsizing, remember?

A : 이번에 승진하게 되면 큰 유리창이 있는 모퉁이 사무실을
얻으려고 했는데.
B : 꿈에서라면 모를까. 요새가 다운사이징의 시대라는 걸 모르니?


A : I think Mel Gibson would really fall for me.
B : In your dreams!

A : 내 생각엔 멜 깁슨이 나에게 반할 것 같애.
B : 꿈에서나 가능하겠지.



 

Let's grab a bite(뭘 좀 간단히 먹자.)


Let's grab a bite(뭘 좀 간단히 먹자.)



A : Let's grab a bite before we go to the movie.
B : Good idea. How about a bowl of Ramyeon?

A : 영화 보기 전에 뭘 좀 간단히 먹자.
B : 좋아. 라면은 어때?


A : Are you ready to go to the library?
B : Almost. I'm just going to grab a bite first.

A : 도서관 갈 준비 다 됐니?
B : 거의. 우선 뭘 좀 간단히 먹을 참이야.


A : Do you have time for breakfast?
B : No, I'm late. I'll have to grab a bite on my way to work.

A : 아침 먹을 시간 있니?
B : 아니, 늦었어. 출근길에 간단히 먹어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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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the long face?( 왜 그렇게 우울하니?)


Melina: Why the long face, Steve?

Steve : I can't get my new business off the ground.
It's been financially draining for me.

Melina: Don't take it too hard, Steve. Every dog has his day.



EXPRESSION FOCUS

Why the long face?
= Why (do you have) the long face?
⇒ 왜 그렇게 우울하니? long face는 걱정, 근심을 표현하는 말이다.

I can't get my new business off the ground.
⇒ 새로 시작한 사업이 되질 않아.
off the ground: (비행기)등이 이륙하다.
(사업)을 일으키다

It's been financially draining for me.
⇒ 금전적으로 고갈시키고 있어.
draining: 낭비, 지출, 끊임없는 유출

Don't take it too hard. 너무 걱정하지마.

Every dog has his day. 쥐구멍에도 볕들 날 있겠지.
⇒ 여기에서 his 대신 its를 쓸 수도 있다 = Every dog has its day.


 

I'll take it. (그걸 사겠어요.)


* I'll take it. (그걸 사겠어요.)

우리가 쇼핑을 할 때 흔히'그것으로 하겠습니다.'이런 말의 표현이지요.
이런 경우 take에 주의하시라는 거죠. 물론 I'll buy it(this),라고 말할
수도 있지만 이런 표현이 훨씬 많이 쓰인다고 봅니다.
여기에 곁들여 알아두어야 할 take는 어느 지점에서 다른 지점으로 옮긴다
는 뜻이 있으므로
예를 들면 Will you take this to my office?(나의 회사에 가져다 주시겠습니까?)

Clerk:How about this pretty doll?
Ann:O.K. I'll take it.
Clerk:Shall I gift-wrap it?
Ann:Yes, please.
Clerk:Cash or charge?
Ann:Cash, please

ㆍgift-wrap:선물용으로 포장하다 등은 알아두셔야지요.

점원:이 예쁜 인형은 어때요?
앤:좋아요. 그걸 사겠어요.
점원:선물용으로 포장할 까요?
앤:네, 그렇게 해 주세요.
점원:현금가인가요, 카드인가요?
앤:현금이에요.

꼭 알아둡시다.

①Shall I gift-wrap it?
②How about this?


 

nail down 최종적으로 정하다


◈ nail down 최종적으로 정하다 (establish, settle)

B: Boss (주임) S: Salesman (세일즈맨)
B: Have you finalized that deal yet?
S: No, but I'm working on it.
B: I want you to nail it down by the end of the week.
B: 그 거래는 이제 마무리졌는지?
S: 아니오, 하지만 진행중에 있습니다.
B: 주말까지 최종적으로 정하도록 하시오.
【응용예문】
The real estate agent nailed down the sale.
(부동산 중개인은 매매계약을 정했다.)

◈ narrow down 제한하다 (limit)

A: Advertising Executive (광고담당 중역)
T: Tobacco Company Executive (담배회사 중역)
A: Have you chosen a name for your new brand of cigarettes?
B: Well, we've narrowed it down to two choices.
A: What are they?
T: “Style” and “Meteor”.
A: I think “Style” is the better choice.
A: 새로 내놓을 담배의 이름을 골랐읍니까?
T: 둘로 좁혀졌는데요.
A: 무엇무엇입니까?
T: 「스타일」과 「미티오」입니다.
A: 제 생각으로는 「스타일」쪽이 더 좋은데요.
【응용예문】
The number of contestants has been narrowed down to six.
(경쟁자의 수는 6명으로 좁혀졌다.)

1. 귀하의 교회는 언제 설립되었습니까?

When was your church established?

저희 교회는 1955년에 설립되었습니다.

My church was established in 1955.

establish 에스터블리쉬 설립하다 세우다 등이고요

여기서 was established 라 쓴 이유는 새워진 (수동태)것이므로 그렇습니다.


2.귀하의 교회는 얼마나 오래되었습니까?

How old is your church?

45년 되었습니다.
My church is firty-five years old.

How old (하우 올ㄷ)는 사람 나이만 묻는게 아닙니다.
건물등에도 적용됩니다.


귀하의 교회는 긴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까?
Does your church have a long history?

예, 50년이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Yes, my church has fifty years' history.

long history 롱 히스토리 긴 역사
have a -- 을 가지다

history 가 his 그 분의 + story 이야기 인거 아시죠?
예수님의 이야기가 곧 역사 입니다.
그래서 연대 구분을 주님 기준으로 AD Anno Domini(=in the year of our Lord) BC(before christ)로 나뉘어 불신자건 신자건 다 쓰고있죠.


교회의 역사가 곧 어떤 권위(authority)를 가지는 건 아니지만 하나님을 섬긴(worship) 그 년수는 또 쉽게 지나칠 수 없는 부분이 있죠. 암튼 우리 자신들은 하나님을 마음 중심에 얼마나 장구하게(everlasting) 굳건히 모시고 있느냐도 -개인의 신앙 역사(a personal faith history)- 중요하겠죠?

 


함께배워봅시다 선교영어

영어 회화 잘하기 10계명
1. 소년이여, 큰 꿈을 가져라.

- 자신이 지금 왜 영어 공부를 하고 있는지 생각하고 원대한 꿈을

가진다면 영어가 덜 지겨워진다.

2. 창피한 것은 잠시 뿐 배짱을 가져라.

- 한국인이 영어를 잘하지 못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지 결코

부끄러워 할 일이 아니다.

3. 실수는 성공의 어머니다.

- 자꾸 실수하면서 올바른 영어 표현법을 찾아 보고 익히자.

4. 말 상대를 찾아라.

- 외국인 선교사가 많은 교회나 외국 관광객들로 붐비는 고궁,

민속촌 등지를 찾아 나서자.

5. 영어로 말하는 습관을 기르자.

- 같은 뜻을 가진 친구와 영어로 의사소통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의 하나이다.

6. 많은 문장을 외우자.

- 그들이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말을 외워 두었다가

적절한 기회에 사용해 보자.

7. 교과서는 최고의 교재다.

- 반복하여 읽고, 카세트 테이프에 녹음된 현지인의

발음을 따라한다.

8. 해외 펜팔을 하자.

- 펜팔은 작문 실력을 높여주는 동시에 영어에 대한

흥미를 부쩍 높여준다.

9. 외국인의 사고방식에 관심을 갖자.

- 서양인의 사고 방식, 습관, 역사, 문화 등을 이해하면

영어회화에 한결 도움이 된다.

10. 인내심을 갖고 공부하라.

- 영어는 하루 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다. 막혀도 뚫고 나가는

의지와 인내가 있어야 성공할 수 있다.


다음은 선교지에서 현지인들을 만나서 전도할 당시 충분히 일어나게 되는 상황입니다.
서로 많이 연습하시어 유창하게 할 수 있도록 꼭 외어두세요.
A: What denomination does your church belong to ?
B: My church belongs to the presbyterian denomination.
A: Who is a senior pastor of your church?
B: Rev. Kim is a senior pastor of our church.
A: Where is your church?
B: My church is at Mindanao.
A: How do you go to your church?
B: I take a bus to go there. It takes about 30 minutes.
A: God bless you.
B: Thank you very much. Have a nice trip.


여러분들은 가끔 선교지 교회에서 무슨 직책을 맡고 있습니까? 라는 질문을 들을 것이다. 이런 질문은 보통 영어로 'What are you in charge of in your church?'또는 'What do you do in your church?'라고 한다. 대답은 여러 가지 일 것이다. 단순히 '저는 선교사입니다.'라는 대답보다는 'I am in charge of Sunday School'(주일 학교를 담당하고 있습니다.)라는 표현이 좋을 것이다. 중등부는 'Middle School Group', 고등부는 'High School Group', 청년부는 'The Youth Group'이라고 한다.


교회에서 맡고 있는 직분을 구체적으로 나열하면 다음과 같다.
일반적으로 목사는 표현은 'Pastor'를 쓰며, 당회장 목사이면 'Senior Pastor', 강도사는 'Preacher'라고 한다. 전도사는 'Evangelist', 장로는 'Elder'라고 한다. 권사라는 용어는 본래는 영어식 표기가 없는데 굳이 말하자면 'Senior Deaconess' 라고 하며 집사는 간단히 'Deacon'이라고 부른다.


개신교에는 여러 개의 교파가 있는데 이 교파를 영어로는 'denomination'이라고 한다. 그러므로 교파를 물을 때는 'What denomination does your church belongs to?' 또는 'What denomination do you belong to ?'라고 하며, 이에 대한 대답으로는 'I belong to the Presbyterian.' (저는 장로교에 속해 있습니다.)라고 하면 된다.




제2-: How to proclaim christ& His Gospel to others
(그리스도와 그의 복음을 전하는 법)

1.God (하나님)

2.God's Word(하나님의 말씀)

3.The Gospel(복음)

4.All Human Beings are sinners(모든 사람이 죄를 범함)

5.Christ died and redeemed us from our sins(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대속하심)

6.Only faith in christ saves us(믿음으로만 구원받음)

7.New ane re-birth in christ(예수안에서 새로태어남)

8.We are Christ's creature amd disciples(우리는 그리스도의 피조물이며 제자)

9.Seperate from the world(세상을 사랑치 않음)

10.No other way of Salvation(다른 종교에는 구원이 없음)

11.Made Heavenly Citizen(천국시민이 됨)

12.Holy Spirit(성령)

13.Love each other(서로 사랑하라)

14.Bridge to Life(생명에 이르는 다리)

 



제1-:Conversation(회화)


1.Do you have any religion?(종교를 가지고 있습니까?)

2.Are you a Christian?(예수를 믿으십니까?)

3.Which church do you attend?(어느 교회에 출석하십니까?)

4.What denomination do your church belong to?(어느 교파에 속해 있습니까?)

5.How long have you been attending a church?(교회에 나간지 얼마나 됩니까?)

6.Who is senior pastor of your church?(출석하시는 교회 당회- 목사님은 누구십니까?)

7.Where is your church located?(출석하시는 교회는 어디에 위치해 있습니까?)

8.When was your church established?(출석하시는 교회는 언제 설립되었습니까?)

9.What is the membership of your church?(출석하시는 교회의 교인 수는 몇 명입니까?)

10.What are you in charge of in your church?(교회에서 무슨 직분을 맡으셨나요?)

11.What is your future of hope for Jesus Christ?(예수 그리스도를 위한 귀하의 희망은 무엇입니까?)

12.I study theology at a theological seminary.(저는 신학대학원에 다닙니다.)

13.I used to be anti-christian.(저는 과거에 기독교를 반대했던 사람입니다.)

14.Please let me hear your personal testimony.(귀하의 간증을 들려주십시오.)

15.We welcome you to our church.(저희 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16.Do you read the Bible every day?(매일 성경을 읽으십니까?)

17.Do you pray every day?(매일 기도하십니까?)

18.do you like to sing hymns?(찬양을 즐겨부르십니까?)

19.Where did you move by the pastor's seramon?(목사님 설교에 은혜받으셨습니까?)

20.Do you attend every official worship?(모든 공예배에 참석하십니까?)

It’s not as difficult as you think.

A: Is your church far from my house?

당신의 교회는 우리집에서 멀어요?

B: No, it’s not that far.

그렇게 멀지않아요

It will take about 20 minutes by bus.

버스로 한20분 정도 걸려요.

A: Which bus should I take to go to your church?

몇 번 버스를 타야 하는데요?

B: Take the bus No.77 and get off after the Mapo station.

77번 버스를 타고 마포역 다음에 내리세요.

Do you think you can manage?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A: I’m not so sure. I’m worried about that.

잘 모르겠어요. 걱정이 되요.

B: Don’t worry too much.

너무 걱정하지 말아요.

It’s not as difficult as you think.

생각 만큼 어렵지 않아요


Do you have time to visit my church?

A: Hi David, do you have time to visit my church this coming Sunday?
데이빗, 이번 주 주일날 교회 올 수 있어?

B: Well, don't know. What's up?
잘 모르겠어. 무슨 일인데?

A: We have an English worship and praise at 11 O'clock.
영어 찬양 예배가 11시에 있어.
Want to come?
올래?

B: Sure. I love to go.
물론이지. 꼭 가고싶어.
Thanks for inviting me
초대해줘서 고마워


오늘의 대화는 친구들간의 대화인지 느낌으로도 아시겠죠? 문장들이 짧고 생략된 부분들이많아요. 너무 쉬워서 설명도 필요 없다고요? 하하하하!!!!
생략된 부분들만 볼께요. Don't know 에서는 I 라는 주어가 Want to come 에서는 Do you 로 시작되는 의문형과 주어가 각각 생략되었어요. 가까운 사이에서의 대화들은 한국어로도 생략되는 부분들을 많이 볼 수 있죠? 영어도 마챦가지에요. 생략이 되었다고 해서 문장이 전혀 틀리거나 이해가 안될 수는 없겠죠?
"We have an English worship...." 에서 일반적으로 have 는 "가지다"라는 뜻으로 많이 쓰이는데 여기서 have 는 있다라는 의미로 사용되었어요. have 는 정말 너무 많은 뜻으로 사용돼요. I had my lunch 에서 had 는 "먹다"로 사용되었죠? 주의하세요.
"I love to go 꼭 가고싶어" 는 "I would like to go, I really want to go, I wish to go..." 등으로도 바꿔 쓸 수 있어요.
기도 한마디

Help us to love and accept others as you do
당신이 하신 것처럼 우리도 남들을 사랑하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우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