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전도법

* 전도 - 전투력을 기르는 것이다. 전도는 공격적이어야 한다. 소그룹 전도만이 아니라 개인전도해야 한다. 가장 중요한 전도는 개인 전도의 능력이다. 개인전도 못하는 사람은 소그룹 전도도 못한다. 수동적이 되기에 그렇다. 전투력을 기르기 위해서 개인 전도에 나서야 한다. 가능한 한 매일 해야 한다. 소그룹을 잘하지만 기다리기만 하면 소극적 수동적이 되어서 전투력을 잃게 할 수도 있다. 그래서 풍성한 교회 셀리더들은 항상 개인전도 나간다.

전도는 다양하다. 무엇이든 좋다. 왕도가 없다. 전투력을 기르라. 무엇이든 하라. 소그룹을 위해서도 하고, 전투력을 기르기 위해서도 좋다. 전도지 전도는 백만장에 한 명 전도된다고 한다. 해야 하는가, 말아야 하는가? 해야 한다. 한 영혼 구하기 위해서 백만 장을 뿌려야 한다.

1. 도입 (접근)

  인격적 접근법, 기대감을 갖게 하는 전도법. 길거리에 지나 가는 사람은 안된다. 적어도 5분 이상 들어줄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시내버스 기다리는 사람은 적용 어려울 수 도 있다. 시간이 있는 사람을 찾아 나선다.

2. 복음제시

“선생님! 안녕하세요.” (자기소개를 한다.) “제가 재미있는 그림 한 장 그려보이겠습니다. 잠시만 시간을 내어 주시겠습니까?”(뭘 그린다는 것인지 물으면) “차차 보시면 압니다” 아니면 “제가 참 행복의 길이 무엇인지 그림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뭔데요?” (궁금증을 유발한다.) 제가 종이를 절반으로 접겠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 번 접겠습니다. 그리고 종이 위에 “제가 선을 하나 그리겠습니다.” (3분의 1 지점에 선을 긋는다.) “세로로 다시 하나 긋겠습니다. 그 옆에 다시 하나 긋는다. (아주 궁금하다.)

(우측에) “하나님” 께서 (좌편에) “세상을 만드시고 ”사람“을 살게 했습니다.” 사람은 하나님과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범죄하고 하나님을 떠나 버렸습니다. (절벽이 나온다.) 그 때부터 인생에게 불행이 찾아왔습니다. 그 불행은 곧 죽음이었습니다. 그 죽음을 모든 사람이 다 두려워합니다. 왜냐하면 죽음 뒤에는 심판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 심판은 영원한 형벌인데 이 형벌은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랑의 하나님께서 지옥에 갈 우리를 불쌍히 여겨 이 세상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 주셨습니다. 누구든지 듣고 믿는 자는 불행대신에 행복을 주셨습니다. 이 행복은 죽음이 아니고 곧 영생을 얻는 것입니다. 두려움 대신에 평안을 주십니다. 평안은 심판 대신에 기쁨입니다. 형벌 대신에 축복을 주셨습니다. 이 축복은 곧 지옥이 아니고 영원한 천국입니다. 

 (요5: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만일 이것이 사실이라면 선생님은 오른쪽, 왼쪽 어느 쪽에 있기를 원하십니까? 대답 : 오른쪽. (모두가 오른쪽에 서기 원한다)

그러시다면 지금 예수님을 구원의 주로 마음에 모시고 영생(천국의 축복)을 얻도록 제가 기도로 도와 드리겠습니다. 저의 기도를 따라 하시기를 바랍니다.

(질문하지 말고 곧 바로 영접기도에 들어가라. 복음은 영접기도에 나오고 확신질문에 나온다)

3. 영접기도

사랑의 주 예수님 저는 죄인입니다. 이 시간 예수님을 나의 구원자요 나의 주님으로 내 마음에 모시기를 원합니다. 주 예수님! 지금 내 마음에 들어와 주십시오. 나의 모든 죄를 십자가 위에서 다 해결해 주신 하나님. 나를 용서하시고 내게도  영생을 주옵소서. 이제 예수님은 나의 구원자 주님이십니다. 하나님은 나의 아버지가 되시고 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나를 구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영원토록 나와 함께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4. 확신질문 : 이제 확신을 갖도록 도와 드리겠습니다. - 영접기도 복음내용 확인

1) 예수님은 지금 어디에 계십니까? - 내 마음에 계십니다.

2) 선생님의 모든 죄는 어떻게 되었습니까?  - 다 해결되었습니다.

3) 앞으로 죄를 범할 경우 어떻게 해야 합니까? - 회개하고 다시 범죄치 않도록 해야 함.

4) 예수님은 선생님의 무엇이 되셨습니까? - 구원자, 주님이십니다.

5) 선생님은 언제 구원받았습니까? - 방금 영접기도 드릴 때입니다.

6) 지금 죽으면 천국 갈 자신이 있습니까? - 예. 왜죠? 예수님을 믿기 때문입니다.

5. 재확신 : 동전비유

하나님께서 동전을 선생님에게 주셨습니다. 이 동전은 영생입니다. 영생의 축복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내 손은 하나님의 손입니다. (그의 손목을 잡는다.) 그리고 영생은 선생님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영생은 결코 빼앗기지 않습니다. 선생님이 살다가 손을 혹 놓으시더라도 하나님께서 손을 놓지 않으십니다. 보십시오. 한 번 받은 구원은 영원한 구원입니다. 한번 영생은 영원한 영생입니다. 아무도 선생님에게서 영생을 빼앗아 갈 자가 없습니다. 이 사실을 꼭 기억하시고 행복한 삶을 살기 바랍니다.

(요 10:28-29) “내가 저희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이요 또 저희를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저희를 주신 내 아버지는 만유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 주의 - 이성끼리는 악수하는 것을 조심하라. 만일 애인이 있으면 조심하라.

6. 영접자 카드를 가지고 작성한다.

제가 선생님을 위해서 기도해 드리겠습니다. 가서라도 좋은 자료가 있으면 보내 드리죠.

7. 반드시 24시간 내에 연락하여 재확신 시킨다.

24시간 내 - 3일 이내 - 6일 이내 재연락. 확신이 흔들리지 않도록 하라.

(전화) 개나리 꽃을 보고 개나리보다 훨씬 더 아름다운 자매님을 보고 전화를 했습니다. 어제 들은 복음에 대해서 확신가운데 계시지요? - 잘 모르겠습니다. - 제가 어제 동전으로 설명을 드렸지요? 한 번 영접한 구원은 영원히 변함이 없습니다. 한번 얻은 영생, 자녀의 신분은 영원합니다. 잘 기억하시고 계십시오.

  * 기도회 - 루디아를  예비하신 주님, 우리를 위하여 예비된 영혼을 보내주옵소서! 

전도의 접촉점을 찾자는 이유


타종교와 타세계관이 복음에 비해서 그처럼 열등한 것이라면 우리가 타종교와 타세계관에 대해서 배우고 연구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첫째는 효과적인 전도의 접촉점을 찾기 위해서이다. 우리는 바울이 아레오바고에서 아테네 사람들에게 한 설교를 통해서 긍정적으로 접촉점을 찾으려고 하는 선교사의 올바른 태도를 보게 된다. 그리스­로마 신화에서 우리가 보는 바대로 아테네 사람들은 다신론자들이었고 그들의 신관은 매우 인본주의적이어서 기독교와 공유할 수 있는 부분은 거의 없는 것처럼 보였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울은 그들의 약점을 지적하거나 비방하지 않았다. 바울은 무엇인가 공유할 수 있는 부분을 찾으려고 노력했고 그들이 가지고 있는 '종교성' 그 자체를 접촉점으로 삼았다. 바울은 그들이 "알지 못하는 신에게"조차 경배하는 우상숭배 행위를 비난하지 않고 오히려 그 종교적 열의를 인정해줌으로써 접촉점을 삼았다. "너희를 보니 범사에 종교성이 많도다. 내가 두루 다니며 너희의 위하는 것들을 보다가 '알지 못하는 신에게'라고 새긴 단도 보았으니 그런즉 너희가 알지 못하고 위하는 그것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리라"(행17:22,23).

둘째는 복음을 효과적으로 변증하기 위해서이다. 우리가 복음을 전할 때 오히려 공격적인 반론이나 질문을 받게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러한 반론이나 질문에 대해서 효과적으로 변증함으로써 우리는 그들이 그리스도께 나아올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명심해야 할 것은, 우리가 복음을 변증하는 것은 복음을 오해하고 있는 영혼을 불쌍히 여기기 때문이지 논쟁하기 위해서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복음과 타종교 사이의 우열을 가리고 논쟁을 하는 것은 변증의 목표가 아니다.
어차피 복음은 하나님의 지혜에 속하고 타종교는 인간의 지혜에 속하기 때문에 우열은 이미 판가름났다. 복음이 우월하다는 것을 인간적인 말로 애써 강변하지 않아도 복음의 능력이 그것을 말해줄 것이다.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능력에 있기"(고전4:20) 때문이다. 또 복음은 비밀에 근거한 것이고 타종교는 상식에 근거한 것이기 때문에 논쟁한다고 결론이 나지는 않을 것이다. 타종교와 비교종교학의 지식을 전도의 직접적인 수단으로 삼아서 '당신들의 종교는 이러하고 우리 기독교는 이러하니 복음을 받으라'고 말로 설득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니다. 십중팔구는 논쟁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이러한 것을 통찰했기 때문에 바울은 십자가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않기로 작정하였고(고전2:2), 그것을 전도의 첫번째 원칙으로 삼았다. 바울은 자기가 가지고 있는 타종교에 대한 자질구레한 지식을 늘어놓은 것이 아니라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고전2:3) 기도하면서 성령의 능력을 의지하여 그리스도의 십자가만 단순하게 전했던 것이다. 그래서 바울은 복음을 전할 때 사람의 지혜의 권하는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으로 하였다(고전2:4)고 말한다.
요즈음 흔히 '능력전도'를 이적과 표적을 보여주는 것으로만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데, 더욱 본질적인 것은 '말씀의 능력'이라고 할 수 있다. 말씀의 능력만이 세계관의 변화를 가져오기 때문이다. 물론 이적과 표적이 전도에 무익하다거나 잘못이라고 말하려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예수께서도 이적과 표적을 나타내셨지만 많은 사람이 믿지 않았고, 설사 능력 때문에 믿었다고 해도 환란이 닥쳤을 때 떠나는 사람이 많았다. 능력은 복음의 부산물이지 그 자체가 복음은 아니다. '능력전도'란 믿음으로 하는 전도이며, 사람의 지혜가 아닌 하나님의 능력에만 의지하는 전도이다. 그러므로 바울은 "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다"(고전2:5)고 말한다.

셋째는 선교가 세계관의 전쟁이기 때문이다. 선교의 궁극적 목표가 세계관의 변화를 가져오는 것이라면, 타종교의 세계관에 대해서 정확히 이해하는 것은 중요하다. 만일 선교사가 타종교와 세계관에 대해 정확한 이해를 가지지 못한다면 선교사 자신과 현지 지도자들이 혼합주의에 빠지는 실수를 범할 수도 있다. 또 선교사는 타종교와 세계관에 역사하는 사단의 전략을 간파함으로써 사람들을 효과적으로 도울 수 있을 것이며 올바른 신학의 토착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전도15계명


1.모든 사람들에게 전하라.(마28:19-20)

2.성령을 힘입어 전하라(행1:8)

3.담대히 전하라.(행4;29,빌1:8)

4.어느 곳에든지 전하라.(행5:42)

5.죽음을 두려워 말고 전하라.(행15:25-26)

6.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 전하라.(행20:24)

7.부끄러워하지 말고 담대히 전하라.(롬1:16)

8.기도하면서 전하라.(롬15:30-33)

9.상급을 확신하며 전하라(고전3:8)

10.낙심하지 말고 전하라(고후4;1)

11.사랑의 의무로서 전하라(고후5:14)

12.그리스도의 사신으로서 전하라(고후5:20)

13.믿음과 착한 양심으로 전하라(딤전1:18-19)

14.고난을 무릅쓰고 전하라(딤후1:12)

15.항상 힘씀으로 전하라(딤후4:2)

복음전파 돕는 6가지 영적무기


전도의 주권은 하나님이 갖고 계시지만 하나님의 뜻을 순종하는 인간(전도자)이 있어야 비로소 전도가 이루어진다. 따라서 전도는 하나님과 인간의 연합으로 이루어지게 된다. 또 하나님께서는 전도로 인간을 구원하는 것을 기쁘게 여기시며 전도자를 축복하신다.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고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고전 1:21)

그런데 전도자가 알아야 할 것은 주님의 복음을 전파하는 데는 어둠의 세력과 만만치 않은 저항과 방해가 있다는 사실이다. 전도는 빛과 어두운 세력의 싸움이기 때문이다. 때문에 전도자는 세상이 알지 못하는 영적 무기를 소유해야 된다.

전도자가 복음전파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믿음의 무기를 생각해보면

첫째),우리의 죄를 대속해 주신 ‘주님의 보혈’이다.

둘째), 예수님의 인격 사역 권세 능력을 나타내는 ‘예수의 이름’이다.

셋째), ‘예수님의 사랑’이다. 남녀간의 육적인 사랑인 에로스,친구간의 사랑을 나타내는 필리아,사랑과 혈육간의 사랑인 스토르게 역시 인간적인 사랑으로서 소중하지만 그것만 가지고서는 영혼을 구원할 수 없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인간을 위해 돌아가신 절대적이고 무조건적 사랑인 아가페를 알고 체험할 때 전도가 가능하다. 이것이 전도인의 무기가 된다. 실제 전도에서는 예수님의 아가페적 사랑을 소유할 때 흑암의 세력을 물리치고 인간을 구원할 수 있는 것이다.

넷째), 전도인의 무기는 ‘복음적인 교회’이다. 전도는 개인이 하지만 그 완성은 예수님을 구주로 신앙고백이 이루어진 공동체인 교회를 근거로 이루어진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해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마 16:18)고 말씀하셨다.

교회가 무기가 되는 이유는 불신자에게 복음을 전해 그가 예수를 믿기로 작정했다고 해서 전도가 다 이루어진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그것은 그 영혼에 복음의 씨가 떨어진 것뿐이다. 그들을 양육시켜서 믿음을 성장시킬 토양은 교회다. 교회의 복음적 측면이 약하면 실제 전도에서 큰 효과를 내지 못하는 이유가 되는 것이다. 따라서 중세 교회사 속에서 ‘교회를 떠나서는 구원이 없다’는 시프리안이나 아우구스티누스의 주장은 전도에 큰 의미가 있는 것이다.

다섯째), 전도자의 무기는 ‘은혜받은 말씀’이다. 불신자에게 말씀을 전할 때의 말씀은 기록된 말씀 즉,객관적 말씀인 ‘로고스’가 아니다. 전도자의 속에서 은혜된 말씀인 ‘레마’인 것이다. 그래서 전도자는 성경을 보거나 설교를 들을 때 항상 그 말씀이 내 속에 와서 은혜된 말씀이 되도록 기록하고 준비해야 한다.

여섯째), 전도자의 무기는 ‘끊임없는 기도’다. 전도자는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고 전도에서 다가오는 모든 장애물을 넘을 수 있는 동력을 공급해 주므로 전도의 문이 열리게 된다. 왜냐하면 기도할 때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 귀신들린 아이를 고쳐주고 제자들에게 “기도 외에는 이런 유가 나갈 수 없다”고 하신 말씀은 전도의 큰 지표가 된다.

전도하게 하시는 성령님


1. 복음전파는 성령이 주시는 하나님의 지혜로 해야 합니다.

간혹 어떤 사람들은 전도를 해야 한다고 하면 자신은 말을 잘 못해서 못한다고 합니다. 이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전도는 성령께서 주시는 지혜 곧 하나님의 말씀으로 해야 합니다. 즉 우리는 심부름꾼이요 주역은 바로 성령이심을 알아야 한다는 말입니다. 오늘 본문에서도 바울은 바로 이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바울 사도는 고린도에 오기 전 아덴에서 자신의 철학적인 언변으로 전도하려다 실패(간단히 설명) 그래서 고린도에 와서는 자신의 지식과 방법을 버리고 하나님의 방법을 택하였습니다. 그래서 많은 열매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1)바울은 단순하게 오직 성령이 주시는 대로 전도 했습니다.

본문 4절을 읽어 봅시다.

2)오직 그리스도만 전하였습니다. - 2절 말씀이 그것을 말하여 줍니다.

3)성령의 능력에 결과를 맡겼습니다. - 4절 하반절 말씀

사람이 구원을 받는 것은 전하는 자의 인간적인 지혜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에 있습니다. 사람이 예수 믿고 구원 얻는 것은 생명을 얻는 것이기 때문에 성령께서 주권적으로 역사하셔야 하는 것입니다. 전도는 그리스도께서 우리 믿는 자들에게 주신 사명입니다. 그런데 이 명령을 따르기 위해서는 꼭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사도행전 1:8절을 한 번 보십시다. 바로 성령의 충만을 힘입는 일입니다. 가서 전도하기 전에 성령을 충만히 받고 그 능력을 힘입을 때 우리는 나가서 담대히 주의 복음을 전하는 자들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이 시간 주님이 주신 사명을 감당하기 위하여서 성령의 충만을 구하여 충만히 받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2. 성령께서는 성도의 마음에 전도하고자 하는 열정을 주십니다.

언젠가 한 번 말씀드린 일이 있습니다 만 안동에 진명학교 교장이셨던 손규철 집사님 이야기 - 그저 만나는 사람마다 전도하시던 그 분 성령께서는 사람에게 이와 같이 전도하고 싶은 마음이 저절로 우러나도록 하십니다. 18-19세기 유럽과 미국 교회들이 선교에 많은 힘을 쏟았습니다. 그 열정으로 오늘 우리도 예수를 알게 되었습니다. 성령께서 당시 교회들에게 영혼 구원의 열정을 불러 일으키셨던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날에는 이 열정을 성령께서 바로 한국교회에 불러 일으키셨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세계 곳곳에 우리의 선교사들이 나가서 선교하고 있습니다. 저와 함께 공부하던 친밀한 동역자들 가운데도 벌써 10여명 정도가 해외에 나가 선교하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도 이 열정을 가지고 지금 하고 있는 선교사업을 더욱 충실하게 유지하고 확장하는 일에 힘써야 하겠습니다. 특히 올 우리 교회의 목표가 총력전도입니다. 성령께서 주시는 이 선교의 열정에 기쁘게 응답하시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3. 성령께서는 여러 가지를 전도를 위해 사용하십니다.

1) 하나님의 말씀을 사용하십니다.

여기에는 두 가지 측면이 있는데 하나는 성령의 검으로서의 말씀입니다. 이것은 전도를 방해하는 사단의 계략을 말씀으로 이겨야 한다는 것과 또 그러기 위해서는 말씀을 잘 알아야 한다는 측면입니다. (검을 쓸 줄 알아야 하듯)

또 한가지는 말씀을 씨앗으로 사용하신다는 것 - 누가 8:11의 씨뿌리는 비유에서 씨는 곧 하나님의 말씀이라 하심 - 이것은 바로 전도자는 다른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을 전하여야 한다는 것을 말해 줍니다. 갈라디아서 6:8

2) 이 말씀의 전파를 위하여 성도들을 부르셨습니다.

아무리 좋은 무기가 있어도 사용하지 아니하면 소용이 없고 좋은 씨앗도 뿌리지 아니하면 쓸모가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먼저 믿는 우리들에게 이 일을 맡기신 것입니다. 주님께서 12제자를 선발하시고 기르신 목적도 바로 복음전파에 있었습니다. 오늘 우리를 향하여서도 동일한 일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우리는 이것을 거절하지 말아야 합니다. 주님은 우리의 다양한 모습과 우리에게 주신 다양한 은사들을 통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이 전파되기를 원하고 게십니다. 우리는 이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래서 내가 있는 그곳에서 최선을 다하여서 복음을 전파하는 일에 힘써야 합니다. 이 일을 위하여 우리는 먼저 성령의 충만을 구해야 합니다. 그러면 성령께서 내게 말씀으로 지혜를 주실 것입니다. 이렇게 될 때 전도는 부담스러운 것이 아니라 온전히 내게 주시는 기쁨이 될 것이며 하나님은 우리를 통하여 풍성한 결실을 거두실 것입니다. 성령님의 인도하시는 역사에 순종하시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아직 가족구원을 이루지 못한 가정들은 합심하는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내 주위의 친척, 친지, 이웃 직장 동료들이 여러분을 통하여 그리스도의 구원에 이르게 되는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사용하셔서 이 놀라운 일을 이루시는 축복이 우리 모두에게 있어지기를 ..

 

전도 동기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 도다 " (고후 5:14)
1) "하나님의 사랑"이 전도의 동기다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요일 4:11)

전도는 우리들을 향한 하나님의 희생적인 사랑이 전도의 동기가 되어야 한다.
하나님은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독생자를 십자가에 내어 주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하나님의 사랑을 본받아,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심 같이 방황하는 영혼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전도하여야 한다.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의 사랑이 강권적으로 복음을 전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도록 만든다고 고백하고 있다.
전도를 자기 생각과 일시적인 감정으로 전도한다면 힘들고 어려운 일을 만났을 때에 쉽게 포기하게 된다.
전도의 동기는 자신의 연민의 정으로 전도하는 것보다 하나님이 우리를 죽기까지 사랑하심을 본 받아 하나님의 사랑으로 전도 할 때에 힘들고 어려워도 변함없이 전도할 수 있는 것이다.

2)잃어버린 영혼을 애타게 찾는 마음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위함이라" (눅19:10)

전도인은 주님을 본받아 잃어버린 영혼(Lost souls)들을 애타게 찾아 구원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백마리의 양중에서 잃어버린 한 마리의 양을 애타게 찾아 헤매시는 모습이 주님의 모습이며 열 드라크마중 잃어버린 한 드라크마를 애타는 마음으로 등불을 켜고 온 집안을 쓸며 찾으시는 것이 주님의 모습이다.
잃어버린 영혼을 찾으시는 그리스도의 애타는 심령이 바로 우리가 가져야 할 구령의 심령인 것이다.
3) 하나님 은혜에 대한 감사한 마음의 동기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 (엡 3:8)

전도는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을 이방인에게 전하는 마음이 동기가 되어야 한다.
하나님은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독생자를 내 놓으셨으며 우리의 주홍 같이 붉은 죄를 하나도 기억치 않으시고 깨끗이 용서해 주셨고 천국에서 영생의 삶을 약속하셨다.
바로 우리는 이러한 하나님의 원초적 은혜에 감사한 마음으로 전도를 하여야 한다.
또한 우리가 이 땅에서 지금까지 살아온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요 축복이다. 더구나 가난과 질병의 고통에서 건강과 물질의 축복에 기회를 주셨다면 더욱 하나님 은혜에 감사하여서 라도 우리는 전도하여야 할 것이다.
전도는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하여야 한다.

4) 불못에 떨어지는 불신자를 불쌍하게 보는 마음으로 전도한다
"누구든지 생명책(生命冊)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계 20:15)

전도는 불못 지옥에 떨어져 죽어 가는 가련한 영혼들을 불쌍하게 보는 마음을 갖고 전도하여야 한다.
우리는 내 생명이 귀중한 만큼 다른 사람들의 생명도 귀중한 것이므로 불신자들이 예수 믿지 않음으로서 불못 지옥에 떨어지는 비명 소리를 들을 수 있어야 한다.
우리는 불신자들에게 예수를 안 믿으면 누구든지 내일이라도 지옥 불못에 떨어지게 된다는 사실을 이야기할 수 있어야 한다.
지옥의 불못에 떨어지는 불신자의 영혼을 불쌍히 여기고 진정 그들의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전도할 때에 그들이 감동을 하게 된다.
우리는 본격적으로 복음을 이야기 할 때 지옥과 천국에 대하여 이야기 할 수 있어야 한다.
누구든지 생명책(生命冊)에 이름이 기록되지 못하면 불 못에 던지게 된다고 말하며 성경책 요한계시록 20장 15절과 21장8절을 펴 보여 주어야 한다.
(다같이 찾아서 표를 해둔다)




전도 실패자의 구비 조건

1.기도와 성령의 역사를 무시함
2.해보기도 전에 "나는 안된다"는 생각을 함
3.적당히 시간 날 때만 해보겠다는 반쪽 마음가짐으로 함
4.사명감이 없이 억지로 전도함
5.방문 공포증과 세상 체면, 부끄러움을 극복치 못함
6.소심하고 열등감을 갖고 있음
7.은사가 없다고 생각함
8.베푸는 수고와 헌신이 없이 편하게 전도하려고 함
9.교회에 대한 불만을 갖고 전도함

믿지 않는 가족을 전도하려면

믿지 않는 가족을 전도하는 데 가장 큰 걸림돌이 되는 것은 가족 간의 ‘익숙한 관계’이다. 전도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가 ‘좋은 관계’인 것을 감안한다면, 불신 가족 전도는 가장 쉬울 수도, 가장 어려울 수도 있다. 어려서부터 삶을 나눈 불신 가족과 좋은 관계에 있다면 복음에 대한 확신을 나누는 일에 별다른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 이 글에서는 관계가 좋지 않은 불신 가족을 어떻게 전도할 것인가에 대해서 생각해 보기로 한다.

관계 회복이 급선무
관계가 좋지 않은 가족인 경우에 아무리 복음을 소개하고자 해도 마음의 문이 닫혀 있기 때문에 노력할수록 역효과만 일어나기 쉽다. 따라서 ‘관계 회복’에 우선 순위를 둬야 하는 것이 자명하다. 대개 불신 가족은 예수님을 믿는 가족에 대해 감정적인 장벽을 가지고 있다.
우선 종교적인 배신감을 들 수 있다. 부모님으로부터 내려오는 집안의 전통 종교를 떠났거나, 가족들의 의견을 받아들이지 않는 태도에 대한 배신감을 갖고 있다. 이런 경우에 믿음을 부인하지 않으면서도 겸손하고 공손한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불신 가족이 자신의 믿음을 이해해 주지 못하는 것에 대해 불만을 표시하거나 억눌린 감정을 표출하는 태도는 이런 배신감을 더욱 증폭시키는 결과만 낳게 된다.
불신 가족이 가질 수 있는 두 번째 감정적인 장벽은 그리스도인 가족에 대한 영적 열등감이다. 그리스도인이 추구하는 믿음의 삶은 불신 가족에게 도전을 줄 수도 있지만, 부정적으로 영적 열등감을 느끼게 할 수도 있다. 대화 중에 성경 말씀을 인용한다든지, 예수님의 이름을 말하게 될 때에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불신 가족을 무시하는 듯한 느낌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불신 가족이 보기에 교회 활동이나 봉사에 지나치게 참여하는 듯한 인상을 주는 것도 관계 개선에 도움이 되지 못한다. 가족 간의 모임을 등한시하거나 지나치게 교회 활동에 시간을 보내는 모습은 갈등의 골을 더 깊게 만들 수 있다. 따라서 불신 가족을 배려해 교회 봉사라 하더라도 조금 자제하고 양보하는 태도가 요구된다.

사랑과 인내로 섬기라
이런 감정적인 장벽을 넘어서 영적 관계로 발전시킬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하다. 불신 가족에 대해 효과적으로 전도하려면 첫째, 그리스도인 가족이 불신 가족에 대해 가지고 있는 모든 마음의 상처를 먼저 깨끗이 씻어내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스도인 가족이 진심으로 용서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지 못한다면, 불신 가족은 복음에 대해 더욱 적대적인 감정을 갖게 된다. 복음을 말하기 전에 불신 가족이 사랑을 느끼도록 해주는 것이 전도의 출발점이다.
둘째, 불신 가족과 함께 보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자주 마련해야 한다. 집이라는 공간에서 그냥 함께 있는 것과 의미 있는 만남의 시간으로 발전시키는 것은 차이가 있다. 불신 가족으로 하여금 무의식 중에 성경적 세계관의 영향을 받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함께 쇼핑하거나 청소를 도와주는 등 생활에서 자연스럽게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을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
셋째, 자신의 믿음을 고백할 수 있는 결정적인 순간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 불신 가족에게 자신이 믿는 바를 정확하게 고백할 수 있는 계기 마련을 위해 계속 기도해야 한다. 많은 가족이 모여있는 시간보다 개인적으로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이 더 효과적일 때가 많다. 개인의 신앙 고백은 훨씬 영향력이 크다.
넷째, 효과적인 전도 집회에 초청하는 기회를 가져야 한다. 가족이라 해도 교회에 출석하겠다며 먼저 요청하는 경우는 드물다. 불신 가족은 못이기는 척하며 교회에 따라오는 경우가 훨씬 더 많다. 어느 정도 긍정적인 마음을 갖게 된 것을 확인했다면 담대하고 끈기 있게 전도 집회에 초청해야 한다.
다섯째, 소그룹에 참여시킨다. 예배에 출석하기 전에 불신 가족을 신실한 그리스도인들로 구성된 소그룹에 참여시키는 것도 효과적인 방법이다. 다른 그리스도인들을 친구로 사귈 수 있을 때까지 지속적으로 함께 동행하는 것도 중요하다.
불신 가족을 전도하는 것은 서로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가장 어려운 전도이다. 하지만 진실하고 사랑하는 마음만 있다면 가장 쉬운 전도이기도 하다. 매일 얼굴을 볼 수 있으므로 더 많은 전도의 기회가 주어지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포기하지 않는 믿음에는 반드시 축복해 주신다. 불신 가족을 사랑과 인내로 섬긴다면 그들은 반드시 구원에 이를 것이다.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행 16:31).

사모전도왕 복된교회 장영희사모 전도비결

성결대 KR 기도모임서 강연..“막힌 부분 뚫어주면 전도쉽다”

"전도하는데는 교단도 필요없고 위치도 필요없고 지위도 나이도 상관이 없습니다. 전도하고 싶다는 '사모함'만 있다면 하나도 힘들지 않습니다. 그저 좋으니까 그렇습니다"

코리언 리바이벌(Korean Revival, 이하 KR)을 꿈꾸는 성결대학교 KR 기도모임(지도교수 배본철)의 능력철야기도회에서 강사로 나선 사모전도왕 인천 복된교회 장영희 사모의 말이다.

지난 26일 밤 10시부터 오늘 오전 5시까지 이어진 성결대학교 능력철야기도회에서는 2007년 대부흥을 꿈꾸는 약 200여명의 성결대 학생들이 모여 찬양과 기도의 밤을 보냈다.

이날 장영희 사모는 청년들에게 '전도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버릴 것을 제안하며 가까운 곳부터 쉽게 전도할 수 있는 비결을 간증을 통해 제시했다.

한번은 장영희 사모가 새벽기도를 가려고 하는데 '민경임'을 찾아가라. 오늘내로 찾아가라'라는 하나님의 음성이 들였다. 처음 들은 이름인데 무조건 하나님께서 찾아가라고 하시는 것이었다. 그래서 '찾아가야겠다'라고 다짐하고 아는 집사님께 '민경임'이라는 사람을 아냐고 물으니 그 집사님이 알고 있다며 위치를 알려줬다.

'민경임'이라는 사람은 어떤 가게에서 일을 하고 있었는데 찾아갔을 때는 너무나도 밝은 얼굴을 하고 있어서 장 사모는 '하나님께서 왜 찾아가라고 하셨지?'라는 생각을 했다고 한다.

장 사모는 '민경임'이라는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찾아가라고 음성을 들려주셔서 찾아왔다'고 했더니 그 사람이 매우 놀라면서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놨다.

'민경임'이라는 사람은 아이를 가지지 못해 시어머니의 구박과 가정불화가 극심했었다고 한다. 점집에도 가보려고 했고 너무도 고통스러워 그날 죽으려고 했었다고 한다.

장 사모는 이 이야기를 듣고 교회 성도들과 함께 40일 작정기도를 하기 시작했고 결국 '민경임'이란 사람은 아이를 가지게 됐다. 집안의 경사가 나니 시어머니도, 남편도 교회에 다니기 시작했다.

장 사모는 이와 함께 "하나님께서는 전도를 위해 음성을 들려주시기도 한다. 전도는 이렇게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이 하신다는 사실을 믿고 나아가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직분이나 교회 다닌 년도수를 가지고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니다. 정말 하나님을 만났느냐가 중요하다. 진정 그리스도의 생명이 내안에 있느냐가 중요하다. 주님을 영접하는 사람은 변화가 일어난다"라고 주장했다.

장 사모는 아울러 "전도를 할 때 말씀만 외워서 전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그 사람의 문제를 알고 그 문제에 대한 해답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 사람들이 점집에 가고 이단에 쉽게 빠지게 되는 것이 그 곳에서 답을 바로바로 주기 때문이다. '부적사면 해결된다'라는 식이다. 그런데 우리는 자꾸만 '참으라'하고 '기다리라'고만 하니 전도대상들이 답답해하는 것이다"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장 사모는 "그 사람의 마음 깊은 곳의 문제와 상처, 사탄에 결박되어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파악하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 모든 사탄의 유혹과 시험과 결박으로부터 우리 모두를 자유케 하셨다는 사실을 선포해야 한다"라고 역설했다.

또 "요즘 교회들이 너무 전도를 안하다 보니 전도를 하러 나가면 사람들이 '여호와의 증인'이라고 본다. 이단들이 더 많이 전도한다. 그런데 교회는 다 잠잠해 있다. 교회가 일어나야 한다. 영적 전쟁가운데서 죽어가는 영혼들을 살려야 할 책임이 우리들에게 있다"고 밝혔다.

구원받지 못한 영혼에 관한 65 가지 사실


1. 길 잃은 자.(that which was lost)[눅19:10]

2. 길 잃은 양.(sheep going astray)[벧전 2:25]

3. 하나님이 없는 자.(without God in the world)[엡2:12]

4. 멀리 떨어져 있는 자.(who were far off)[엡2:13,17, 골1:21]

5. 그리스도 밖에 있음.(ye were without Christ)[엡2:12]

6. 하나님의 백성이 아님.(were not a people of God)[벧전2:10]

7. 이스라엘의 공영권 밖에 있는 외인.(being aliens from the commonwealth of Israel)[엡2:12]

8. 육체로는 이방인.(Gentiles in the flesh)[엡2:11]

9. 무할례자.(Uncircumcision)[엡2:11]

10.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는 낯선 자.(strangers from the covenants of promise)[엡2:12]

11. 하나님의 왕국에 대하여는 외국인.(foreigners)[엡2:19]


12. 나면서부터 길을 잃고 거짓을 말함.(they go astray as soon as they be born,      speaking lies)[시58:3]

13. 그 마음에서 생각하여 상상하는 모든 것이 항상 악할 뿐임.(every imagination of the thoughts of his heart was only evil continually)[창6:5]

14. 그의 마음은 모든 것보다 거짓되고 심히 사악함.(The heart is deceitful above all things, and desperately wicked.)[렘17:9]

15. 그 마음 속에서 악을 행하기로 완전히 작정되어 있음.(the heart of the sons of men is fully set in them to do evil)[전8:11]

16. 불순종함.(disobedient)[딛3:3]

17. 이 세상의 행로를 따라 걸음.(ye walked according to the course of this world)[엡2:2]

18. 이방인들의 뜻을 따라 행함.(have wrought the will of the Gentiles)[벧전 4:3]

19. 육신의 생각과 욕망을 채우고 있음.(fulfilling the desires of the flesh and of the mind)[엡2:3]

20. 정욕과 향락을 섬기고 있음.(serving divers lusts and pleasures)[딛3:3]

21. 색욕과 정욕과 과음과 환락과 연회와 가증한 우상숭배 가운데 살고 있음.(walked in lasciviousness, lusts, excess of wine, revellings, banquetings, and abominable idolatries)[벧전 4:3]

22. 악의와 시기 속에 살고 있음.(living in malice and envy)[딛3:3]

23. 증오에 가득차 서로 미워하고 있음.(hateful, and hating one another)[딛3:3]

24. 빛보다 어두움을 더 사랑함.(men loved darkness rather than light)[요3:19]

25. 사실 그 자신이 "어두움"임.(darkness)[엡5:8]

26. 공중의 권세 잡은 군주(마귀)를 따름.(according to the prince of the power of the air)[엡2:2]

27. 이 세상의 신이 그들의 마음을 가려서 복음의 빛이 그들에게 비치지 못하도록 하고 있음.(the god of this world hath blinded the minds of them which believe not, lest the light of the glorious gospel of Christ, who is the image of God, should shine unto them)[고후4:4]

28. 속임을 당함.(deceived)[딛3:3]

29. 십자가를 선포함이 그에게는 어리석은 것임.(the preaching of the cross is to them that perish foolishness.)[고전1:18]

30. 사실 어리석은 것은 그 자신임..(foolish)[딛3:3]

31.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자로 만듦.(he that believeth not God hath made him a liar)[요일5:10]

32. 본성에 속한 사람.(the natural man))[고전2:14]

33. 율법의 행위에 속한 자.(are of the works of the law)[갈3:10]

34. 그의 모든 의는 더러운 걸레와 같음.(all our righteousnesses are as filthy rags)[사64:6]

35. 하나님의 말씀이 그 속에 거하지 않음.(ye have not his word abiding in you)[요5:38]

36. 하나님의 영의 것들을 받지 아니함.(he receiveth not the things of the Spirit of God)[고전2:14]

37. 그의 생각은 하나님을 대적함.(the carnal mind is enmity against God)[롬8:7]

38.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음.(they that are in the flesh cannot please God)[롬8:8]

39.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함.(come short of the glory of God)[롬3:23]

40.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음.(the wrath of God abides on him)[요3:36]

41. 그는 바람에 날리는 겨와 같음.(like the chaff which the wind driveth away)[시1:4]

42. 사악한 행위들로 인해 마음에서 (하나님과) 원수가 된 자.(enemies in your mind by wicked works)[골:21, 롬5:10]

43. 정죄를 받을 것임.(he that believeth not shall be damned)[막16:16]

44. 사실 그는 이미 정죄받은 자임.(he that believeth not is condemned already)[요3:17-18]

45. 저주받은 자.(under the curse)[갈3:10]

46. 멸망하는 자.(them that perish)[고전1:18]

47. 마귀의 자녀.(the children of the devil)[요일3:10]

48. 진노의 자녀.(were by nature the children of wrath)[엡2:3]

49. 진노의 그릇(the vessels of wrath)[롬9:22]

50. 하나님께로부터 긍휼을 얻지 못함.(had not obtained mercy)[벧전2:10]

51. 그의 죄 가운데서 죽을 것임.(ye shall die in your sins)[요8:24]

52. 사실 그는 허물과 죄들 가운데 이미 죽어있음.(who were dead in trespasses and sins)[엡2:1]

53. 그의 이름이 생명책에 없음.(whosoever was not found written in the book of life)[계20:15]

54. 생명을 보지 못할 것임.(he shall not see life)[요3:36]

55. 불못에 던져질 것임.(cast into the lake of fire)[계20:15]

56. 세상에서 아무 소망이 없는 자.(having no hope)[엡2:12]


그러나......

57. 하나님께서 그들을 사랑하심.(God so loved the world)[요3:16, 롬5:8]

58. 하나님께서 그들을 위해 구세주를 준비하셨음.(he gave his only begotten Son)[요일2:2]

59. 그의 죄는 용서될 수 있음.(through his name whosoever believeth in him shall receive remission of sins)[엡1:7 행10:43]

60. 그러나 그는 선행으로는 구원받을 수 없음.(not of works)[엡2:9]

61. 그는 오직 은혜에 의해서만 구원받을 수 있음.(by grace are ye saved through faith)[엡2:8]

62. 그는 믿지 않는 분을 부를 수 없음.(how then shall they call on him in whom they have not believed?)[롬10:14]

63. 그는 듣지 못한 분을 믿을 수 없음.(how shall they believe in him of whom they have not heard?)[롬10:14]

64. 그는 진리의 말씀을 듣기 전에는 예수님을 신뢰할 수 없음.(In whom ye also trusted, after that ye heard the word of truth, the gospel of your salvation)[엡1:13]

65. 그는 예수님을 그들의 구주로 믿기 전까지는 다시 태어날 수 없음.(whosoever believeth that Jesus is the Christ is born of God)[요일5:1]

66. 그 죄인들의 이름은 "누구든지"임.(whosoever)[요3:16, 행10:43]

 


영혼을 사랑하는 법10가지
사람을 돌보는 법에 관한 10가지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멘토의 역할에 대한 것입니다.

1. 관심을 가지는 일이다.
부정적인 면이 아니고 긍정적인 면에 관심을 가지라.(예: 얼굴 표정을 보고 무슨 근심이 있느냐? 한 주 결석했을 때 무슨 일이 있었느냐? 전화 또는 만남을 가진다.)

2. 상대방의 실패와 낙심에 대해
당신이 기도하고 걱정하고 있음을 말로 표현하라.

3. 상대의 중요한 문제 해결을 위해
당신의 가진 힘을 다하여 사용하라.

4. 항상 언제 어디서나 미소로 대하라.

5. 무엇보다도 멘토는 믿음직한 친구이고,
그 우정은 상호적인 것이 되어야 한다.

6.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 주라.

7. 상대의 어떤 문제라도 비난하려고 하지 말고
들어주고 이해하려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

8. 모든 면에서 긍정적인 언어를 쓰고
격려가 되는 말을 하여 위로와 용기를 주라.

9. 좋은 일이나 신앙의 발전을 발견하면
즉각적으로 칭찬하고 격려하라.

10. 멘토의 역할은 섬기는 사명임을 자각하라.
우리가 무엇 되는 목적은 그 무엇이 되는데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고, 다른 사람을 섬기고 나눔에 그 가치가 있음을 알아야 한다.

[그리스도인과 전도] 실패를 두려워 말라

기도의 성자로 알려진 조지 뮬러는 전도에도 열정을 가진 사역자였습니다. 우리에게 전해져 오는 그의 전도 일화가 있습니다. 그는 믿지 않는 친구 5명을 전도하기 위해 부단히 기도하고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너무 잘아는 친구들이기 때문에 전도할 때마다 비아냥과 조롱 당하기 일쑤였습니다. 그러나 뮬러는 전도하는 번거로움과 전도 실패에서 오는 두려움에 아랑곳하지 않고 변함없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그들에게 때를 잃지 않고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 결과 4명의 친구는 하나님께 돌아왔지만 나머지 1명은 무려 50년 이상을 전도했으나 결실을 거두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나중에 그 친구도 뮬러가 죽을 때까지 자기를 위해 기도하고 구원받기를 원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감동,하나님께 돌아왔다고 합니다. 얼마나 놀랍고 감동스럽습니까?

그렇습니다. 전도는 인간이 하는 것이지만 그 전도의 주권은 하나님께서 갖고 계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복음을 전해야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전도를 중단하거나 힘을 잃는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는 전도하다가 열매가 없다든지 또 상대방이 내가 전하는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아 실패하면 어떻게 하나 하는 두려움에 눌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 전도 실패에서 오는 두려움을 극복하여 능력있는 전도를 할 수 있는지 그 영적 원리를 생각해 보겠습니다.

첫째,전도는 열심히 해야 되지만 그 결과는 주님께 맡기는 겸손한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전도를 하고 있으면서도 그 결과가 우리 노력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 같은 생각에 부담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노력해도 그 열매는 전적으로 하나님의 소관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 사도는 심는 이나 물주는 이는 아무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나게 하시고 열매 맺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라고 말했습니다.

둘째,성경에서 보면 전도 실패는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일입니다. 사도행전에서 보면 사도 바울 같은 대사도도 아덴에서 복음을 전파할 때 그렇게 애를 썼지만 사람들에게 기롱(譏弄)만 당하고 별로 열매가 없었습니다. 마게도냐 빌립보에서는 귀신 들린 여인 하나를 고쳐주고 별 성과 없이 옥에 갇혀 고난을 겪기도 합니다. 심지어 주님께서도 태어나신 고향 나사렛에서 복음을 전파하실 때 동네 사람들이 배척하고 믿지 않으므로 소수 사람에게만 병을 고쳐주시며 믿지 않는 것을 이상히 여기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복음의 열매가 없다든지,배척 받는 것을 이상히 여겨 두려워하지 말아야 됩니다. 사실은 실패한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셋째,전도의 실패는 오히려 하나님께 더 큰 전도의 능력을 받는 창구가 된다는 사실입니다. 성경에서 제자들은 복음이 전파되지 않고 오히려 박해 받을 때 더 기도하여 능력을 체험했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은 복음을 전파에 대한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믿음과 기도로 무장하여 성령의 능력을 힘입어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복음을 전파하는 승리의 삶을 누려야 합니다.



능력전도


능력사역은 마음만 조금 상하게 먹어도 나타나지 않습니다.성령 사역은 성령님이 함께 하실 때 되는 것,나타나는 것입니다.유의하시기 바랍니다.POWER EVANGELISM 과 POWER HEALING은 중요한 동일한 주제입니다.KEY POINT는 성령님께 의존하여,자연적으로 의존하는데 있습니다.

능력사역의 필요성을 생각하여 보십시다.
예수님은 제자를 세우셨습니다.그들로 구원받도록 하셨고 능력전도로 내 보냈습니다.노봉린 교수는(교회성장학교수)89년에 9%,90년도에 0.8%,94년 이후 지금 한국교회는 무성장단계에 있습니다.능력전도는 이것을 극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그래서 지금 능력전도가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선행,선포 그리고 권고라는 일반적인 방법으로 전도를 합니다.여기에 하나님의 능력을 포함하게 되면 이것이 능력전도입니다.결과는 사람들을 모든 사슬에서 풀어 자유케 합니다.일반적인 전도는 사람의 이성에 호소하여 믿는 마음을 갖도록 합니다.그러나 능력전도는 이성적인 저항의 벽이 무너지게 합니다.예수님과 사도들이 처음으로 사용한 전도법입니다.저는 사닥다리전도법을 개발하여 열심히 전도하였습니다.그러나 이제 능력전도사역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습니다.능력전도에는 몇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3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1)거룩한 하나님의 선택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선택하여 쓰십니다.
사마리아 수가성 야곱의 우물가에서 한 여인과 하신 주님의 대화를 보십시다.
"사마리아에 있는 수가라 하는 동네에 이르시니 야곱이 그 아들 요셉에게 준 땅이 가깝고/거기 또 야곱의 우물이 있더라 예수께서 행로에 곤하여 우물 곁에 그대로 앉으시니 때가 제 육시쯤 되었더라/사마리아 여자 하나가 물을 길러 왔으매 예수께서 물을 좀 달라 하시니/이는 제자들이 먹을 것을 사러 동네에 들어갔음이러라/사마리아 여자가 가로되 당신은 유대인으로서 어찌하여 사마리아 여자 나에게 물을 달라 하나이까 하니 이는 유대인이 사마리아인과 상종치 아니함이러라/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좆移같÷?여인에게 생수를 ,영원한 물을,그리고 남편을 불러오라는 대화를 통하여 예수님의 도전에 여인은 충격을 받고 마음이 열리며 메시야의 선언을 하시는 일련의 대화를 통하여 이 대화가 끝나기 전에 이 여인은 구원을 받습니다.구원의 지식에 도달하였으며 이것이 능력전도입니다.하나님은 역사하실 때,하나님이 선택한 시간 속에서 역사하십니다.특수한 시간 속에서 입니다.

2)인간에게 닥치는 불가피한 일로 가능합니다.
하나님이 회개하게 하여,구원에 이르게 하는 구원입니다.마가복음5장22절 이하에서 야이로의 딸이 죽었습니다.이 아이를 살리시면서 하신 일이 바로 능력전도의 실례입니다.사도들의 방법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어떤 자매가 갑자기 눈이 안보여서 직장에서 실직합니다.병원에 근무하던 자매였습니다.구역예배를 드리면서 함께 치유기도를 올렷으나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그러나 그녀가 아침에 일어나니 눈이 보이고 머리를 빗는 순간에 머리칼이 보이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모든 것이 보이게 되었습니다.그 후 ?

3)능력대결입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죄악의 왕국과 부닥치는 충돌입니다.
마가복음1:21이하의 사건은 능력대결의 현장입니다.
"저희가 가버나움에 들어가니라 예수께서 곧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시매/뭇사람이 그의 교훈에 놀라니 이는 그 가르치시는 것이 권세 있는 자와 같고 서기관들과 같지 아니함일러라/마침 저희 회당에 더러운 귀신 勇?사람이 있어 소리질러 가로되/나사렛 예수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우리를 멸하러 왔나이까 나는 당신이 누구인줄 아노니 하나님의 거룩한 자니이다/예수께서 꾸짖어 가라사대 잠잠하고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시니/더러운 귀신이 그 사람으로 경련을 일으키게 하고 큰 소리를 지르며 나오는지라/다 놀라 ?렝?역사는 회당에서 일어난 사건입니다.회당에서 귀신들린이가 소리칩니다.이는 그 속에 악마가 소리 친 것입니다."너 나를 어떻게 할 것이냐?나는 안다."악마를 추방합니다.예수님의 이름이 온 지역에 알려진 계기가 됩니다.사도바울도 비슷한 사역을 사이프러스에서 하였습니다.바예수가 설교을 못하도록 하였습니다.그런데 바울이 성령충만하여 "너는 악마의 자식이다.복음을 방해한다면 하나님의 손이,흑암으로 덮일 것이고 소경되어버리라"그대로 되어 버립니다.이를 보고 관리가 예수를 믿게 됩니다.이것이 능력전도입니다.능력대결의 전도입??
어떻게 능력전도를 할 것입니까?
일반적으로 성령과 함께 같은 흐름을 가지는 것입니다.

1>특정한 사람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를 위하여 구하십시요.무엇을 하든지 간에 기도하는 것입니다.기도목록을 가지고 기도목록을 만들어 가지고 기도하는 것입니다.매일 구체적으로 기도합니다.3가지 위하여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선택,인간적인 불행,하나님께서 능력대결할 기회를 달라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2>우리 자신이 성령에 충만하도록 기도하는 것입니다.
이를 느낄 때는 여럿이 함께 기도할 때입니다.문제는 상실된 사람들 그 안에 충만을 가지게 하는가?와 우리가 은사로 충만키를 구하십시요.말씀.지혜,지식....의 은사로 채워지도록 말입니다.모든 은사가 능력전도의 도구입니다.하나님이 우리를 사용하도록 은사로 충만하십시다.이방인과 함께 있을 때 성령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어야 하겠고,그러기 위하여 마음의 소리,영혼의 소리에 귀기울여야 합니다.수가성 우물가,야이로의 딸,회당에서의 상황이 바로 그러한 상황입니다.그런고로 하나님의 영으로 가득하십시요.

3>전도사역은 혼자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함께 하는 것입니다.
보통 상황 즉 일반적인 상황에서도 예수님처럼 적용하십시다.제가 학원선교를 할 때 교사 중에 한사람이 제게 복음을 들은 이후 1년이 못되어 처가 식구 12명을 구원케 하였습니다.동료 교사들까지도 인도하기 시작하였습니다.그는 저와 함께 성서연구를 하면서 믿지 않는 이들을 초대하였고 저에게 성령께서 그 사람들의 비밀을 알게 하였습니다.그들의 생애에 불행,문제가 생길 때 달려가 위로 전도하였습니다. 병원에도 입원하였을 때는 "참으로 얼마나 아프냐?하나님이 당신을 사랑하시니 당신을 치료하실 것입니다.함께 기도합시다."심각한 순??

4>성령님이 일하실 때 경청하십시다.
우리는 성령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입니다.이때 세밀하고 예민하여 집니다.성령이 말씀하실 때 기다리고 바라는 것이 중요합니다.성령님의 음성에 순종할 수 있는 자세가 되어야 합니다.성령님께서 우리를 사용하셔서 주께서 원하시는 것을 하게 하십시요.그리스도의 놀라운 정열,뜨거움에 동참하여 효과적인 증인이 되시기를 원하십니다.예수님께서 사도행전1:8"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하셨습니다.우리에게 성령이 솓아지고 임하는 것은 증??
기도하십시다.

성령 하나님 이 시간 능력으로 임하여 주옵소서.
사랑과 자비의 주?앞에 엎드려
당신 영, 성령을 찬양 경배합니다.
당신은 위대한 승리의 영이오니 우리를 축복하소서.
예수님은 우리가 성령님의 역사대로 움직이시길 원하심을 믿습니다.
바라옵기는 우리의 영적 단계를 올리시옵소서.
그리하여 당신의 능력 안에서 능력전도인되게 하소서.
실로 이성만 말고 초이성적으로 되게 하소서
성령이여 오셔서 우리 위에 임하시고 채우소서.
성령이여 오시고 임하시고 채우소서.더욱 확실하게 임재하소서.
우리는 주님 앞에서 마음을 다하여 성령의 임재하심을 기다리옵나이다.
주님 영 보게 하소서. 성령의 소리 듣게 하소서.
성령이 임하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복음을 깨달아야 전도할 수 있습니다.
 
보통의 경우 크리스천들은 전도가 어렵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그것은 전도하는 사람이 전혀 모르는 사람과 만나야 한다는 부담감도 있지만 전혀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에게 말씀을 설명하고 복음을 깨닫게 해야 된다는 강박감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내심 전도자 안에는 먼저 믿은 본인도 하나님 앞에 떳떳하지 못하고 그 사람에게 내놓을만한 행위의 증거가 변변치 못하다는 양심의 책망이 짐이 되기도 한다.

그러나 우리 전도자가 많이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전도는 해야 되는 것이며 하나님 앞에 전도는 가장 아름다운 성도의 삶이다. 이는 전도가 가장 첫 번째 가는 주님의 지상명령이며 주님의 가장 큰 관심이기 때문이다.

“그런즉 저희가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오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롬10:14∼15)

전도자는 전도가 어렵기는 하지만 그렇게 부담을 가질 필요는 없다. 우리가 전하는 복음을 바로 깨닫고 체험만 하면 그 복음이 우리에게 전도할 수 있는 힘을 줄 뿐 아니라 복음을 전하는 자와 주님이 함께 역사해 전도에 있을 수 있는 장애물을 다 극복하게 하신다는 믿음을 가져야 된다.그래서 예수님께서도 순결하라고 부탁하시며 총독과 임금 앞에서 또 이방인들 앞에서 증거할 때 무엇을 말할까 염려하지 말라고 하셨다. 우리 아버지의 성령께서 우리 속에서 말하게 하실 것이라고 약속하셨다. 이것이 얼마나 큰 하나님의 은혜인가?

문제는 전도자가 복음에 대한 바른 깨달음과 구원의 체험이 분명해야 된다는 것이다. 그러면 우리가 전하는 복음이 어떤 특성을 가지고 있는가를 생각해 보자.복음의 어원적 특성을 바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복음이라 할 때 우리는 쉽게 ‘좋은 소식’(good news),‘기쁜소식’이라고 한다. 그런데 성경에서 원어로 보면 복음은 헬라어로 ‘유앙겔리온’으로 ‘참 기쁜 소식’을 전한다는 뜻이다.

이 말은 성경에서 복음을 나타내는 말로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데 신약 성경에서 72번이나 사용된다. 그런데 이 말의 어원을 생각해보면 복음의 특성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다. 이 ‘유앙겔리온’이라는 말은 로마시대 때 전쟁터에서 승리를 전하는 나팔소리를 나타내는 말이라고 한다.

한번 생각해보라. 전쟁터에서 전 군인과 전 백성의 목숨을 걸고 두려움을 무릅쓰고 전쟁을 하는데 다른 장군에 의하여 이미 이 전쟁을 이겼다는 소식을 나팔소리로 전해 듣는다면 이 전쟁의 절망 속에 빠져있는 백성과 군인들은 얼마나 기쁘겠는가? 2차 대전 때 전쟁으로 죽은 수가 30만 명이었는데 아들과 남편을 일선에 내보내고 염려와 불안과 근심 가운데 빠져서 심장병으로 죽은 미국 시민들이 무려 100만 명이 넘었다고 한다.

전쟁은 전쟁 당사자들보다 뒤에서 지켜보는 백성들에게 더 큰 고통을 안겨준다.그 모두에게 전쟁의 승전의 나팔소리가 얼마나 기쁜 소식인가? 이제 우리가 스스로 총부리를 잡지 않아도 우리가 싸우는 싸움을 이긴 것이다.

여기서 마찬가지로 우리의 복음의 특성의 위대함이 있다.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갈 때 많은 싸움을 한다. 죄와 정욕과 세상, 죽음, 어느 하나 영적으로 보면 싸움 아닌 것이 있겠는가? 그래서 우리의 삶을 생존경쟁이라고 하지 않는가? 그 싸움에서 우리가 이제 더 이상 싸울 필요가 없게 된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 주님 예수께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시므로 우리의 싸움을 이기시고 완성하신 것이다.그래서 예수님께서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 가라사대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시고 영혼이 돌아가시니라”(요19:30)라고 선포하셨다.

그리고 우리를 보고 믿으면 누구나 구원을 받는다고 하신 것이다. 또한 구원을 받은 자는 이제 나아가 다른 사람들에게 이 소식을 전하라는 것이다. 이것이 전도인 것이다. 당신에게 어떤 어려운 문제, 인생의 싸움이 있다고 해도, 이미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이기시고 해결했다고 전하는 것이 이 ‘복음(좋은 소식)’이다. 이 진리를 체험한 우리가 생존경쟁에서 죽어가는 저들에게 복음을 전하지 않는다면 주님의 책망을 면치 못할 것이다. 참으로 복음을 깨닫고 전하는 자는 아름답고 복있는 자이다.

 

 

전도왕 만들기 25단계
 
제1단계: 전도왕의 꿈을꾸어라

제2단계: 전도왕을 선포하라

제3단계: 전도에 미처버려라

제4단계: 전도왕의 자부심을 가져라

제5단계: 전도왕 모델을 선정하라

제6단계: 전도왕 모델을 연구검토하라

제7단계: 전도왕 모델에서 공통점을찾으라

제8단계: 전도왕 모델앞에서 구도을 잡아라

제9단계: 전도목표을 크게가져라

제10단계: 작은일부터 실천하라

제11단계: 할수있다는 믿음을가지라

제12단계: 시간과 돈을 낭비하지 말아라

제13단계: 시간과 돈을 전도에 투자하라

제14단계: 전도의 동역자를구하라

제15단계: 전도왕에 초점을 맞추라

제16단계: 공격무기를 준비하라

제17단계: 최선을다해 역투하라

제18단계: 날마다 전도하기를 쉬지말라

제19단계: 시간을 정해놓고 전도하라(오전10시~12시)

제20단계: 자신에게 맞는 전도을 개발하라

제21단계: 기도하여 성령충만함을 받으라

제22단계: 전도 체질화가되라

제23단계: 전도 전문가가되라

제24단계: 전도 파수꾼이되라

제25단계: 전도 사명자가되라

교회전체를 전도분위기로 몰아가십시오.
그리하여 모든성도들이 전도하게 하십시오.

이땅에서 전도왕도 중요하지만 하나님 나라에서
전도왕이 되십시오.

전도의 십계명

1. 상대방의 어려운 점을 속히 파악하고
   해결방법을 제시하며 사랑으로 접근하라.(마11:28, 시50:15)

2.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와 성령으로
   전도의 실탄을 준비하라.(엡6:10-20, 히4:12)

3. 기도하는 경건의 자세를 잃지 말고
   믿음으로 담대히 전도하라.(딛전 2:11-14)

4. 자신이 전도한 사람이 구원의 확신을 가질 때까지
   잘 가르치고 인도하며 격려하라.(마28:19-20)

5. 전도의 낙태가 큰 죄인 줄로 알고
   절대 중도에 포기하지 말라.

6. 가장 가까운 사람부터 접근하여
   교제하면서 전도하라.(마4:17-25)

7. 사랑의 복음을 가지고 확신을 가지고 끈질기게,
   포기하지 말고 상대가 구원받도록 전도하라.(골 1:20-25)

8. 아낌없이 투자하며 전도하여 우리 교회로 인도하여
   넘치는 축복과 구원을 받게 하라.(고전 9:14-16, 요3:16)

9. 예수님께서 내려 주신 능력을
   절대 신뢰하며 확신을 가지고 전도하라.(빌 4:13, 행1:8)

10. 구원 받은 은혜에 감사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전도하라.(시126:5-6)

 


열심히 일하며 전도하라


99%의 일명 평신도들은 하나님 나라에 돈을 지원하는 후원 그룹이나 관객이 아니라 모두가 영적인 검투사들이며 직업 선교사들이며 복음 사역자들이다. 회사를 위해 열심히 일하는 이유가 오직 더 많은 수입과 승진에 있다면, 혹은 자신을 하나님 나라의 파트 타임 노동자로 생각하고 후원자로 인식한다면 우리는 실패한 것이다. 우리의 직장은 도구이며 우리의 진정한 임무는 복음을 증거하는 것이다.

룻 시멘즈 |[직업선교] | IVP

자신의 직업 상황에 관계없이, 참된 제자는 제자 삼는 사역을 수행해야 한다. 이것은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부여하신 사명이다. 우리가 어떤 다른 형태의 사역이나 선행이나 모범을 보여 주든지 간에, 복음 전파와 제자 삼는 사역은 필수적인 것이다. 복음의 내용에 침묵한다면 우리는 진리를 묵계적으로 부인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가 긴장감을 갖고 열정적으로 복음을 전파하지 않는다면, 세상 사람들은 우리가 복음을 믿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할 수 없기 때문에 복음을 믿지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전도 사명은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부과된 의무인 것이다.

모든 직업 선교사는 일반 직업에 종사하고 있다 하더라도, 자신을 전임 선교사로 생각해야 한다. 그래서 직업 선교사는 자신의 직무 후에 복음 전할 기회를 발견하고자 한다. 그러나 그의 주된 사역은 자신의 직무 안에 있는 것이다. 그는 고용주를 위해서 일할 뿐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서 일해야 한다. 그러면서, 자기 주위에 있는 사람들을 보살피게 된다. 그의 진정한 관심과 성실한 삶은 그의 주위 사람들이 영적 갈증을 갖게 한다. 또한 중요한 질문들을 불러일으키게 한다. 그의 대답이 너무나 비현실직어어서 그들이 믿지 않게 된다고 해도 그것이 그의 실수는 아니다. 그의 메시지는, 그들의 눈앞에서, 억압에도 불구하고 구체적인 상황 속에서 이미 살으로 나타났기 때문에 신뢰받게 될 것이다. 이런 방법은 훌륭한 복음 전도를 위해서 필수적인 것이지, 결코 시간 낭비가 아니다. 예수님이 갈릴리의 먼지 나는 거리를 걸으시면서, 많은 사람을 저항 없이 이끌 수 있으셨듯이, 복음 증거자 안에 거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에 많은 사람들은 이끌리게 될 것이다.

자유 시간에 그리스도인들은 동료들과 사귀고, 이웃들과 우정을 나누게 된다. 그는 지역 교회를 섬기게 된다. 만일 그곳에 지역 교회가 없으면, 그가 인도하는 성경 공부 그룹이 가정 교회가 될 것이라는 확신을 하게 된다. 이것이야말로 전임 사역자의 태도가 아니겠는가?

주님께서는 우리를 사용하시길 원하신다


이 세상을 살면서 무엇을 하든 몸을 떠나서 우리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물건을 나르는 데도 몸이 필요하고, 길을 가는 데도 몸이 필요하며,
 
대문 밖을 나서는데도 몸이 필요하다. 하나님은 사람을 구원하기 원하셨기 때문에
일찍이 주 예수를 위해 하나의 몸을 예비하셨고, 그분은 십자가에 달리심으로 친히
 
사람의 죄를 대속하셨다. 우리가 주님 섬기기를 배우기 위해서도 몸이 필요하다.
주님께서는 당신의 몸을 쓰시기를 원하신다.

한번은 어떤 사람이 이렇게 기도했다.

 “주님! 제 친구가 당신을 믿지 않습니다.
 
구하오니 당신이 그의 마음을 만지셔서 그로 주님을 믿게 하소서.”
 
이에 주님은 대답하셨다. “나는 손이 없다.
네가 네 손을 사용하여 그의 마음을 만지렴. 네가 네 발을 사용하여
그의 집을 방문하고 네 입을 열어서 그에게 복음을 전하려무나.”

백지전도법

1. 백지접기

      - A4 용지를 반절 접기 한다.

      - 접혀진 반절 윗 부분을 밖으로 다시 반절 접기 한다.

2. 필요한 도구

      - 필기도구

      - 접혀진 백지 한 장

      -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과 기도하는 마음


접근

안녕하세요? 선생님 혹시 영생의 길을 알고 있습니까?

안녕하세요? 제가 성경 66권의 핵심적인 내용을 잠깐 말씀드려도 될까요?



복음 제시

1. 창조

(상단에 타원형을 그리면서) 태초에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 이라고 기록한다)  이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이 세상에서 가장 귀한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사람” 이라고 쓴다) 하나님은 사람을 사랑하고(화살표를 그리면서 그 위에 “사랑”이라고 쓴다) 사람은 하나님을 섬기면서(화살표를 그리면서 그 밑에 “섬김”이라고 쓴다)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2. 타락

그런데 어느날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여 죄를 짓게 되었습니다.(타원의 중앙에서 두 줄을 긋고 빌금을 친다)

그 죄를 인하여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왔다갔다 할 수 없는 커다한 장벽이 생겼습니다.

이것을 더 크게 그려보겠습니다.( 타원 밑으로 평행되는 선과 두 선을 그린다. 왼쪽에 “사람”이라고 쓰고 오른쪽에 “ 하나님”이라고 쓴다)

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사람사이에 커다른 장벽이 생겼습니다.( 동시에 종이를 펼친다) 이 간격으로 하나님과 사람사이에 왔다갔다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때부터 사람사는 생활에 죄가 들어왔습니다.(사람 하단에 “죄”라고 쓴다)

그 죄는 행동으로 짓는 죄(예를 든다면 폭행, 도둑, 살인), 말로 짓는 죄(욕, 험담, 저주, 상처주는 말), 마음으로 짓는 죄(미움, 시기 질투), 하나님께 감사하지 않는 죄가 있습니다.

그 죄로 인하여 인간생활에 여러 가지 불행한 일이 시작되었습니다.(죄 밑에다 “불행”이라고 쓴다) 여러 가지 불행한 일이 있지만 대표적인 것 3가지만 든다면 질병, 사고, 전쟁입니다( 질병, 사고 전쟁을 쓴다). 이러한 불행한 일이 죄로 인하여 시작되었습니다. 성경에서 말씀하시기를 죄의 삯은 사망이라고 말씀(롬6:23)이라고 하는데 결국 사람은 이렇게 불행한 삶을 산다가 결국 죽게 되죠(“ 죽음”이라고 쓴다)

그런데 사람은 죽음을 두려워하게 됩니다.( “두려움” 이라고 쓴다)

왜냐하면 죽음이후에는 심판이 있기 때문입니다.( “심판”을 쓴다)

사람은 죽은 것으로 끝난 것이 아니라 심판이 있다고 성경이 말씀하고 있습니다.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후에는 심판있으리니(히9:27)

사람은 살면서 지은 죄에 대하여 심판(재판)을 받고 그 죄에 해당하는 형벌을 받게 됩니다.(형벌을 쓴다)

그 형벌은 불과 유황불못이 있는 (불과 유황불못 이라고 쓴다) 지옥(지옥이라고 쓴다)에서 떨어져 영원히 고통을 받는 것입니다.


3.하나님

그런데 성경에서는 하나님을 공의의 하나님(왼쪽 제일 위에 “공의”라고 쓴다)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의롭기 때문에 죄 지은 인간을 반드시 벌을 주어야만 합니다.

똑같은 성경에서 하나님을 사랑의 하나님( 오른쪽 위에 “사랑”이라고 쓴다)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사랑의 하나님은 잘못한 인간을 지옥형벌에 보내기를 원하지 않는 하나님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 죄지은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하나님은 하나님의 외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주셨습니다.


4.예수님

(큰 간격 상에 균형을 맞추어서 십자가를 그리고 십자가 상단에 “예수그리스도”라고 쓴다)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셔서 내가 지은 죄와 내가 받아야 할 형벌을 다 감당하시고 ( 십자가 하단부에 “죄”와 “형벌”이라고 쓴다) 이 십자가에서( 다시 한번 십자가를 그린다) 피흘려 죽으셨습니다.(십자가 왼쪽에 “죽음”이라고 쓴다)

죽으실 때 예수님께서 “테텔레스타이” 라고 말씀하셨는데 이 말씀의 뜻은 내가 인간의 모든 죄값을 다 지불했다는 뜻입니다. 

예수님은 죽음으로 끝난 것이 아니라 삼일 만에 다시 살아나셨습니다.(화살표를 죽음쪽에서 오른쪽으로 그으면서 그 밑에 “3일”이라고 쓴다) 이것을 기독교에서는 혹시 무엇이라고 하시는 아십니까? 네 부활이라고 합니다. (“부활” 이라고 쓴다) 


5. 구원

그런데 성경 요한복음 5:24에서 말씀하시길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십자가 왼쪽 상단에 “듣고”를 기록한다)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 십자가 오른쪽 상단에 “ 믿고”라고 쓴다) 영생을 얻었고( 하나님 쪽 하단에 “ 영생”이라고 쓴다) 영생은 구원을 얻는다는 말과 같습니다.(괄호하면서 “구원”이라고 쓴다).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심판 ■” 라고 쓴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사망 →생명”으로 기록한다 )

이제는 지옥형벌이 아니라 아름답고 행복한 천국(“천국” 이라고 쓴다)을 선물로 주기를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6. 영접

지금까지 제가  성경 66권의 핵심적인 내용을 말씀드렸는데 이해가 가십니까?  예

그렇다면 지금까지 말씀드린 것이 만약에 사실이라면 선생님은 왼편( 왼쪽을 가르키고) 오른편(오른쪽을 가르킨다)중에 어느 편에 있기를 원하십니까?  오른편입니다.

아 그러세요. 그렇다면 제가 선생님을 오른편에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예


오른편에 있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한 일이 한가지입니다. 그것은 저의 기도를 한마디씩 따라하면 됩니다. 기도하실 때 믿는 마음으로 따라하셔야만 됩니다.

지금까지 제가 말씀드린 것을 복음이라고 하는데 이 복음을 제가 들려 줄 수 있습니다( “듣고”를 다시 한번 언더라인 한다) 그러나 선생님이 하실 한 가지 일은 믿는 마음( “믿고”를 다시 언더라인한다) 으로 따라 하는 것입니다.

믿는다는 것은 선생님의 죄로 인하여 선생님이 형벌을 받아야 하는데 예수님께서 선생님을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피흘려 죽으시고 삼일만에 다시 부활하신 다신 사실은 믿는 것입니다.

성경에 이르기를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른다는 말씀이 있습니다(롬10:10)

선생님이 오른편에 있기 위해서는 믿음 마음으로 따라해야 합니다. 그리고 선생님의 입술의 고백이 있어야 합니다.

저의 기도를 믿은 마음으로 따라 하시겠습니다.


“ 하나님 아버지 저는 죄인입니다. 저의 죄와 형벌을 대신하여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피흘려 죽으시고 삼일만에 부활하신 것을 믿습니다. 그 예수님을 내 인생의 구주와 주님으로 영접합니다. 저의 마음에 들어와 저의 죄를 용서해주시고 저를 인도해주세요 앞으로 예수님만 믿고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멘은 “동의합니다. 그렇게 되기를 원합니다” 는 뜻입니다.


선생님이 오른편에 있기 위하여 저의 기도를 따라하셨는데  선생님 질문하나 하겠습니다.

선생님은 이제 왼편 오른편중에 어느 편에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오른편입니다”  왜 오른편에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 예수님을 영접하겠다고 믿음으로 기도했기 때문입니다” 네 맞습니다. 이제 선생님은 왼편과 상관이 없습니다. 이 선생님은 천국을 선물로 받을뿐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하나님의 자녀” 라고 쓴다)가 되었습니다.

성경에 이르기를 “ 영접하는 자 곧 그의 이름을 믿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요1:12)라고 말씀하십니다.

이제 선생님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아름답고 행복한 삶(“행복한 삶”이라고 쓴다)을 살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을 축하드립니다.


7.구원의 확신

그런데 선생님 성경 요10:28,29에 말씀하시기를

내가 저희에게 영생을 주노니(볼펜이나 어떤 물건을 손에 쥐어 준다) . 이제 영생은 선생님의 것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영생은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이요” 라고 말씀하십니다. 선생님이 받은 이 영생은 취소되거나 없어지거나 무효가 되지 않습니다. 한번 호적에 올라가면 영원하듯이 천국호적에 하나님의 자녀로 기록되면 영원한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

또 저희를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손목을 서로 잡고 상대방의 손가락 하나 하나를 떼어내면서 결국은 모두 놓게 만든다)

혹시 살아가면서 낙심하거나 실망하고거나 우리가 죄를 짓거나 실수할 때 아 나는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구나 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하나님께서 선생님의 삶을 붙잡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저희를 주신 내 아버지는 만유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요10:28,29)

한번 하나님의 자녀는 영원한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앞으로 신앙생활 잘 하시길 바랍니다. 


8. 양육

그런데 선생님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놀라운 5가지 특권이 주어집니다.

먼저 성경을 읽을 수 있는 특권이 주어집니다. 전에는 성경을 읽어도 무슨 내용인지 몰랐지만 이제는 성경이 어떤 내용인지 알게 될 것입니다. 혹시 댁에 성경책이 있습니까? 있으시면 먼저 사복음서 중 마가복음이나 요한복음을 먼저 읽으십시오. 시편이나 잠언 말씀도 읽는 것도 좋습니다. 아이가 엄마의 젖을 빨 수 있는 권리가 있고 그 젖을 통하여 잘 자라가는 것처럼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일고 들으므로 하나님의 자녀로 잘 자라갈 수 있습니다. 밥을 하루 세끼 먹듯이 꼭 성경을 하루에 한페이지라도 읽으시길 바랍니다.


둘째 기도할 수 있는 특권이 주어집니다. 기도는 하나님과 대화입니다. 마치 자녀가 부모에게 필요한 것을 부탁하거나 사랑 고백한 것처럼 기도는  하나님과 대화입니다. 전에는 기도할 때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기 때문에 응답해주지 않았지만 이제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응답해 주십니다.

기도할 때 다섯 손가락을 접으면서 기도하십시오.

(검지를 접으면서) 하나님 아버지

(엄지를 접으면서) 감사합니다

(중지를 접으면서) 용서해 주세요

(무명지를 접으면서) 도와주세요

(약지를 접으면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매일 아침과 잘 때 기도하시길 바랍니다.


셋째 예배드리는 특권입니다. 예배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하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저희 교회는 11시에 주일날 예배를 드립니다. 이번 주일날 11시 예배를 드리는데 괜찮으시겠죠?  예  그렇다면 제가 15분전에 문밖에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넷째, 교제하는 특권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서로 사랑하고 교제를 나누는 것입니다.

저희 교회에서는 새 신자들이 모여서 교제 나누는 모임이 있습니다. 그리고 구역모임이 있습니다.


다섯째, 전도하는 특권입니다. 이 기쁜 소식을 나 혼자만 알고 누리는 것이 아니라 식구나 친구들도 알고 누려야 겠죠? 혹시 알고 있는 분 중에 예수님을 알지 못한 사람 있으면 알려주십시오. 제가 이 기쁜 소식을 전해 드리겠습니다.



개인 간증이나 자신의 신앙생활을 알린다.


감사합니다.

다시 기도하며 약속시간과 장소를 다시 확인하고 마친다


빛으로 어둠을 결박해라



세계적인 교회 성장학자인 피터 와그너 박사는 “교회 성장을 이루려면 그 지역의 흑암의 세력인 귀신을 내쫓아야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리고 교회를 통하여 이루어지는 전도는 빛과 어둠의 가장 치열한 전쟁이라고 했습니다. 기독교 역사 속에서 하나님이 크게 쓰신 하나님의 사역자들에게 공통적인 특징이 있다면 그들은 모두 빛이신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으로 이 세상 어둠의 세력을 물리친 경험과 능력을 소유하고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종교개혁자 마르틴 루터는 이신칭의의 교리를 체계화하는 설교를 쓰고 있을 때 사탄이 나타나서 말하길 “루터,너는 큰 죄인이다. 그러므로 너는 저주를 받은 것”이라고 참소했습니다. 그때 루터는 단호히 말하길 “나는 죄인임에는 틀림없고 저주와 심판을 받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구속의 피가 나를 죄와 저주에서 구원했다. 어서 물러가라”라고 외쳤다고 합니다. 이밖에도 웨슬리와 무디,찰스 피니 등 위대한 전도자들의 전기에는 복음을 전파하는 가운데 어둠의 세력인 마귀 사탄과의 생생한 믿음의 싸움의 모습을 간증하고 있습니다. 무디는 말하길 “단 한순간도 기도를 쉬면 사탄의 승전곡이 들리는 것 같다”고 말했고 20세기 최고 설교자인 로이드 존스 박사는 “어둠의 세상은 대포로 무장했는데 현대교회는 소총밖에 없다”며 현대교회의 영적 무력화를 지적한 바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부흥하는 교회,인간의 영혼을 구원하는 전도는 잘 지어진 교회 속에서 아름다운 파이프 오르간 소리속에 분위기 있는 예배와 찬송으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영적으로 각성하여 빛이신 주님의 임재와 성령의 은혜 속에서 분명한 복음의 믿음으로 어둠의 세력인 마귀 사탄에 대적하여 어둠의 결박을 끊어낼 때만 세상 사람을 하나님께로 인도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말씀하시길 “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서야 어떻게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그 세간을 강탈하겠느냐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강탈하리라”고 하셨습니다. 즉 주님께서는 전도를 실제로 마귀 사탄과의 싸움으로 보시고 그 어둠의 세력에 붙들린 자를 성령의 능력으로 결박하고 빼앗아오는 영적 전쟁으로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전도자는 우리가 사는 이 세상 속에 영적으로 실재하는 빛과 어둠의 영적 세력의 실존을 믿어야 되고 빛이신 주님의 전신 갑주를 입어야 합니다. 그리고 전도자는 어둠의 세력인 사탄 마귀를 결박할 수 있는 영적인 믿음의 무기를 소유해야 합니다.

그것은 첫째로 주님의 보혈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구속 능력은 인간의 모든 죄와 저주의 대가를 주님께서 지불한 것이므로 어둠의 세력을 묶을 수 있습니다. 둘째로 진리인 말씀에 대한 확신입니다. 이 세상에 아무리 학문과 문명이 발전한다 해도 그것은 상대적인 것이며 영원한 진리는 하나님의 말씀임을 확신하고 말씀대로 살 때 승리합니다. 셋째로 쉬지 않고 기도하여 성령의 역사로 현존하신 주님을 체험하고 그분을 믿고 의존해야 합니다. 그리고 믿음과 사랑과 소망 속에서 영원한 천국 소망을 갖고 사는 것이 흑암의 세력을 이길 수 있는 빛의 무기입니다.


전도의 비결(조지 스위팅)

운동 경기장에 가보면 운동이 너무나 필요한 수만 명의 관중이 휴식이 너무나 필요한 소수의 선수들이 힘을 다해 경쟁하는 것을 구경하는 것이라고 설명되어 왔다.
불행하게도 이러한 구경꾼의 태도가 교회로 옮겨져서 복음을 듣지 않게 되었다.
예수님께서는 진정한 신자는 누구나 증인이라고 명백하게 가르치신다.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한 순간부터 증거는 시작되는 것이다.
증거는 우리의 말, 우리의 사람됨, 우리의 행실 이상의 것임을 기억하라. -본문에서

“ 내가 사는 유일한 이유는 증인이 되는 것이다 ” 윌 허튼
주님을 사랑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전도는
① 피할 수 없는 믿음의 필연이요,
② 견딜 수 없는 사랑의 열정이다.
성공적인 복음 전도를 위해서 한 영혼을 그리스도 앞으로 인도하고 난 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돌보는 것의 중요성과 그 원리를 말하고 있다.
우리 안에 전도의 열정이 식지 않고 있는가?
우리의 사역 가운데 얼마나 많은 전도의 열매를 맺었는가?
∑ 자신의 진단
1) 지난 한 해 동안 전도의 열매는?

2) 자신의 전도사역은?
3) 전도에 관한 교육과 훈련은?
※ 그리스도에 관해 나누는 것과 그리스도를 나누는 것과는 다르다.
1. 왜 증거하여야 하는가?
1) 우리가 구원을 받았기 때문에
2) 성경진리의 실제성 때문에
예) 조나스 소오크 박사가 소아마비 백신 발견을 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3) 지상명령과 우리의 위치와 사명 때문에(그리스도의 사도)
4) 헌신의 결심/p.13
※ 자신의 인생 목표는 무엇입니까?
※ 전도는
(1) 내가 말하는 것
(2) 나의 인격
(3) 나의 행동을 포함 하는 것이다.
※ 시작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시작하는 것이다.

2.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1) 영적인 준비
(1) 구원의 확신
(2) 성실한 신앙생활/ 거룩성
(3)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
(4) 지속적인 기도
(5) 인내
(6) 성령을 의지함
(7) 전도에 대한 거룩한 부담감
(8) 열정/p.113-120
성실한 열정/슬퍼하는 열정/구원의 열정/헌신의 열정(사명)
* 성공적인 증인의 7가지 요소들 (스펄전)
① 거룩한 성품
② 높은 수준의 영적인 생활
③ 겸손한 마음
④ 살아 있는 믿음
⑤ 철저한 진지함
⑥ 마음의 단순함
⑦ 하나님께 대한 완전한 복종

2) 지적인 준비
(1) 성경 알기
(2) 복음 이해
(3) 올바른 마음 자세 갖기
(4) 마음을 평온히 할 것

3) 외적인 준비
"나의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삼상16;7)
연약한 인간은 외모밖에 볼수 없으며, 따라서 인간의 평가는 외적인 자질만 보게 된다.
그러므로 증거할 때, 우리는 그분을 위하여 진실로 온전한 외모를 준비해야 한다.
(1) 단정한 외모
(2) 꾸임없는 외모
(3) 깔끔한 옷차림
(4) 입냄새, 몸냄새 제거

--> 첫인상으로 마음을 열수 있도록 하고, 신뢰심과 받아 들이는 마음을 우선 끌어 내어야 한다.

3. 전도의 상황
1) 하나님의 강권하심

2) 사람들의 내적 갈급함

3) 사람들의 근본적인 종교심

4. 예수님의 전도 원칙 4가지/사마리아 여인과의 대화
첫째, 신뢰를 얻음. 관심과 주의를 끄는 것

둘째, 논쟁하지 말라

셋째, 관심을 불러일으킴

넷째, 양심을 일깨워 줌

5. 빌립의 경우/행8:26-40
1) 주님의 음성에 민감

2) 인종을 구분하지 않음

3) 증거에 열심이 특심

4) 접촉점을 가져라

5) 성경을 알아야 한다.

6) 결단을 내리게 해야 한다.

6. 복음제시의 5영역
1) 구원의 필요성

2) 스스로 구원할 수 없음을 인지

3) 하나님의 예비하심을 보여줌
① 믿음
②회개

4) 구원의 확신
① 말씀으로 알 수 있고
② 내적 증거로 알 수 있다.

5) 유혹을 극복할 수 있음을 보여 준다

5 Signs to a New Life 설명 p.85-92

7. 전도하지 않는 변명들
1) 능력부족이라는 변명

2) 다른 사람이나 환경조건에 대한 변명

3) 바쁘다는 변명

사람들은 자신이 하고 싶은 것들을 하며
그들이 하기 싫어하는 것에 대하여 변명을 한다.
8. 반론을 대하는 법
9. 결단을 촉구
10. 양육
전도는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행하는 것이다.

우리 모두는 전도에 관하여 가르치려고만 한다.
그러나 주님께서도 전도를 하라고만 하지 않으시고 친히 전도하셨다(전도의 모본)
우리도 주님을 닮은 목회자들이 되어야 한다.

ⓐ 우리의 인생목표중 하나를 전도의 사명을 완수하는 것을 포함하자
ⓑ 전도훈련과 교육 시간을 갖자
ⓒ 목회자가 전도하여 교회에 안착 시키자/
김 인중 목사의 이야기를 기억하자
ⓓ 우리 안에 복음의 열정을 회복하고자 하는 기도의 시간을 갖자

 


같아질 수 있는 사랑



아프리카의 성자로 불리는 알베르트 슈바이처 박사는 독일계 프랑스 신학자 철학자 의사 음악가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슈트라스부르크(스트라스부르) 대학에서 신학과 철학을 공부하고 교수와 목사로 일했습니다. 그러다가 아프리카 흑인들이 질병으로 고생하는 데 치료해 줄 의사가 없다는 소식을 듣고 그들을 도우며 복음을 전하기 위해 의학을 공부,의사가 됐습니다. 1913년 아프리카 프랑스령 콩고(현 가봉) 랑바레네에서 온갖 어려움을 이겨내고 병원을 세워 복음을 전했습니다.

1차,2차 세계전쟁 때에도 귀국하지 않고 현지에서 원주민들을 대상으로 진료와 전도활동을 벌이며 평생을 헌신했습니다. 그리고 1952년에 노벨평화상 수상 상금으로 한센병 환자촌을 건설,아프리카인은 물론 전 세계인에게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물론 복음주의 입장에서 보면 그의 신학은 논란이 있을 수 있으나 그의 삶은 하나님의 은혜를 전하기에 충분했습니다.그의 평소 삶의 철학은 ‘같아질 수 없으면 사랑이 아니다 ’라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은 예수님이 보여주신 사랑이기도 합니다.

그렇습니다. 그리스도인이 전하는 복음은 천국 복음이지만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복음을 전할 때 그 전하는 방법은 하나님의 사랑에 근거를 두어야 합니다. 어떤 사랑입니까? 우리가 같아질 수 있는 사랑입니다. 이것은 이미 우리 주님이 성육신(Incarnation)하실 때 우리에게 보여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즉 예수님께서는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하나님의 보좌를 버리시고 죄 많은 인간의 모습으로 사람들과 같아졌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의 사랑이었습니다. 이것은 복음 전파의 중요한 원리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죄인과 같아지신 예수님의 성육신이 전도의 근본원리가 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하늘 보좌에 계셨다면 이 세상 어떤 자도 하나님을 알 수도 없었을 뿐더러 만날 수도,구원 받을 수도 없었을 것입니다. 그분이 성육신하셔서 우리와 같아져 하나님을 보여주셨기 때문에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구원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전도도 마찬가지 입니다. 우리만 구원 받는다면 세상 사람은 하나님을 알 수도,믿을 수도 없을 것입니다. 구원 받은 우리가 세상과 같아질 수 있는 사랑의 능력은 성령을 받아 실천할 때 그곳에 하나님의 구원이 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 사도도 증거하길 내가 자유자이지만 유대인처럼 된 것은 유대인을 구하기 위함이고,율법 아래 있는 것은 율법에 있는 자를 구함이며,율법 없는 자 같이 된 것은 율법 없는 자를 구하기 위함이라고 말했습니다. 물론 이것은 인본주의나 인간의 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니지만 성령의 은혜를 받아 같아질 수 있는 사랑을 실천할 때 복음이 전파되며 하나님의 구원의 길이 열리게 되는 것입니다.

 


전도 2005] 전도전문가들이 말하는 전도 노하우 10가지
“전도는 하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다.”“전도는 잘하는 사람만 잘되더라.”

모범적 크리스천 중에서도 전도만 하려면 몸이 움츠러드는 사람이 적지 않다. 그런 한편 교회에 나온지 얼마 안됐으면서도 무서운 기세로 전도를 하는 사람도 있다. 새해에는 ‘전도 숙련자’가 되기를 희망하는 ‘전도 초보자’들을 위해 전도 전문가들이 말하는 필수지침과 노하우를 10가지로 정리했다.


①자신이 하려고 말라

‘고구마 전도왕’ 김기동 집사는 “저는 내성적이라…”“성경을 잘 몰라서…”“교회 다닌지 얼마 안돼서…” 등 변명은 모두 ‘전도를 자신이 한다는 오해’에서 비롯된다고 말한다. 우리는 전도의 도구가 될 뿐 그 과정은 100% 하나님이 책임지신다는 것. 이를 깨달으면 담대하게 나설 수 있다.

②등잔 밑에서 우는 영혼 발견하기

가까운 데서부터 전도 대상을 찾아야 한다는 것은 전도의 기본 중의 기본. ‘평생 1명 전도법’(규장)의 저자 류익태 목사는 아는 사람부터 전도해야 하는 이유를 “전도는 만나서 복음을 전하고 끝내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노방전도도 좋지만 한 사람이 제대로 복음을 받아들일 때까지 가까이서 ‘멘토’가 돼주는 것이 진정한 전도라는 것이다.

③보고 또 보고

전도에 있어 자주 대면하는 것만한 지름길은 없다. ‘전도왕’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모두 끈질기다는 것. 출근시간마다 집앞에서 기다리다가 마주칠 때마다 “기도하고 있습니다”고 말했다는 ‘고구마 전도왕’ 김기동 집사,다른 의사보다 회진을 몇 배 더 많이 돌면서까지 환자들을 자주 보고 복음을 전한 ‘의사 전도왕’ 이병욱 교수 등이 그 예다. 얼굴을 익힐수록 마음의 벽은 쉽게 허물어진다.

④칭찬으로 시작하라

“한결 젊어보이십니다.”“이 식당 물맛이 끝내줍니다.” 등 칭찬으로 대화를 열어야 한다. 김기동 집사는 “칭찬은 젓가락이 쉽게 들어갈 수 있도록 마음문을 말랑말랑하게 만든다”는 지론을 갖고 있다. 물론 마음속으로는 흉을 보면서 겉으로만 칭찬하라는 뜻은 아니다. 칭찬거리를 찾다보면 결국 그 사람을 인간적으로 이해하게 되고 그럴 때 진심으로 전도하려는 열의도 생긴다.

⑤겸손은 유일한 밑천

“전도한다는 사람이 뭐 그렇게 거만해? 맨날 자기 잘사는 얘기만 하고…” 전도를 하다보면 비난을 듣기가 다반사이지만 성경에서 이미 복음 전도의 길이 고난임을 배운 이상 새삼스러울 것도 없다. ‘아줌마 전도왕’ 김인아 전도사에 따르면 교만한 상대에게는 자세를 더 낮추는 것만이 방법이다. 한번은 아이 때문에 교회갈 시간이 없다는 사람을 위해 “아이를 봐주겠다”고 나섰다가 돈 받고 부리는 보모보다도 못한 취급을 받았지만 김 전도사는 신경쓰지 않았다. ‘그 일로 그 마음에 복음이 들어가면 된다’는 것. 이런 모습이 결국 철옹성같은 마음문을 연다는 것을 기억하자.

⑥성격과 기질을 알자

막무가내식 돌진이 예상 외의 결과를 내기도 하지만 상대를 알고 접근하는 것이 한결 효과적인 것만은 사실이다. 수많은 전도 경험을 통해 “사람들이 일단 예수를 믿을 때는 자신의 성격이나 기질대로 믿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파악한 김인아 전도사는 ‘뜨겁게 믿을 사람’을 위해서는 통성으로 기도해주는 등 열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꼼꼼하고 합리적인 사람에게는 사실적으로 접근하는 등 전략을 세운다.

⑦교회와 상호 협력하라

전도자의 사명은 대상자를 좋은 교회에 자리잡도록 도와주는 것도 포함한다. 전도에 있어 교회의 역할이 50%는 되는 셈이다. 류익태 목사는 “전도자는 교회의 물결을 타야 힘이 난다”고 강조한다. 전도하는 교회 전체에서 성령이 느껴져야 전도자의 활동도 활발해지고 찾아오는 사람들의 변화도 빠르다는 것.

⑧전도자가 곧 크리스천의 거울

크리스천이 모두 ‘성인’(聖人)이 될 수는 없지만 전도자들은 상대방의 눈에 크리스천을 대표하는 사람으로 비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전도하는 사람이 푸념을 늘어놓거나 다른 이의 흉만 본다면 복음이 전해질리가 없다. 시작부터 “예수 믿으니 너무 좋습니다”를 강조하라는 김기동 집사의 말처럼 자신의 긍정적인 가치관과 삶을 먼저 제시하는 것이 중요하다.

⑨내가 먼저 성령을 체험해야

광진교회 민경설 목사는 “전도에 가장 중요한 것은 전도자가 진정으로 성령을 체험한 후 그 기쁨을 전하지 않고는 못 배기겠다는 열정을 갖는 것”이라고 말한다. 전도를 왜 하는지 모르고 신앙에도 확신이 없는 사람이 전도에 나서면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는 꼴’일 뿐이다. 전도에 있어 어떤 노하우보다 중요한 것은 그 사람이 복음을 통해 거듭난 모습을 보이는 것. 그때는 삶 자체가 전도가 된다. 이 때문에 전도자는 무엇보다도 자신이 ‘성령이 담긴 그릇’이 되도록 기도와 말씀 읽기를 게을리하지 말아야 한다.

⑩영혼을 진심으로 사랑하라

류익태 목사는 “(전도 대상자가) 천국의 생명책에 기록되게 하겠다고 결심하라”고 강조한다. 전도하려는 사람을 위해 기도하고 끊임없이 관심을 가진다면 그 영혼이 구원 받지 못한 채 남겨지는 것을 견딜 수 없다. 그런 마음으로 전도에 나서면 중도 포기란 있을 수 없고 실패도 없다. 수없이 퇴짜를 맞아도 또 시도하게 되는 것이다.


“우리남편 교회 나가게 꼭 만들거야”


믿지 않는 남편을 둔 아내들은 남편의 구원문제를 놓고 불철주야 눈물을 뿌리며 기도할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아내를 ‘돕는 배필’로 지었을 뿐 아니라 ‘생명의 배필’로 만드셨기 때문이다. 목회자들은 성령님께서 아내에게 먼저 복음의 빛을 비추셨을 때는 아내 뿐 아니라 남편까지 구원하시려는 계획을 갖고 계신 것이라며 새해에는 가장 사랑하는 사람(배우자)부터 전도하라고 권면하고 있다.

한국교회 1200만 성도 가운데 남편이 믿지 않는 여성들은 대략 400만명. 비신자 남편을 둔 아내들은 남편 전도를 위해 눈물의 기도와 함께 온갖 지혜를 짜낸다. 그러나 가정사역가들은 맹목적인 전도보다는 구체적인 전도전략을 세워야 남편 전도에 성공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믿지 않는 남편을 둔 대부분의 아내들은 남편 전도가 어려운 이유에 대해서 교회 프로그램이 없어서,남편들의 신앙생활을 가로막는 환경적인 요소가 많아서,아내들이 가정생활에서 모범을 보이지 못해서,남편들의 생활태도나 가치관에 차이가 있어서라고 말하고 있다.
남편 전도를 위해 가정사역가들이 가장 먼저 요구하는 것은 홀로 신앙생활하는 아내들의 변화이다. 아내는 오직 변화된 삶의 모습으로 그리스도를 전해야 하며 비신자 남편에게 그리스도인의 편지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 만약 지난 4∼5년동안 남편에게 아무런 변화가 없었을 경우 과감하게 전도 전략을 수정해야 한다고 제언한다.

그러나 남자들은 복음을 받아들이는 데 여자와 좀 다르다. 여자는 좀더 민감하고 직관적이며 천성적으로 수용적인 반면 남자는 지적 사고를 갖고 있으며 구체적인 사실을 원하고 주도하기 좋아하는 성격이기 때문에 복음을 받아들이는 데 약간의 차이가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남편구원에도 전략이 필요하다. 신앙생활을 하는 아내를 한달동안 훈련시켜 믿지 않는 남편을 효과적으로 전도할 수 있는 ‘가정전도학교’ 프로그램을 교회에 적용해보는 것도 바람직하다. 가정전도학교는 아내들이 남편을 위해 최대한 헌신하고 봉사하도록 유도하는 관계전도 프로그램 중 하나.

가정전도학교에서 가장 먼저 요구하는 것은 남성에 대한 고정관념 깨뜨리기,남성의 특성 이해하기,가정을 통한 하나님의 사역 이해하기,관계회복을 위한 마음의 쓴뿌리 제거하기 등과 구체적인 아내의 행동 지침들을 제시하고 있으며 성경을 바탕으로 남편의 아픔을 이해하고 용서하도록 가르치고 있다.

또 △하루 한번 이상 남편을 웃긴다 △하루 한번씩 남편을 칭찬한다 △남편을 다른 남자와 비교하지 않는다 △남편만의 시간과 공간을 준다 △감정대로 말하지 않고 말투를 상냥하게 바꾼다 △남편의 일에 관심을 갖는다 △부부만의 시간을 만들어 남편의 이야기를 많이 들어준다 △남편 친구들을 초대해 편안한 자리를 마련한다 등의 행동지침을 제시하고 있다.

눈길을 끄는 것은 ‘불신 남편 30일 구출작전’. 남편이 사형선고를 받았다고 생각한다(3일째),반대로 내가 사형선고를 받았다고 생각한다(4일째),남편을 일류 멋쟁이로 만든다(15일째),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남편을 칭찬한다(21일째),남편에게 사랑의 편지를 보낸다(22일째),새벽기도 허락을 받는다(29일째),하루종일 미소로만 봉사한다(30일째) 등 남편을 전도하기 위해 아내가 가정에서 30일동안 실천해야 할 지침들이다.

특히 마지막날은 남편에게 궁금증을 더해주는 날이다. 이날 아내는 하루종일 한 마디도 하지 않고 살짝 웃기만 하고 가능하면 슬픈 표정을 짓는다. 남편이 “괜찮으냐”고 물으면 “여보,마지막 소원이 있다”고 말한다. 남편이 큰 병이라도 있는가 싶어 물을 때 남편의 손을 붙들고 울면서 “저는 당신과 아이들이 잘 되는 것이 최고의 소원인데 온 가족이 함께 교회에 갑시다”라고 간절하게 부탁한다. 아마 이렇게 되기 전까지 남편의 태도는 분명히 달라지게 되어 있다.

한편 목회자들은 아내들이 남편에게 품고 있는 ‘쓴마음’을 제거하고 남편의 구원을 위해 죽을 각오로 섬기며 봉사하고 교회와 공동전략을 세우라고 권한다. 교회는 전도훈련을 받은 아내들과 믿지 않는 남편을 함께 초대해 레크리에이션과 사랑의 편지를 나누는 조촐한 파티를 열어 남편들의 결신을 유도한다면 효과적일 것이다.

 


대순진리회에 대한 접근방법

12회 IBS 비교종교 과제물

대순진리회에 대한 접근방법과
기독교 복음의 접촉점을 위한 제안
보고자 : 강동명 (진주 12기)
1. 전도접촉의 이전단계
A. 상황설정
이단종파: 대순진리회
면담자: 노종길
나이: 48세(99년 1월 현재)
직업: 관광회사 기사
기간: 99년 1월 2일(면담- 비공식 시간:2시간 정도)
: 99년 1월 19일(전화통화 - 약 7분)
:99년 1월 20일(3분통화)
B.면담 및 전화통화 내용
노종길씨는 인생에 대한 깊은 회의 속에서 대순진리회를 접하게 되었는데 현재 나이가 48세이며 지금도 가장 젊고 인생의 노른자 같은 30대 전후를 대순진리회에서 자신을 드렸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노종길씨는 대순진리회에서 선무라는 직택까지 올랐었다. 노종길씨는 불교집안에서 자랐으나 인생에 대한 젊은 날의 명상 속에서 인간의 참된 도리를 찾기 위해서 대순진리회를 접하게 되었다고 한다. 자신은 젊은 날의 허랑 방탕함을 조금이라도 참회하려는 의도로 이치에 맞고 사람되게 살아보려는 의지로 대순진리회를 알게 되었다는 것이다. 타락하고 으미없게 보낸 20대 후반의 삶을 정리하면서 알게 된 대순진리회는 자신의 20대 후반과 30대 후반이라는 10여 년을 대순지리회에서 종교생활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자신은 대순진리회의 10년 동안 너무도 정성스럽게 그리고 앞장서서 자신이 믿게 된 대순진리회의 교리를 전파하였던 것이다. 종말이 옸다는 생각으로 더욱 더 열심을 내어서 종파를 전파하려고 노력하였다는 것이다.
그러나 자신이 돌아본 10여년 동안에 참된 안식과 종교  자유와 확신은 단 몇 차례도 느껴보지 못했다고 한다. 어느 누구보다도 열심히 배우고 앞장섰지만 자신에게 돌아오는 것은 만족이 아니라 심한 좌절감과 함께 허무감뿐이었다는 것이다. 만족할 수가 없는 것은 이 종파에 대한 확신이 없었기 때문이다.
저는 대순진리회에서 10년이란 세월을 보냈던 노종길씨를 차안에서 2시간 정도 얘기하고 2차례의 전화통화를 통해서 알게된 사실은 복음의 진리의 시급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노종길씨가 조금만 빨리 예수그리스도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면 10년 세월을 허비하지 않아도 되었을 것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었다.
2. 대순진리회에 대한 연구
A. 발생경위
강일순씨 강증산(1871-1907)이 출생부터 124년간 분열되어 민족종교라고 주장하는 분파들은, 고수부님(강씨부인)의 선도교(일명 태을교)를 필두로 하여 차경석의 보천교, 길형렬의 미륵불교, 안내성의 증산대도교, 김광찬의 도리원파교단, 조철제의 태극도, 박한경의 대순진리회등 11개 종파로 분리되었으며, 증산도는 여전히 존재하여 강증산 민족종교는 12개파로 분파되었다.
이중 대순진리회는 처음에 증산도에서 무극도로, 무극도에서 천인교로, 천인교에서 태극도로, 태극도에서 태극진리회로, 태극진리회에서 정신회로, 정신회에서 대순진리회로 이름이 개명되었다. 1969년 박한경 도전이 대순진리회로 이름이 개명되었다. 1969년 박한경 도전이 대순진리회를 창설하고 1976년에는 대순장학회를 발족하여 대진 고등학교, 대진여자 고등학교, 대진 대학교, 대진 의료 재단 등을 설립하였으며 현재는 동두천에 동두천 종합병원을 건설중에 있다.
그들의 교세는 한국종교연감 초판(1993)에 의하면 교당 2,359개, 교직자37,241명, 신자 4,506명, 대순회보 월300,000부이며, 한국종교(1989)에 따르면 1,190,632명이며, 교단측에서는 1,358,000명이다. 경기도 포천군 포천면 일대에 53만 5천평의 대학부지. 성동구 중곡동 143-1에 위치한 본부건물 1만여평의 부지 임야 위에 세워진 본부 건물과 부지만도 현 시가로 1천억이 넘는 것으로 일요신문(1990,12,5)은 밝히고 있다.
그들은 선감, 교감, 보정, 교령, 정무, 선무, 및 일반신도로 구분하며 각 방면에는 총 책임자인 선감이 있는데 이는 상급임원으로 포정원의 선정부에 속하며 선사와 선무의 포덕업무를 지도 감독하고 도인의 선도, 교화임무를 수행한다. 대순진리회에 사용된 용어나 경전에 사용되는 용어들은 대부분 100년전 용어로 현대사전에는 없는 것들이다.
B. 대순진리회의 교리와 문제점
대순진리회의 교조는 강증산으로 그는 자신을 스스로 상제 곧 하느님이라 주장하며, 자신의 형체는 용두사미가 아니라 사두용미라는 것이다. 증산 상제님이 옥황상제이며, 그들은 모든 일에 있어서 귀신으로 더불어 행동하며 모든 인생사를 천지의 귀신이 살피는 것으로 신앙하며, 귀신은 사람의 마음에 왕래하는 영적 실존이며 귀신과 수작하는 것을 영적 수준으로 인식한다.
그들의 죄관에서 주의해야 할 점은 "도적질 죄는 도적질한 것을 남과 나누어 먹으면 그긋이 덕이되어 살아 남을 수 있다. "고 도적질을 합리화시키고 있다. 또한 '워낙 큰 죄인 유부녀 간음죄는 강증산 하느님도 간여치 않는다'고 가리킨다. 하느님도 간여치 않으면 누가 그 죄를 벌할 것인가? 그들은 죄 문제는 어떤 대책이  고 원망치 말고 스스로 살피면 모든 것이 풀린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 그들은 인생의 희망에 대하여 '사람이 나서 이세상에 살면서 무엇을 바라는고 오직 명예와 영화로다'라고 하여 '명예와 영화'가 인생의 목표로 정하여져 있어 사람들에게 호응을 받고 있다. 그들은 교리적주장에 있어, 1)악을 악으로 갚으면 구원받지 못하며, 2) 강증산 상제가 천지개벽하며 죽은 신령들인 신명의 재난을 구원하고 민중을 건지는 구원을 하며, 3) 도술운을 통하여 만국을 살릴 수 있는 계획이 남조선에 있다는 것이며 이 세상이 시끄러운 것도 강증산의 뜻이며 그가 행하는 결과라는 것이며 4) 강증산 상제의 조화로 괴이한 병이 온 셰계에 엄습할 때에 '위급할 때 나를 부르라'고 구원의 방법을 말하고 있다.
그들의 수도방법은 수도장에서 1시간 기도는 가정집에서 1달 기도와 동일하며, 1초라도 잠깐 졸면 무효가 되며, 수도방법은 강증산이나 조철제의 영원히 모시는 정신을 단전에 염마하며 정성을 다하며 주문을 외우고 암송하여 수행한다. 그들의 주문의 대상이 모두 신명인 귀신들과 관계되거나 인간 하느님들에게 하는 것이며 이러한 수도의 목적은 도통이라고 한다. 이 도통법은 모든 유혹의 근원이며 이것 때문에 도인이 되는 것이다. "스위치를 올리면 전기불이 들어오듯이 때가 되어 박한경이 스위치를 올리면 연원을 따라서 도통(연맥도통)을 받게 되고 이때부터는 선남선녀가 되어 손오공 마냥 구름을 타고 하늘도 날아 다니게 된다"고 터무니없는 소리를 한다. "도통은 운수노름이라 그러므로 돈 많이 내고 포덕 많이 하는 것이 도통의 지름길이다"
대순진리회 신도들이 포교하는 과정에서 흔히 써먹는 얘기 중의 하나가 중곡동의 지맥에 관한 내용이다. 즉 곤륜산(중국 전설에 나오는 산으로 중국 서족에 있다고 하며 처음에는 하늘에 신선경이라고 이르는 산, 전국 말기부터는 서왕모가 살며 불사의 물이 흐르는 신선경이라고 믿어져온 산임) - 장백산(백두산) - 금강산 - 삼각산 - 용마산으로 지구의 지맥이 흐르는데 이 용마산이 여체의 '옥문'과 같은 형상으로 생긴 천하의 명당자리이며 바로 이 용마산 기슭에 대순진리회의 중곡동 회관이 위치하고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 자리가 천하의 명당이며 이곳이 세계의 중심이 된다는 것이다. 이 중곡동의 지세가 아기를 낳은 여자의 음부와 같기 때문에 여기서 진리가 나온다는 것이다.
1965년도에 76명이 태극도에서 죽은 사건이 터졌으며, 태극도 도주인 조철제가 계시를 빙자하며 알뜰한 여신도들을 바치게 했으며, 대순진리회 도전인 박한경의 방에 밤마다 이모 여인을 끌어들여 추행을 했다는 비윤리적인 사건들이 신문과 신흥종교연구가들에 의해서 알려지게 되었다
아직도 대순진리회는 9궁도수, 천자는 9명의 부인을 둔다는 일남 구녀의 교리는 잠재하여 있어 간음행위가 되풀이 될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또한 그들은 시한부 말세론인 개벽설을 주장한다. "1984년 4월 8일 대순진리회 신도들이 갑자년에 개벽이 갑자기 온다며 84년 개벽설을 부르짖고 학업중단과 금품갈취, 집단가출로 가정을 파괴하는 등..."(추적 60분에 고발된 대순진리회의 비리)의 사건이 일어났으며, 이에 자신의 지위에 위태함을 느낀 박한경은 1989년 8월8일 개벽설을 다시 부르짖게 된다. 또한 그들은 초창기부터 금품강요로 이 사회에 물의를 일으켜 왔다. 앞에 보았듯이 돈을 많이 내는 것이 도통의 지름길이라고 말하고 있지 않은가? 그들은 아직도 단전호흡이라는 속임수로 많은 사람들을 유혹하고 있다.
3.복음의 접촉점
대순진리회에 기독교의 복음으로 접촉하기 위해서는
첫째: 삶의 모범이 되어야 한다. 즉, 그들보다 삶이 진실되고 거짓이 없으며, 더욱더 성결된 삶을 살아갈 때만이 그들이 기독교를 배우게 된다.
둘째: 도적질과 죄에 대한 성경적인 가르침이 요구된다. 도적질도 분명한 죄이며 합리화하면 안된다는 확신을 심어 줄 필요가 있다.
셋째: 그들을 위해서 지속적으로 기도하고, 돌아오도록 권면하고 사귀도록 해야한다. 관심을 갖고 그들의 인생에 대한 채워지지 않은 영적인 문제를 그리스도께로 인도해야 한다.
4. 참고서적
사이비 이단 자료집(총신대)
노종길씨와의 면담

구도자들에게 띄우는 70가지 짤막한 전도 단상

"자연에서 발생하는 모든 것을 - 일출과 일몰, 태양과 별들, 바뀌는 계절들 속에서 - 하나님의 존귀하심과 함께 생각하여 발전시키라. 그러면 당신의 상상은 충격을 느끼는 정도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항상 하나님을 섬기는 수준에 있게 될 것이다."

-오스왈드 챔버스


1.
사랑이 그 빛깔을 조금씩 달리한 것이 모든 인간관계다. 많이 달리한 것이 곧 증오다.

2.
어린이는 확실히 조금밖에 모른다. 어른은 불확실히 조금밖에 모른다.

3.
길가에서 노는 아이들을 보고 있으면 내 어릴 적 생각이 난다. 내 어릴 적 구름 떠가던 그 하늘 생각이 난다. 그 내가 알 수 없는 추억 생각이 난다. 그래서 난 그걸 알아보고 싶어서인 양 그들을 가만두지 못하고 괜히 얼러보고 꼬집어보고 목소리를 무섭게 해보이기도 하면서 내 유년의 날들을 속으로 자꾸만 그리워해보는 것이다. 어쩔 땐 그들도 그런 내 마음을 아는 것처럼 씨익 웃어주기도 한다.

4.
영혼은 언제나 외부에 장벽 없이 노출되어 있는 것이어서 쉽게 그 살갗이 타거나 그을리게 될 위험이 있다.

5.
나를 알려면 타인을 보고 타인을 알려면 나를 보라는 말이 있다. 참으로 이 말은 많은 분야에 적용될 수 있는 포괄적인 말이다.

6.
오, 진주와 같이 귀하고 고결한 여인을 더러는 숨겨놓은 세상이여, 그대는 그들의 주인인 것처럼 쉽사리 보여주려 하지 않는다.

7.
'그대'라고 부를 수 있는 영혼이 있는 사람은 자신의 영혼을 세워야 할 적절한 자리에 바로 세운 사람이라 해도 좋을 것이다. 상대성 원리에 따라서….

8.
악을 행하고자 하는 사람이 꺼리는 것은 선이 아니라 자신의 악을 끊임없이 거역하고자 하는 마음속의 힘이다.

9.
남자와 여자는 서로 숙명적인 존재인데, 바로 이 숙명이 커다란 거리감을 갖게도 한다. 남녀의 사랑이 기쁜 것은 이 거리감의 해소에서 오는 영원적 일체감 때문이기도 하다.

10.
사랑은 마치 거울을 보는 것 같다. 사랑은 마치 거울 속의 나를 보는 것 같다. 사랑은 마치 거울 속의 그대를 보는 것 같다. 그래서 사랑은 깨뜨리지 못하고 들여다보아야만 하는 투명한 물건인 것만 같다.

11.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어보이는 모든 사람들이 무언가 지니게 된 것처럼 보이는 때는 오직 사랑할 때이다. 과연 사랑에 의해서 우리는 모든 걸 쉽게 소유하게 되는 것이다.

12.
항상 밝은 사람이 아주 우울해 있을 때 그때 나는 그를 가장 사랑한다. 그리고 아마 그때는 그가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을 때일지 모른다.

13.
사랑은 어쩌면 하늘에서 나리는 흰 눈송이 같다. 결코 급하지 않고, 만질 수도 없고….

14.
생활에는 의외로 사소한 것들이 의미있는 것들을 떠받치고 있는 경우가 많다. 결국 항상 사소한 것들 속에 우리가 서 있는 것처럼 보인다.

15.
상징이 인간의 형식과 관계될 때 그것은 체면의 고상한 이름이다.

16.
기억한다는 것은 머리 속으로 본다는 것이다.

17.
얼굴처럼 필체도 서로 다른데, 필체엔 눈이 없어 비슷한 경우가 더 많다.

18.
사람은 자신이 누구인지를 모르고 있다. 진리를 안다는 것은 곧 자기를 발견하는 일이어야 한다.

19.
만일 참된 진리가 꼭 하나 있다면 그것은 공개되어져 있는 상태일지라도 실제로는 나타내어져 있지 않고 숨겨져 있을 것이며, 이 세계를, 아니 세계 자체보다 세계의 근원을 설명하는 것이어야 하고, 인간을 해명함과 동시에 죽음을 해결하는 것이어야 한다. 그러므로 진리는 어떤 자연의 현상 하나를 아는 것처럼 그 아는 것 자체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절대적으로 자신의 모든 것이 거기에 흡수되어지는 것이어야 함과 동시에 그의 전 생애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이어야 할 것이다.

20.
온전한 미(美)는 그러한 미 이상을 더 바라게 하지 않는 것이다. 미는 언제나 그 자체 내에 극단을 지향하는 힘을 가지려 한다. 너무 아름답지 않으면 충분히 아름답지 않다.

21.
정말 개가 판 칠 때는 그걸 개판이라 부르지는 않는다.

22.
사람 마음 속에 현재 가슴 가득 차 있는 적막과 잔잔한 소용돌이가 그의 마음이 이제까지 지나며 살아온 내력이다. 사람마다 그 내력의 빛깔은 각기 다르지만 그 이름은 오직 하나다. 죄….

23.
그 사람의 결점까지도 이해한다는 것, 바로 여기서 사랑은 발전한다. 이럴 때 그 결점은 사랑의 기초공사에서 이물질이 아닌 튼튼한 자갈이 되는 것이다.

24.
지폐 없이 동전만 있다면 사람들은 웬만큼은 돈을 싫어할 것이다. 그럴 때, 돈을 거추장스러워하는 그들의 모습 속에 돈의 가치의 허위가 있다. 원래 그러했어야 할 돈의 위치가 있다. 돈은 이용은 하되 좋아할 물건은 아니다.

25.
프로이드, 그는 양심까지도 인간의 뇌 구조나 정신상황의 산물로 돌림으로써 인간 개개인에게 가장 확실한 증거로 주신 하나님의 명령을 지워버리려 했다.

26.
죽을 수도 있는 인간이 지금 살아있는 것은 실로 엄청난 위험스런 사건이다. 때로 사람이 걸어 다니는 것에 내가 경이를 느끼는 것은 바로 이 생각 때문이다.

27.
잠꼬대하는 사람은 나름껏 열심히 사는 사람이다. 옆에 자고 있는 사람이 잠꼬대할 때 나는 가만히 빙그레 웃곤 한다. 낮 동안 그에게 묻어 있던 땀내음이 내게 살풋 전해지는 것을 느끼며…. 그리고 그가 지금 말하고 있는 인생에 슬쩍 귀기울여보기도 하는 것이다.

28.
마음을 쓰지 않으면 보고 있어도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보이는 것이 모두 환한 어둠이다.

29.
미인의 미(美)는 자신의 것은 아니다. 제 것이라면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게 할 수 있어야 한다. 사람이 자신의 몸으로 가지고 있는 어떤 것도 기실 제 것인 것은 하나도 없다.

30.
모든 상품이 자기의 외모 중 신경을 곤두세우면서까지 중요하게 생각하는 곳은 다름아닌 가격이 표시된 곳이다.

31.
부모가 자식을 낳았지만 그 자식이 병이 났을 때 그것을 고쳐줄 수는 없다. 이것이 곧 자연세계와 인간의 관계다.

32.
누군가에게서 나는 다음과 같은 슬픈 이야기를 들었다. 한 청년이 울고 있었는데, 그가 하도 슬피 울고 있었기 때문에 측은한 마음에 그 어머니가 다 큰 자식을 꼭 품에 껴안아주었다. 한참만에 그 청년이 계속 조용히 눈물 흘리며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어머님, 역시 어머님도 제 마음 속에는 들어올 수 없군요…."

33.
자동차는 때로 사고를 만나기 위해 기다리며 달리는 듯 보인다.

34.
'사람'이란 말은 '살다'의 명사형이며, '삶'이란 말은 '사람'의 동사형이다.

35.
물도 반드시 소화가 되어야 몸 밖으로 나온다.

36.
사람들은 하루마다 잠을 자며, 그리고 꿈을 꾸며 죽음을 연습하곤 한다. 연습이란 언제나 실행 전에 실수하지 않기 위해 하는 것인데, 이 연습만은 영원히 실수하기 위한 연습일 수도 있는 것이다.

37.
누구도 대신 죽어주지 않는다. 오직 혼자 죽어야 한다. 이보다 더 무서운 사실은 없다. 만일 사람이 이것을 항상 생각하고 있어야 한다면 그는 도저히 살아나갈 수 없을 것이다. 그래서 언제나 살아있는 동안은 망각이 필요했다.

38.
다른 한 영혼을 사랑해보지 않은 사람은 자신 영혼의 은밀한 깊이를 잴 수 없으리라.

39.
일단 누구에게나 다 받아들여질 수 있는 것이 진리의 체계다. 진리는 가장 단순한 비밀이다. 진리는 사변(思辨)적인 데 있지 않다.

40.
육체가 아픔을 모르면 병이 깊어지듯이 마음도 아픔을 못 느끼면 병이 낫게 되지 않는다. 병이 나은 사람은 아픔을 확실히 느낄 수 있게 되지만, 병이 들어 있는 사람은 아픔과 함께 있을 뿐이다.

41.
사람은 울고 있을 때보다 웃고 있을 때 더 미친 것처럼 보인다.

42.
진리의 과정과 사랑의 과정은 서로 비슷하며, 사랑이 자유를 바탕으로 하듯 그 사랑을 바탕으로 하는 진리 역시 결코 억지로 강요하지 않는다.

43.
자살(自殺)은 생을 포기한 것이 아니라 자신이기를 포기한 것이다. 그러므로 자살자는 가장 큰 병을 안고 죽은 자이다.

44.
사랑한다는 말에는 아주 사랑한다는 것과 조금 사랑한다는 것이 있을 수 없다. 사랑한다는 말 자체로 다한 것이다.

45.
우리는 항상 누군가로부터 엄청난 보호를 받으며 살아가고 있다. 보호받는 만큼 우리가 답하지 못하고 있다는 의미에서 그것은 엄청난 것이다.

46.
해도 달도 별도 돌도 바람도 구름도 나비도 꽃잎도 모두 모두 발가벗고 있는데, 왜 사람만 창피하게 옷을 입고 다니는지….

47.
간혹 사람이 하품을 안 할 수 없는 것은 밥 안 먹고는 살 수 없다는 걸 암시하는 게 아닐까.

48.
여행을 하면 알게 된다. 보이는 바로는 세상은 인적없는 중에 크든 작든 드문드문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일 뿐임을.

49.
어느 노인이 내게 말했다. 가장 깊은 곳은 눈을 감은 바로 그 눈꺼풀 깊이라고, 그리고 그 어둠이라고. 그러나 나는 생각했다. 그것은 소경에게는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이라고…. 이런 것이 언어의 유희가 아닐까. 세상에는 이런 과장된 유희가 꽤나 많지는 않을까.

50.
내 주머니는 그렇게 큰 입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불평 한번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내가 자꾸 먹을 걸 주니까.

51.
편지를 읽는 사람은 보낸 이의 영혼을 눈으로 만지고 있다.

52.
호흡한다는 것, 이건 정말 무서운 짓이다.

53.
자기 마음 속에 우주가 있다고 말하는 사람은 바로 보긴 했지만 중요한 걸 놓쳤다. 광대무변한 우주를 그냥 '우주'라고만 쉽게 말해버렸으므로.

54.
감동 없이 공감할 수는 있지만, 공감 없이 감동할 수는 없다.

55.
인간에게 마음이 있다는 건 어쩌면 불행한 재난이다.

56.
사랑이 변질되어버린 세상, 이것이 가장 견딜 수 없는 일이다.

57.
병원에 가면 비로소 사람에게 내장과 팔 다리와 귀와 눈과 입과 코와 그리고 생명이 있음을 안다. 그 이전까지는 사람들은 대체로 서로의 눈만 보고 지냈으며, 다른 지체는 거의 희미했던 것이다. 생명 역시 오직 눈에만 달려 있는 듯 여겼다. 투명인간….

58.
조심해라. 잠자고 있을 때 갑자기 네 영혼이 네 몸을 떠나게 될지 모른다. 꿈에 도취해 뒤척이다가 뜻하지 않게 네 몸에 네 영혼을 매어둔 끈을 풀어버리게 될지 모른다.

59.
니이체가 노예도덕이라 비판했다면, 러셀은 진리의 사랑이 인간의 자기 비하를 조장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만일 그가 참된 사랑이 무엇인지, 그리고 인간과 똑같은 비천함을 입고 말로 다할 수 없이 엄청난 정신적, 육체적 고난으로 이룬 완전한 은혜가 어떠한 것이며, 그것이 얼마나 귀한 것인가를 진정으로 알았더라면, 그 또한 눈물 흘리며 참회했을 것이다.

60.
인간은 얼마나 깊이 자연성에 뿌리박혀 있는 것인가. 그리고 얼마나 자신 속에, 그 작은 자아 속에 깊숙히 머리를 처박고 있는가. 용기 있는 자만이 자신을 시험할 수 있다. 머리를 들어 사방을 둘러볼 수 있다.

61.
사랑하는 사람은 평화스러운 전쟁을 목숨걸고 치른다. 나는 아직까지 세상에서 사랑보다 더 소리없이 치열한 전쟁을 본 일이 없다.

62.
인간만이 거짓될 수 있다. 다른 동물들은 거짓될래야 거짓될 수 없다. 이는 각각의 사람들을 여러 가지 특징을 지닌 동물들에 비유할 수 있는 데서도 알 수 있다. 가령 '여우 같은 여자'라 할 때, 여우라는 동물의 특성 그 자체는 그것이 그의 타고난 특색일 뿐이다. 그러나 인간만은 그 같은 형질이 여우도 될 수 있고 사슴도 될 수 있다는 게 아니고 무엇인가.

63.
시(詩)를 그 저자의 마음이 되어 그 상황 속에서 올바로 읽어내는 사람은 그 저자보다 더 의미있는 시인이다. 각 사람의 나이가 더해감에 따라 가장 은유적으로 서서히 변해가는 것이 그 얼굴의 눈빛이라면….

64.
자신의 죽음을 결코 믿지 않는 사람들, 그와 꼭 같은 방식으로 진리 또한 믿지 못하는 것이다.

65.
참으로 마음이 가난하고 그 생각이 겸비한 자, 어린아이와 같이 그 뜻이 순전한 자, 그들에게 진리는 그 양심 속에 들려질 것이다.

66.
어떻게 보면 현실과 진리 사이에는 무한한 거리가 있다. 마치 사랑을 만나기가 그리도 먼 것처럼…. 그러나 사랑을 당했을 때는 이미 그렇게 되어버린 것이다. 진리 역시 그러하다.

67.
확률이 애매할 때 그걸 '우연'이라 부르면서 '필연'을 '자연'이라 부르는 건 확실히 모순이다. 결국 '우연'과 '자연' 사이에 있는 '필연'을 발견하는 과제가 우리의 판단 속에 있다.

68.
사람이 물구나무를 선다 해도 지구의 무게를 잴 수는 없다. 왜냐하면 그런다 해도 달라진 건 두 발로 걸려 있던 것을 제대로 두 손으로 잡았을 뿐이기 때문이다. 이는 거꾸로인 그때가 곧 정상임을 암시하는 것이기도 하다. 사람들은 진리에 대해서도 이러한 코페르니쿠스적인 발견의 기쁨을 탐색해야만 한다.

69.
사랑의 위대함은 그 사랑을 하는 당사자가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다. 다만 두 사람이 함께 보이지 않는 서로간의 사랑 사이에 서서 그 물가에서 겸허하게 기쁨을 얻어 마시는 것일 뿐이다. 그러므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사랑의 요소가 항상 승리한다고 생각하지 말 일이다. 사랑의 고귀한 힘은 서로 나누는 데서 오는 것이지 개개의 것으로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이것이 또한 진리의 사랑이 이 세계에 존재해오고 있는 절실한 이유이기도 한 것이다.

70.
내 지극히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 가운데 어느 한 사람이라도 죽어버린다면, 끝내 빛을 듣지 못하고 불쌍하게 죽어갔다면, 나는 그때부터 백수건달을 뒤집어쓰고, 온 천지를 미친 듯 떠돌아다닐 것만 같습니다.



1. 미리 약속할 경우

1) 현관문이 잠긴 아파트, 경비원이 지키는 곳
2) 먼 곳을 갈 경우 (교통혼잡 예상)
3) 방문전도 대상자가 많을 경우
* 그러나 항상 미리 약속하는 것은 아니다.

2. 전도대상자의 집이나 전도대상지역에 가능한한 일찍 도착한다.

3. 출발전 / 기도하고 출발한다.

1) 통성기도
2) 하나님께서 전도대상자를 순적히 준비시켜 주시도록
3) 방해하는 모든 환경과 사단을 물리쳐 주시고, 지켜 주시도록
4) 훈련생들이 확신을 가지고 나가서 좋은 경험과 결과를 얻도록

4. 목적지를 향해 가는 동안/ 차 안에서

1) 잡담하지 말라
2) 언제나 긍정적인 태도를 가지고 가라.
3) 전도폭발과 관련된 내용이나 방문전도대상자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만한 이야기를 하라.
4) 복음제시의 어느 부분을 맡을 것인지 미리 약속해 둔다.

5. 전도대상자의 집 현관문 앞에서

1) 여자대원이 잘 보이는 곳에 서도록 한다. (위협적이지 않도록)
2) 전도하러 왔다고 하면 불신자나 타종교인은 들으려고 하지 않기 때문에 좋은 소식(기쁜 소식)
  을 가지고 온 분이 있는데 한번 들어보라고 말한다.
3) 현관에서의 인사
  훈련자가 먼저 '안녕하세요? 저는 김00이구요, 이 분은 유선생님, 또 이 분은 정선생님이세요.
  우리는 사랑의교회에서 왔어요. 잠시 들어가도 될까요?' 하고 인사하고 허락을 받고 들어간다.
4) '지금은 곤란한데요' 하면 다음에 방문할 날짜와 시간을 약속 받는다.
  ('왜 그러세요?' 하고 캐묻지 말라)

6. 방에 들어가서 자리를 잡을 때

1) 전도대상자를 가장 편한 자리에 앉게 한다.
2) 복음을 제시할 사람이 대화에 가장 적절한 자리를 택하여 앉는다.
3) 다른 대원들은 전도대상자를 정면으로 마주보지 말고 측면으로 앉아서 같이 열심히 복음을
  듣는다.

7. 복음제시를 하는 동안/ 다른 팀원은

1) 쳐다본다 : 복음제시 하는 사람을 공감하는 표정으로 쳐다본다.
2) 눈을 뜨고 기도한다 : 전도대상자와 복음제시자를 위해 눈을 뜨고 기도한다.
  - 성령께서 역사하셔서 전도자가 복음을 잘 전할 수 있도록
  - 성령께서 역사하셔서 전도대상자가 복음을 잘 듣고 이해하고 결신하도록
  - 성령께서 역사하셔서 마귀 사단이 틈타지 못하도록
    * 마귀 사단의 역사 / 전화, 친구, 이웃집 개, 우는 아기, 외판원, 부엌 가스렌지
3) 방해되는 일들을 처리한다.
  - 아기가 자꾸 보챌 때 / 대원중 한 사람이 데리고 나가 한 시간 동안 놀다 온다.
   (동전,과자준비)
  - 친구,이웃집 사람이 찾아왔을 때/ 대원 중 한 사람이 나가 공손한 어조로 손님이 와 있으니
   두 시간쯤 지난 후에 오시면 안되겠느냐고 말하고 돌려보내는 것이 좋다.
  - 복음제시 중 친구분이라 할지라고 합석시키지 말고 일대일로 복음을 제시하는 것이 좋다.
4) 대화에 참여한다 : 서론의 그들이 일반생활, 그들의 교회배경, 우리교회 부분에서 대화에 모두
  가 자연스럽게 참여하되 그 대화를 독점하지 않도록 한다. 훈련자가 지시하는 부분만 한다.
5) 전도자가 '질문을 하나 드려도 되겠습니까?' 라는 말을 한 뒤부터는 다른 대원들은 절대로
  말하지 않는다. 꼭 훈련자의 지시에 따르고 훈련생은 훈련자를 앞지르지 않는다.

8. '예' 간증

전도자가 '나는 영생을 가지고 있습니다. 집사님(선생님)도 가지고 계시지요?' 하고 물어보는 때가 있는데 그때 동참한 대원은 즉시 '예'하고 대답함으로써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있다는 간증을 하게 되는 것이다. '예' 간증을 통해 전도대상자의 마음에 '모두 가지고 있는 영생 나도 가지면 좋겠구나!' 하는 생각을 불러일으키게 하는 것이다.

9. 끝날 때까지 산만하게 왔다갔다 하거나 움직이지 말라.

10. 싫증을 느끼는 것은 기도하지 못하게 하는 마귀의 역사이다.

전도는 성령과 전도자, 그리고 옆에서 기도하는 전도대원의 삼위일체로 하는 것인데 열심히 기도해야 하는 대원이 싫증을 느끼는 순간 기도를 못하게 되므로 그만큼 전도의 힘이 약해진다는 사실을 깨닫고 싫증을 느끼는 순간 더욱 정신을 차리고 기도하라.

11. 옆에서 기도하는 대원들도 '나도 전도한다.'는 자부심을 가지라.

12. 양육책임 (갈4:19)

사도바울은 갈라디아 교인들에게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기까지 해산하는 수고를 하겠다고 했다. 전도대상자가 결신은 했어도 온전한 그리스도인이 되기까지 약 1년 동안은 보살펴 주어야 한다.

13. 복장 및 휴대품

1) 옷차림은 때와 장소에 맞게 해야 한다. (남자는 가능한 정장)
2) 외모는 단정하고 전도대상자의 수준에 알맞게 한다. (의식수준에서 옷을 입으라)
3) 방문전도 서류봉투는 가능한한 여자 대원의 손가방 속에 넣고 간다.
4) 심방을 가는 것처럼 손에 보이게 큰 성경을 들고 가지말고 필요할 경우 가방에 넣어 가지고 가라.

14. 현장실습 마치고 돌아오면서

1) 먼저 긍정적인 면을 평가한다.
2) 어떻게 하면 좀더 잘할 수 있었는지를 서로 세워주는 마음으로 이야기해 준다.
3) 오늘 배운 것이 무엇인지 물어본다.
4) 공개보고회 할 자료를 기록하고, 그 전도대상자를 위해 기도한다.

 

전도 하기 전에는 항상 기도로 미리 준비 해야 합니다.
우리 주변 이나, 길거리 에서 외국인을 만나면 가볍게 웃으면서 ^^

Hi~ 로... 인사를 하고 이렇게 말을 건네세요.
Do you have some free time now?(시간조금 있으세요?)
Can I talk to you for a minute?(잠시동안 당신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까요?)
I wanna talk to you for a minute.(저는 잠시 동안 당신과 이야기 하기원 합니다)
라고 시작을 하면 일단 접근에 성공을 한 것입니다.

만약 남자분 /(여자분)이 시간이 없다고 하면 가볍게 Okay라고 말하면 돼요.(우리는 끝까지 얘기를 하려고 시도를 하지만 외국의경우는 다릅니다.)

상대방이 얘기를 해도 좋다고 말하면 Thank you! 라고 감사를 표시를 하고 내 소개를 간단히 합니다...
(My name is ooo./ I'm from Yoido full gospel church./ I'm from korea.)합니다.
그후에 상대방의 신상에 관해 간단한 질문을 하는데 주의 해야할 점은 개인 프라이버시를 침해하는 질문을 해서는 안됩니다.

Do you live around here?(이 근처에 살아요?)
Where do you live?(집이 어디세요?)
Are you student?(학생이세요?) 등 말을 꺼낸 후에...

Do you believe in God?(당신은 하나님을 믿습니까?) 또는,
Are you Christian?(당신은 크리스천이세요?)

이 질문에 "Yes" 라고 대답을 하면 서로가 원하는 이야기를 하면 되겠지요.
하나님에 대해서 또 서로에 관심사에 대해서 그리고 서로의 가족이나 친구에 대해서...
Which church do you attend?(어느 교회에 나가세요?)
God loves you.(하나님이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Jesus died on the cross for our sins.
(예수 님께서 우리의 죄 때문에 십자가위에서 돌아 가셨어요.)등...

"No"라는 대답을 들으면,

상대방이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고 말을 하면 자연스럽게...

Do you know who God is?(하나님이 누구인지 아세요?)
Do you know who Jesus Christ is?(예수 님이 누구인지 아세요?)
Do you wanna know about God?(하나님에 대하여 알고싶지 않으세요?) 등...

만약 상대방이 하나님에 대해 알고 싶다고 하면 본격적인 질문을 하는데 우리가 교회에서 받은 전도 훈련이나 설교 말씀을 토대로 영어로 말하면 되는데...이것이 문제 이지요?

한국어와 영어로 함께 되어 있는 성경을 사용하면 좋아요,저는 NIV(New International Version)성경버전을 추천 하고싶습니다.

또한, 우리가 이를 위해서 미리 필요한 부분의 영어 성경을 읽어보고 발음을 연습해보고 필요한 부분은 암송해서 필요시마다 이를 사용 하시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

영어로 전도할 때 필요한 영어 연결어.

Could you read this part?(이 부분을 읽어 주시겠어요?)
John chapter 10 verse1(요한 복음 10장 1절)
For this reasons.(이와 같은 이유로)
Let's pray.(기도 합시다)
Let's pray together.(함께 기도합시다)
Thank you.(감사합니다)
That's right.(그렇습니다)상대와 맞장구 칠때
Of course(물론이죠)
So(그래서)
And (그리고)
But(그러나)
What do you think?(어떻게 생각 하세요?)
I think so.(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I think.(제 생각에는)
I'm sure.(저는 확신 합니다)

Amen.(아멘)영어 발음은 "에이 멘" 으로 하세요.


본격적인 말씀 증거.

God love's you.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Jesus died on the cross for our sins.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어요.


John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요한복음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Romans 3:23 For all have sinned and fall short of the glory of God,
로마서 3: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Romans 6:23 For the wages of sin is death.
로마서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John 14:6 Jesus answered, "I am the way and the truth and the life. No one comes to the Father except through me.
요한복음14: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John 1:12 Yet to all who received him, to those who believed in his name, he gave the right to become children of God--
요한복음 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Revelation 3:20 Here I am! I stand at the door and knock.
If anyone hears my voice and opens the door, I will come in and eat with him, and he with me.
요한계시록 3:20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영접하는 기도 (Prayer for Acceptance)

Dear Lord Jesus,
I'm a sinner and I need your forgiveness.
I believe that you died for my sins.
I want to turn from my sins.
I now invite you to come into my heart and life.
Thank you for forgiving my sins and giving me eternal life.
I want to trust you as my savior and follow you as my Lord.
Thank you Jesus name I pray. Amen.

사랑하는 주 예수님,
저는 죄인 입니다.저를 용서해 주세요.
주님께서 저의 죄 때문에 돌아가셨음을 믿습니다.
저는 저의 죄에서 돌아서기를 원합니다.
저는 지금 주님을 저의 마음과 저의 생활 속에 모셔들입니다.
저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영생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저는 주님을 저의 구주로 믿고 따르겠습니다.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끝마무리 하기

전도 할 때는 될 수 있으면 짧은 시간에 마치도록 해서 상대방의 시간을 많이 뺏으면 안됩니다.(단, 상대방이 원할 때 는 상관없지만)

그리고 한 두 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여러 번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이 좋습니다.

간단히 말씀을 통해서 전도를 했으면 다음 번에 만날 약속을 하는 것이 좋은데 이때 전화번호나 주소를 교환하도록 합니다.

Can I get your address? (주소가 어떻게 되지요?)
What is your phone numbers?(전화 번호가 어떻게 되지요?)
I will pray for you.(제가 당신을위해서 기도 해 드릴게요}
My phone number is ooo-oooo. 제 전화 번호는ooo-oooo입니다.
Can I call you some time?(제가 당신께 전화해도 될까요?)

이모든 것이 끝났으면 감사의 인사를 정중히 하는데 필요한 표현은 다음과 같아요.

Thank you for your time.(시간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Have a nice day.(좋은 하루 보내세요)
See you later.(다음에 또 만나요)
Bye. (안녕히 가세요)


불신자 오이코스 전도방법

•무료 컴퓨터 강습/무료 영어교육
•불신자 남편과 목사님이 함께 식사하고 술대접
•교회와 목사님에 대한 호의를 보이며 목사님을 존경한다고 말함.
•불신자 남편과 관계를 위해 월1회 부부식사 모임
•불신자 부모(교회 어린이)
•초대를 위한 가족이벤트 /케익만들기, 가족운동회
•자녀들의 문제 다루기/부모상담
•이사 온 사람 돕기/동네소개
•생필품 구입/불신자 가게 이용
•가지고 있는 은사로 섬기기/미용실, 취미생활
•이혼직전 파경에 이른 가정/상담해 줄 수 있는 사람들 연결해주기
•맞벌이 부부를 위한 탁아시설 운영
•조기축구회를 통한 불신자 전도
•고교 3학년을 위한 기도회 초청
•여름 휴가 때 애완견, 화초 돌봐 주기
•출장, 휴가시 유아 돌봐주기
•독거노인 대화 상대 해주기, 목욕, 세탁, 집수리
•아버지 학교/어머니 학교 •결식아동 돕기
•문화교실 •청소년 부모 모임
•바자회, 의사들의 무료진료, 미용사의 무료봉사, 어린이 놀이 마당
•왕따 당하는 학생, 어머니를 위한 세미나
•교인들에게 호스피스 훈련을 통한 호스피스 사역


 


알파코스를 아십니까?
1. 알파코스 신설 동기
계속해서 교회를 찾는 새 가족들을 우리 새 가족팀에서 열과 성을 다해 섬기고 양육해 왔지만 역부족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이번 119 추수행사 때에 하나님께서 많은 새 가족들을 보내 주셨는데, 현재의 새 가족반으로서는 도저히 감당을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대안으로 찾은 것이 알파코스입니다. 알파 코스는 많은 수의 새 가족을 가장 효과적으로 섬기고 양육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 것입니다.

2. 알파(ALPHA)의 의미.
알파는 알파의 정신을 나타내는 5가지 단어의 약자입니다.
A - anyone can come : 누구나 환영합니다.
L - Learning and Laughter : 웃고 즐기며 배워요.
P - Pasta : 함께 음식을 나눕니다.
H - Helping one another : 서로 도와줍니다.
A - Ask anything :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3. 알파의 유익 및 특징
①불신자, 새 가족, 기존신자가 함께 참여하여 큰 은혜를 받고 변화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②예배나 성경공부 형식이 아니어서 특히 불신자와 새 가족들이 부담감 없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③일주일에 1회 2시간~2시간 30분 정도의 시간만 할애하면 됩니다.
④신앙에 대한 수많은 의문점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⑤지식일변도의 교육이 아니라 지식과 경험을 함께 얻는 유익한 프로그램입니다.

4. 기존 신자들의 참여 방법.
①이미 신앙생활을 오래 하고 확신이 있을지라도 참여하면 아주 큰 은혜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②전도하고 있는 불신자나 양육하고 있는 새 가족을 돕는 일에 어려움을 느끼는 분들은 알파에 함께 참여함으로써 그들을 섬기며 함께 은혜 받으며, 좋은 열매를 얻을 수 있습니다.
③알파를 경험한 성도들은 계속해서 팀멤버로 섬기면서 변화 성장할 수 있고 리더로 잘 세워질 수 있습니다.

전도는 영적전쟁이다.
출애굽기 17:8-16

"딘-셔만"의 "영적 전쟁"(Spiritual warfare)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예수 전도단에서 1992년에 초판이 나왔는데 적극적인 전도방법을 한국교회에 접목했습니다. 전도는 마귀와 영적인 전쟁입니다. 마귀와의 영적인 싸움에서 한 영혼이라도 더 구원하는 방법을 구체적인 제시한 책입니다.
마귀가 가장 무서워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예배,교회의 조직, 찬양 등은 별로 신경쓰지 않습니다. 마귀가 가장 무서워하는 것 3가지는? ①겸손한 자를 무서워합니다.예수님은 겸손한 자와 함께하기 떄문입니다.②중보 기도입니다.중보기도는 성도들을 강한 결속력을 가지게 합니다.③전도입니다. 전도하면 마귀의 영토가 점점 줄어들므로 마귀가 가장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난 한주간을 살면서 마귀가 싫어하는 중보기도를 겸손하게 무릎꿇고 하나님께 얼마나 하셨습니까? 예수 믿으라고 전도하셨습니까?

1.구원의 길목에는 영적 전쟁이 계속됩니다.
출애굽은 예수 믿는 성도들의 천국 가는 신앙 일생과 비슷합니다. 출애굽기 17장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 길을 걷다가 처음으로 무서운 아말렉 군대를 만나서(8절)싸우는 장면입니다. 이 싸움은 광야 길에서 준비도 무기없이 시작된 싸움입니다. 이것은 마치 우리 민족이 해방 이후에 아무 준비없이 당했던 6.25의 비극과 비슷합니다.
그러면 이스라엘과 싸웠던 아말렉은 누구입니까? 에서의 후손(창36:15-16)이며,아랍 족속의 조상입니다.아멜렉은 비겁한 방법으로 싸움을 걸어왔습니다.(신25:17-18) 광야 길에서 지친 나약한 이스라엘 백성들을 도와주지는 못할 망정 뒤에서 괴롭혔습니다. 낙오한 사람들을 죽였던 것입니다.
아말렉이 이스라엘을 향한 싸움은 하나님을 향한 도전장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이기게 하는 방법을 알려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준비된 여호수아 장군을 불러서 앞장서게 했던 것입니다.(9절) 여호수아는 믿음이 있는 사람이었습니다.(수24:14-15)"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고 했습니다. 여호수아는 순종의 사람이었습니다.(10절)모세의 말대로 행하여 아말렉과 싸웠습니다. 지금도 하나님은 준비된 믿음의 사람을 귀중하게 쓰십니다.

2.기도의 힘을 합하라.
저는 전도 할 때마다 기도 훈련을 먼저 시켰습니다. 전도하는 날 힘없는 노인들은 기도 실에서 기도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젊은 사람들은 전도 현장으로 내 보냅니다. 그 때에 결실한 사람들이 나중에 교회 중직이 됩니다. 그러므로 지금도 간절히 기도하고 열심히 전도하면 아무리 어려워서 하나님의 교회는 부흥합니다.
오늘 본문에 모세의 기도 자세가 나옵니다.(11-12절)모세가 손을 들고 기도하면 이스라엘이 이기고 손을 내리면 아말렉이 이겼습니다.
이곳에서 기도의 좋은 본보기가 나옵니다. ①협력하는 기도의 모범입니다. 모세가 기도할 때에 옆에서 모세의 형님 아론과 훌이 협력했습니다. ②꾸준한 기도의 모범입니다. 모세의 손이 해가 지도록 내려오지 아니하였다는 것은 쉬지않고 계속 기도를 드렸다는 말씀입니다.(전4:11-12)삼 겹줄은 쉽게 끊어지지 않습니다.(마18:18-20)"너희 중에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고 하셨습니다.

3.이기게 하시는 하나님.
여호수아 장군은 이스라엘을 괴롭히는 아말렉과 전방에서 싸웠습니다. 후방에서는 모세가 아론과 훌과 협력하여서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를 드렸습니다. 이곳에는 영적인 진리가 담겨 있습니다. 전쟁은 하나님이 도와 주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능력은 한계점에 다다릅니다.
전도는 영적인 전쟁입니다. 몸은 전도 현장으로 나가야 하지만 충분한 기도의 지원이 있어야 합니다. 먼저 기도 준비가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일은 이렇습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사람의 생각으로는 될 것 같은데 안 됩니다. 반대로 기도하면 안될 것 같은 일도 하나님이 되게 해 주십니다.
외형적으로 이스라엘 백성이 아말렉에게 질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군대가 아말렉 군대를 이겼습니다. 모세는 하나님께 예배의 재단을 쌓고 여호와의 깃발을 높이 올렸습니다."여호와 닛시"입니다. 하나님이 이기게 하셨습니다. 할렐루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의 전도 목적은 큰 교회를 세우는 것이 최선은 아닙니다. 어찌하든지 한 영혼이라도 더 구원하는 일입니다. 죄와 사망의 권세에 사로잡힌 영혼들을 한 명이라도 더 구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에 이르기를 원하십니다. 여러분 이 일을 위해서 한 주간 더 기도하시고 다음 주부터 전도 현장으로 나갑시다.


반대질문 처리법

1. 믿어도 눈에 보이는 복(福)을 받는 경우가 없다. 가난, 질병, 전도자의 불구를 비웃음 등.

① 현세의 안녕과 풍요를 말하는 복(福)의 개념을 내세(구원)의 개념으로 바꾸어 설명한다. 예수를 믿어도 각 사람의 삶이 다르다.

② 이전의 상태를 설명하며, 믿지 않았다면 더 큰 낭패를 당했을 것인데 하나님의 보살핌으로 살았음을 설명한다.

③ 신자나 불신자나 동일한 상황을 당할 수 있다 그러나 신, 불신의 차이는 그 끝이 분명히 다르다. 세상적 눈으로 보면 불행한것처럼 보이나 크게 본다면 모든 인생이 같거나 비슷하다.

④ 예화. 74세의 보살이 교회에 출석하게된 동기 - 손자가 죽었는데 아들과 며느리가 너무 애통해하며 여러날 일도 않하고 처져있는 것을 보고, 교회집사가 아들이 죽었을 때 의연한 모습을 기억하여 아들에게 전도하고 나중에 자신도 교회에 나오게됨

2. 그리스도인 끼리 특히 직분자들의 싸움이나 분쟁이나 비윤리적인 행동(사기, 욕설 등) 덕을 끼치지 못할 때

① 교회는 다니지만 사람은 모두 불완전하니 사람을 보지말고 예수님만보고 믿어야 한다. 쌀자루에도 미가있다.

② 사람이 태어나서 자라며 말썽을 피우듯 그리스도인으로 거듭나긴 했으나 아직 미성숙하나 자라나는 과정이니 좀더 참아보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③ 그리스도인의 죄는 아들의 입장에서 용서받을 수 있으나 불신자의 죄는 용서의 기회가 없다.

④ 참 성도와 거짓 성도를 구별할 수 없듯이 사람들의 행동을 보고 자신의 영혼문제를 선택하면 안 된다.

⑤ 먼저 인정을 해주고 그러나 그들이 조금씩 변화되어 가고 있음을 설명하고 예로 지존파의 한 사람도 변화되어 좋은 사람이 되었음을 설명한다. 모든 사람의 죄성에 대하여 복음으로 접근할 것.

⑥ 시간이 많을 경우 상대방의 의견을 충분히 들어주며(흥분은 금물) 성경적 접근을 시도한다.

⑦ 내담자의 입장에 서서 상대방의 의견을 경청하자.

3. 불교인임을 나타내며 교회에가면 잘못될까 걱정하는 사람, 자식이 못 가게함.

① 어느절에 다니며, 주지승이 누구인지 물으면서 영권으로 제압한다. 이야기 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복음을 제시한다. 성철스님의 훌륭함을 인정하여주며 석가모니를 인정하되 죄(罪)문제만큼은 해결하거나 용서할 수 없었다. 죄를 용서받기 위하여는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심으로 인류의 죄를 해결하시고 용서하시는 예수를 믿음으로 구원받을 수 있다.

② 되묻는 방법으로 대응한다.- 불교 믿는 신앙으로 오늘 죽으면 천국 갈 자신있습니까?. 불교 믿음으로 근심 걱정이 없습니까?(행복하십니까?) 좋은것(불교) 위에 더 좋은것(기독교)이 있습니다 라는 비교질문도 좋겠다.

③ 불교를 믿으니 어떤점이 좋은가? 무엇인지 알고 믿어야 하지 않겠는가? 내 조상이, 다른 사람이 간다고 무조건 함께 갈 것인가? 본인도 이전에, 우리 조상도 과거 1500년간 불교가 국교였을 때 안믿은 사람이 없지만 지금 많은 사람이 예수를 믿고 있다.

④ 잘못되지 않을까?하는 불안감- 인정해 주면서 설득을 한다.

⑤ 무당집에 전도하려 갔는데 자기는 예수를 믿고 싶어하지만 산당을 제하고 교회를 가면 몸이 아프고 어려움이 닥친다는데 - 악령에대하여(사탄의 영역) 충분히 설명해 준다. 처음에는 어려움이 닥칠 수 있으나 예수님의 영으로 기도하면 능히 물리칠 수 있다. 우리도 같이 기도해 주겠다며 용기를 주고 같이 기도해 주었다.

4. 천국이 정말 있다는 것을 어떻게 말할 수 있는가?

① 안 보이니까 없다고 말하는 것은 무식한 말이다. 이 우주 안에는 보이지는 안지만 존재하는 것이 너무 많다.(예= 공기, 바람, 자외선, 그 외 사람의 눈으로 보지 못하는 것들이 너무나 많다.)

② 성경의 여러곳에서 천국이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 당신은 성경을 몇 번 읽어 보셨나요? 성경을 한번도 읽어보지 않고서 천국을 말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불교에서는 극락이란 말이 불경에 딱한번 나왔는데도 잘 믿으면서 성경의 여러곳에서 말하고 있는 천국은 왜 없다고 하는가? 우리의 마음이 아니 나 자신이 없다고 거부하는 것이다.

5. 예수의 부활사건을 완전히 부인할 때

① 역사적 증거를 말한다.

② 많은 지식인들이 이 역사적 사건을 인정하고 믿는다.

③ 예수의 부활에 대하여 확실하게 전하고 믿음의 선택은 듣는자에게 맡긴다.

6. 믿는자들도 다 죽더라 왜 죽느냐 믿어도 죽고 안 믿어도 죽는다면 예수 믿을 필요가 있느냐?

① 이런 질문을 할 정도면 제법 지식 수준이 있는 사람이다. 고로 깊이있는 죽음의 교리를 말해준다.

② 죽음은 영혼과 육체의 분리 상태이다. 그러나 엄밀히 말해 믿는 성도는 그 영혼이 하나님 앞에 가기 때문에 죽었다고 볼 수 없다. 그리고 죽음은 선택이 아니다. 죽음후에는 영원히 사는데 천국에서 사는가 지옥에서 사는가 하는 아주 중요한 문제가 된다.

③ 아주 정색을 하고 물어보라 당신은 천국이 좋은가 아니면 지옥이 좋은가?

④ 믿음은 자기 선택이다.

7. 왜 꼭 예수를 믿어야 되고, 다른 종교를 무시하나?

① 다른 종교는 자기 수련이지 영생은 없다. 막연히 좋은 곳을 바랄뿐이다. 오직 기독교만이 영생이 있다.

② 불교에서는 극락(極樂)을 말하는데 당신은 극락을 갈수 없다. 석가도 확신없이 죽었고 성청 스님도 죽을 때 수 많은 남녀들을 속였다는 것을 인정하고 아비규환(阿鼻叫喚) 지옥에 간다고 말했다. 당신이 이들보다 더 훌륭할 수가 있는가?

③ 교회나 절이나 종교는 다 같다. = 구원의 길은 오직 하나밖에 없다. 우리가 아무리 노력해도 갈수 없는 곳이다. 구원의 문을 열수 있는 열쇠를 가진자와 같아 가야한다. 그분의 인도를 받아야한다. 서울에 가려면 표를 가져야 한다. 양복을 입어도 츄리닝을 입어도 비록 더러운 옷을 입었더라도 표가 있으면 서울가는 차를 타고 서울에 갈수 있다. 예수의피 십자가만이 표가된다. 이 표가 있어야 천국에 간다.

8. 흉악범이 구원 받는 것은 불공평한 하나님의 처사다.

① 사람의 입장에서 보면 불공평해 보이지만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면 공평하다. 만인에게 길을 열어 놓았지만 믿지않는데 어떻게 할 것인가. 하나님은 누구든지 믿으면 구원해 주신다고 약속하셨다(요 3:16).

② 예수님이 죽으신 이유는 흉악범을 위해서, 강도를 위해서도 선인을 위해서도 죽으셨다.

③ 구원이란 사람의 삶의 길이(오래 살고 빨리 죽고)가 아니고 하나님이 주시는 기회에 반응하고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문제이다.

④ 만약 병원에서 심각한 환자가 고침을 받고 감기나 기타 아주 작은 병든 사람이 고침을 받지 못했다고 화를 낸다면 어떻게 보일까?

⑤ 예수님은 말씀하셨다. 건강한자에게 의원이 쓸데없고 병든자에게라야 쓸데있다. 내가 의인을 부르려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구원하려 왔노라. 하나님은 참으로 공평하신 분이시다.

9. 기독교인들은 부모의 제사를 지내지 않기 때문에 불효하다고 말할 때

① 성경은 철저히 효를 가르치고 있다. 다만 그 방법이 다를뿐이다.

② 복음을 듣는자에게는 살아서 자식의 섬김을 받고 싶은지 죽어서 큰 제사상을 받고 싶은지 되물어보고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효를 가르쳐 준다.

③ 사후의 장례법에 대하여 기독교인들이 하는 방법을 잘 설명하고 제사하고 절하는 것은 하지 않지만 그 외 벌초나 성묘는 할 수 있는데 선생님처럼 생각하는 분들이 선입감을 가지고 대하기에 아예 참석을 못하는 경우가 있고, 그런 모임을 꼭 주일이나 기타 교회예배와 겹치는 시간을 선택하기에 참석을 못하는 것이다. 부모의 기일을 반드시 기억하고 형제가 모여서 추억담이나 본보이신 이야기를 나누며 기념한다(성도의 신앙생활의 모범이 필요하다).

10. 내 병을 고쳐 주면 믿겠다. 영혼의 구원보다 먼저 육신의 구원을 받아야 겠다.

① 먼저 교회에 출석하며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께서 분명히 구원해 주신다는 확신을 가지라. 그러면 틀림없이 믿음되로 되어 있는 그날을 볼 것이다.

11. 술을 끊기위해 교회에 왔는데도 술을 끊지 못하고 있으니, 50억의 인구가운데 쓰레기같은 나를 구원해(받아) 주실까?

① 먼저, 자책을 하는듯하지만 책임을 하나님께 돌리고 있는 자세를 발견한다.

②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자신은 노력을 하지 않고(잘 못하면 노력안한 것 봤느냐?고 시비조로 나올수도 있겠다.) 하나님께 책임을 돌리는 것은 잘못이다. 나의 노력, 의지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가능하다. 좀더 노력하면 좋은 결과가 있겠다. 나의 의지가 약한 것은 마귀의 장난이 있기 때문이다. 마귀의 지배를 벗어나라고 용기를 주자. 50억 인구 가운데도 하나님은 당신을 기억하고 계시며 사랑하고 복(福)을 주시기를 기다리고 계시는 분이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사랑은 귀하고 은혜요 복인것이다.

12. 전도를 받고 교회를 나오려고 하는데 남편이 교회 나가면 이혼하자기 때문에 집이 시끄러워 못나갔다. 좋은게 좋지 않겠는가?

① 평일날 다른집(친구나 이웃)에 초대하여 복음을 계속 전한다. 구역예배에 초대함도 좋겠다. 성경을 배우고 예수를 영접하면 스스로 극복하고 믿음생활 할 것이다.

13. 기타

1) 가족과 의논 해 보고 믿겠다(타종교와의 갈등). = 자주 만나 계속 복음을 전한다.

2) 노인은 이 나이에 믿어서 무엇하겠느냐? = 죽음후 영원세계있다 믿으면 구원받아 갈수 있다.

3) 하나님도 누가=사람이 만들지 않았는가? = 창조론을 제시하고 하나님의 자존(自存)을 설명.

4) 삶의 의욕을 잃어버린 상태. = 상담치유 필요, 그러니 예수를 꼭 만나야 한다.

5) 지옥가도 예수는 안 믿겠다. = 지옥가거든 내말을 기억 할 것이다는 강경한 최후 일침

14. 결론

반대 질문에 바로 답을 하려고 하지말고, 뒤로 미루라 그리고 과감하게 복음만 전하라. 반대질문에 잘 대답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복음전도가 우선이다. 그때 그때 주시는 성령의 말씀에 귀를 귀울이라. 그리고 그 인도하심에 따르라. 한 영혼을 사랑하는 뜨거운 열정을 가지라.


힌두교( Hinduism)

(1) 힌두교의 정의
힌두교라는 말은 일반적으로 Hinduism, Hinduismus, Hinduisme의 번역어 이다.
브라만교의 철학을 배경으로 하는 전통적이고 민족적인 제도와 관습을 망라한 인도의 민족종교이다. 힌두란 본디 인더스강의 산스크리트 명칭인 신두(Sindhu;大河의 뜻)의 페르시아 발음으로 인도를 가리키는 말이다. 그러므로 힌두교는 넓은 의미로 인도에서 발생한 모든 종교를 포함하는 말이 될 수 있 으나,
일반적으로는 베다의 권위를 인정하지 않는 불교?자이나교를 배제한 좁은 의미로 사용된다.
또한 실제에 있어 힌두교는 하나의 종교를 넘어서 인도인의 삶 전체를 지배해 온 성스럽고 다양한 사상적 전통들과 행위의 관습들을 총망라한 매우 포괄적인 문화적 전통을 가리킨다.

(2). 힌두교의 성격

힌두교는 매우 복잡한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신(神)관념 및 교리, 신앙내용에 있어서도 여러 가지 요소로 이루어져 있다.
그래서 신관념이나 사상에 대하여 살펴보기에 앞서 그 성격상 중요한 점을 들어보고자 한다.

1. 신관념에 있어서는 베다 종교의 전통을 계승한 힌두교는 기본적으로 다신교이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힌두교도는 그 집단의 특정한 신을 믿도록 강요받지는 않는다. 대체로 자신이 태어난 가정의 전통적인 `가정의 신(kula-evata)", 그 마을의 `촌락의 신(grama-demata)"을 믿고, 다시 `자기 자신이 믿는 신(ista-devata)"을 가진다. 이 세 신은 동일하든 다르든 상관없다.

2. 힌두교는 다신교적이지만, 여러 신의 배후에 `最高神"의 존재를 예상 한다.
이것이 브라흐만?비슈누?쉬바 신으로 현현한다고 생각하여 삼신일체설(三神一體說)을 전개하였다.

3.힌두교도의 신관념 가운데 화신(化神, avatara)이라는 관념도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이것은 비슈누 신이 신격,인격,동물 등의 다양한 모습으로 이 세계에 현현하는 것으로서, 비아리아적 성격을 나타낸다고 할 수 있다.
이는 여러 지방?부족?카스트의 신들을 비슈누,쉬바 신으로 통일하는 이론적 근거가 되었다.

4.다양한 성격을 가진 신들을 이렇게 통일하는 방법은 그러한 신들과 인간이 어떤 관계를 맺게 되는지도 규정한다.
힌두교에서는 이슬람교나 유대교에서 전형적으로 볼 수 있는 것과 같은 신을 두려워하는 경향은 비교적 적다. 또 유대교나 기독교에서처럼 신과의 계약이라는 관념도없다. 파괴의 신으로서 두려움을 주는 쉬바 신의 경우에도 지상에 자비를 베푸는 면이 있으며, 그 신에게 절대적인 신앙, 즉 박티(信愛)를 바치면 어떠한 사람도 쉽게 구제를 받는다고 생각해 왔다.

5.이들의 신관념은 유대교,이슬람교와 같은 일신교와 근본적으로 다른 면을 가지고 있으나, 힌두교에서는 이로 인해 일반적인 이단(異端)의 문제는 일어나지 않는다.

6.이와 같이 힌두교에 이단이 없는 것은 힌두교가 다른 종교?사상과 접촉하는 과정에서 관용의 태도를 보였기 때문이다.
힌두교는 이들 대립하는 모든 종교?사상에 대하여 정면으로 대결하기보다는 자신의 울안에 틀어 박혀 이에 대항하지 않거나, 혹은 그들을 자기 안으로 흡수 동화시켰다. 예컨대 사회적인 신분제도에 저항했던 불교도 실제로는 힌두교의 한 파로 간주함으로써 붓다는 비슈누 신의 아홉번째 화신으로서 힌두교 의 신화속에서 융화된다


(3) 역사 1.BC2300~BC1800년 모헨조다로?하라파를 중심으로 인더스문명이 번영하였는데, BC1500년무렵 아리아인이 서북인도에 진입해 인더스문명 유적 근처인 펀자브지방에 정착하여 BC1200년 무렵 《리그베다》를 편찬하였다.
2.그 뒤 BC500년 무렵까지 주요 베다성전(聖典)이 편찬되었으며, 브라만계급을 정점으로 한 브라만교가 전성시대를 맞았다.
3. 그러나 BC500년 무렵부터는 사회적 대변동을 배경으로 반(反)브라만교적인 자유사상가가 배출되면서 불교?자이나교가 성립하였다.
4. 불교가 종교?사상계의 주류를 이루던 BC2~AD3세기 무렵 베다문화의 틀이 붕괴되고 브라만교가 토착의 비(非)아리아적 민간신앙?습속 등을 흡수하면서 크게 변모하여 힌두교가 성립하였다.
힌두교는 브라만교를 기반으로 하면서 오늘날의 힌두교가 성립되기에 이르렀다.


(4) 힌두교의 범위

원래 인도인의 종교"를 뜻하는 힌두교는 어떤 경우에는 문자 그대로 인도에서 발생하여 전개된 과거 및 현재의 인도인의 사상?종교 전체를 뜻하는 것으로 사용되었고, 또 어떤 경우에는 더 한정된 것으로 사용되었다.
이들을 넓은 의미로부터 좁은 의미의 용법 순으로 열거하면 다음과 같다.
1. 인도에서 발생, 전개된 모든 인도인의 가르침.
2. 그것에서 불교를 제외한 것.
3. 다시 자이나교를 제외한 것.
4. 그것에서 옛 브라만교를 제외한 것.

현재 힌두교라고 할 때, 맨 마지막에 든 제한된 의미로 사용되는 경우가 가장 많다.

이 종교에는 특정한 개조(開祖)가 없다. 교리 내용도 베다.우파니샤드 아리아계의 것에서 원주민의 토착적인 요소, 샥티나 링가의 숭배에 이르기까지 실로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사회생활, 일상생활의 측면에서도 해당 카스트에 따라서 여러가지 차 이를 보이며, 종교적 의무?의례?습관도 다양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이들을 모두 힌두교라고 부르며, 과거 수천년에 걸친 인도 문화는 힌두교에 바탕을 둔 문화라고 할 수 있다.
이 점은 힌두교를 이해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

(5) 사상
현실에서는 고를 느끼게 되며, 이 고를 벗어나기 위하여 수행을 해야한다. 인간은 "무지"와 "집착"으 로 인하여 고를 느끼게 된다. 특히 집착은 업을 생성하며 쌓인 업에 의하여 인간은 윤회를 하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인간은 수행을 통해 해탈에 이르고자 하는데 해탈의 길에는 진리의 길, 신애의 길, 행위의 길이 있다.
여기서 진리의 길은 내속에 있는 아트만(아트만과 우주의 본질 브라만은 동일)을 찾는 것이 진리의 길이며 행위의 길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수행의 방법은 요가이다.

힌두교에서는 서로 모순되는 사상?교의가 공존하며, 다른 종교에서 보이는 정통과 이단을 둘러싼 엄격한 대립?항쟁은 별로 없다.
이런 힌두교의 성격상 교의를 총괄적으로 개관하기는 어렵고, 다만 널리 용인된 중심사상은 다음과 같다.

1.우주관
우주 창조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다. 절대자 브라마(梵天)가 유희(리라)를 위해 우주를 창조하여, 이 현상세계를 브라마의 환력(幻力;마야)에 의해 나타난 것으로, 본래는 환영처럼 실재하지 않고 브라만만이 실재한다고 설법할 때가 있다. 우주의 중간에 있는 대지는 메루산〔須彌山〕을 중심으로 한 원반으로, 그 중요부분이 바라타바르샤 즉 인도이다. 이 우주는 브라마의 하루 동안 즉 1칼파(劫;지상의 43억 2000만 년) 동안 지속되고, 하루가 끝나면 다시 우주는 브라마로 돌아간다. 우주는 1칼파마다 창조와 귀멸(歸滅)을 반복한다는 것이다.

2.업(業)과 윤회
인간은 죽어서 무로 돌아가지 않고 각자의 업에 따라 내세에서 다시 새로운 육체를 얻는다. 이처럼 생사를 끝없이 반복하는 것이 윤회로서, 현재 각자의 성격?계급?행복?불행 등은 모두 과거에 행한 업의 과보(果報)이다. 업?윤회 사상은 우파니샤드 가운데에 처음으로 명확한 형태를 취한 것으로 힌두교의 핵심적 교의가 되었지만, 운명론이나 결정론과는 본질을 달리하고 있다.

3. 법(다르마)
행위규범으로서, 중심과제는 종성법(種姓法)과 생활기법(生活期法)이다. 종성법은 브라만?왕족?서민?노예의 4계급에 부과된 법이다. 생활기법은 학생기
가주기(家住期)?임서기(林棲期)?유행기(遊行期)라는 인생의 4시기에 관해 규정한 규범이다. 종성제도는 카스트제도와 연결된 것으로 오늘날에도 농촌사회를 중심으로 깊이 뿌리내리고 있다. 다르마의 실천은 물질적 이익을 추구하는 실리, 애정?성애를 추구하는 애욕, 그리고 해탈과 함께 힌두교도 인생의 4대 목적으로 되어 있다.

4. 해탈
우파니샤드의 사상가들은 업?윤회로부터의 완전한 자유 즉 해탈을 인생의 최고 목표로 삼았다.
해탈의 방법의 다양화 해탈에 이를 수 있는 길로 명상과 요가 수행을 통해 신비지식을 깨달음으로써 해탈에 이르는 우파니샤드의 지혜의 길만이 아니라 신애의 길, 행위의 길도 해탈의 방법으로 제시된다

5. 카스트 제도
업과 윤회개념과 관련해서 언급될 필요가 있는 인도 사회의 엄격한 사회계급 제도이다. 카스트 제도의 도덕적 정당성을 부여해주는 것이 바로 업과 윤회사상이다. 사회적인 관점에서 카스트 제도의 목표는 사회의 안정 및 지속성의 유지에 있었다고 할 수 있는데 따라서 진보 적인 사상이 발전할 수 없었다. 카스트 제도의 이러한 특성은 인도 사회를 경직화시키고 발 전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작용하였다.

(6) 종파와 의례
다신교적 성격을 반영, 다른 종파는 다른 주신(主神)을 중심으로 하는 그룹으로 나타났다. 대부분의 종파는 비슈누교와 시바교의 두 그룹으로 나뉜다.
그러나 힌두교의 경우 종파라고 해도 막연한 것이며, 조직화된 교단?교회라고 부를 만한 것이 없다.
힌두교 사원은 인도 각지에 무수히 존재하고 있으나 독립적이며 횡적인 조직은 없다. 사회적 조직은 카스트제도가 대용되는 것으로 생각된다. 중세 인도에는 이슬람신비주의(수피즘)가 침투해, 16세기 무렵부터는 힌두교에 이슬람교와 융합된 종교개혁의 기운이 생성되었으며 시크교 등이 성립되었다. 1858년 인도가 영국의 직할식민지가 된 뒤 서양 사상?문물과의 접촉을 계기로 19~20세기에 힌두교의 르네상스라 하는 큰 변동이 일어나 새로운 종파가 성립되었다.

1. 힌두교에서는 아침마다 강이나 저수지에서 목욕하고 시바신 등의 신상(神像)에 예 배한 뒤 식사를 한다.
2. 의례에는 염주를 사용하고 만트라(神歌)를 부른다.
3. 의례 가운데 개인의 일생을 통해 실행해야 하는 약 40가지에 이르는 삼스카라(통과 의례), 특히 탄생제, 남자가 정식으로 힌두사회의 일원이 되는 입문식, 결혼식, 장례식은 중요하다.
힌두교 전통에 의하면 사람들은 각자의 성향과 관심에 따라 자기가 선택한 신을 섬기는 것은 당연한 일이며, 또한 여러 신들을 동시에 섬기는 것에서도 힌두교도들은 아무갈등이나 모순을 느끼지 않는다.


이슬람교

 
 
현재 한국에서 4만5천에서 5만명의 신도를 가지고 있다. 주요한 세계 종교중에서 역사가 제일 짧지만, 다른 종교보다 전파속도가 가장 빠르다. 기독교에게 제일 위협적인 종교가 되고 있다.
이슬람(Islam)이란 "순종"이란 의미로서 그들이 믿는 알라(Allah)에 대한 순종을 뜻한다. 그들 자신을 모슬렘(Moslems)라 부르는데, 이것은 "복종하는 자"라는 뜻이다.
(1) 이슬람교 유래

1. 마지막 예언자, 무하마드는 기원 후 600년 후에 오신 분으로 아라비아의 거친 사막 메카라는 도시에서 태어났다.
2. 그는 어려서 고아가 되었다. 태어나기도 전에 아버지를 여이었고, 당시 아랍 관습에 따라 사막에서 이유기를 보내고 아버지의 형제인 아부딸립의 보살핌을 받았다.
3. 무하마드는 카디자를 위해 일했는데, 두번이나 남편을 잃은 경험이 있는 연상의 그녀로 부터 그의 나이 25세에 결혼하여 두 명의 아들과 네명의 딸이 있었으나 슬프게도 두 아들은 어려서 세상을 떴다.
4. 그의 나이 40세 때 메카에서 그리 멀지 않은 막히라라는 산 근방의 외딴 동굴을 자주 찾아 거기서 예배를 드리고 그의 마음을 단련시켰다. 그러던 중 라마단 달의 어느 날밤 라일라툴 과 다르 즉 힘의 밤으로 일 컬어지며, 진리의 영 혼이 하나님의 법과 인류를 위한 빛 이 되는 코란과 함께 내려 왔다
예언자 무하마드는 막히라 산 위에서 그의 주님으로부터 첫 계시를 받았다.
5. 예언자를 처음으로 믿은 사람은 그의 아내 카디자였고, 뒤이어 함께 살고 있었던 사랑스런 어린 사촌 알리가 그를 믿게되었다.
6. 예언자직 십년 째, 아부딸립이 세상을 뜬 어려운 시기에, 예언자는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알라)으로부터 가장 크고도 고귀한 명예를 받은 사람중의 하나가 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것이 바로 기적의 밤의 여행이라고 불린다. 그 특별한 밤, 천사 가브리엘이 무하마드에게 찾아와 잠을 깨웠다. 그리고 나서 가브리엘은 눈부시게 하얀피조물, 알-부라끄라고 불리는 것 위에 무하마드를 태워주어 곧장 빛의 속도로 날아가 머나먼 예루살렘의 예배 보는곳인 알-아크사 성원에 데려다 주었다. 그곳 예루살렘의 심장, 축복의 땅에서 무하마드는 이전 의 예언자들의 한 무리를 만 났다. 그들은 무하마드 뒤로 모여들어 그가 예배를 집행하였다.
거기서, 가브리엘은 그를 데리고 일곱 개의 천국을 통과해 올라가면서 우주의 알려지지 않은 신비와 하나님(알라)의 위대한 예증의 몇 가지를 보여주었다.
7. 다음날 아침 그가 여행에서 돌아오자 이 기적의 여행 이야기를 들은 불신자들의 박해는 점점 심해졌고, 예언자와 그의 동료들에게는 목숨을 부지하는 것조차 힘든 지경이 되었다. 그들은 계속 위험에 처해있었으므로, 결국 조용히 메카를 떠날 준비를 하였다.
알라의 사도 무하마드는 십삼년간의 이슬람 선교활동과 아랍 이교도의 쓰라린 박해를 겪고 난 후에야, 메카를 떠나 무슬림들의 작은 무리와 함께 메디나로 이주하였다.
8. 여기 메디나에서 이슬람의 또 다른 두 가지 중요한 기본원칙이 세워졌다. 무슬림들은 자캇이라는 세금을 냄으로써 가난하고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도와야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다른 하나는 라마단 달에 단식하는 것이다.
이 기간동안, 예언자는 재혼하였다. 그는이미 여러번 결혼을 했으나 아부바크르의 딸인 아이샤를 제외한 그의 모든 아내들이 주로 죽거나 순교한 무슬림들의 과부들이었다.
9. 무슬림들은 성서의 백성들처럼 성 예루살렘을 향해 예배를 드렸다. 그러나 믿음이 있는 사람들에게 메카의성 마지드 카바를 향해 그들의 얼굴을 돌리라는 부름을 받았다.
예배를 드리는데 있어 방향을 바꾼 이 역사적인 사건은 새로운 무슬림 국가에 주어진 영예와 특징을 상징한다. 무슬림들이 아브라함의 최초의 신앙으로 복귀함에 따라, 이제 예배를 드림에 있어서도 그에 의해 처음으로 세워진 하나님의 집을 향해 방향을 전환한 것이다.
10. 그러는 동안 아라비아에서는 이슬람의 세력이 확대되어 갔다.
메카정복은 끝났다. 이슬람의 적들은 항복했고 용서받았다.
이제 예언자가 모든 것을 초월하시는 하나님과 코란의 계시를 인류에게 알리기 시작한지 21년째 접어들었다. 무하마드의 사명도 이제 거의 막바지에 다다랐다. 그는 새롭게 무슬림 세계의 수도로 성장한 메디나에 거주하였다.
(2)이슬람교 기본교리:  다섯가지 교리
1. 오직 한 분의 하나님만이 존재한다.
그분은 한 명안에 셋이 아니고 세 명중의 하나가 아니다. 아무도 그분과 함께 권력을 나눌 수 없다. 그분은 모든 것을 만드시고 주관하시는 유일하신 분이다. 그분의 이름은 알라이다.
2. 무하마드는 하나님의 마지막 선지자 이다.
가.무하마드는 한명의 인간이다.무하마드는 단지 하나님의 사도중의 하나일 뿐이다.
무하마드에게 예배를 드리지 않는다. 오직 하나님께만 예배를 드릴뿐이다.
나.하나님의 선지자들 모두를 믿는다.
알라의 예언자 28명이 나오는데, 아담, 노아, 아브라함, 모세, 다윗, 요나,예수 등을 믿는다. 그러나 마호멧이 가장 위대한 예언자이다.

3.경전: 코란
.코란은 하나님이 무슬림에게 내리신 성서이다. 코란은 1400년 전에 하나님이 내리셨다.
코란의 모든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믿는다. 코란은 1400동안 보존되어 오늘날에도 그 원본이 전한다.
코란은 아랍어로 쓰여졌으며, 오늘날 세계에서 발견되는 코란 모두는 같은 아랍어본문을 갖는다. 다른 어떤 복사본도 존재할 수 없다.
. 하나님이 주신 모든 책들을 믿는다(크건 작은 것이건 모두):
코란을 제외한 나머지 다른 성서들은 오늘날 그 원본이 전하지 않는다고 믿는다.
모세에게 내리신 토라(구약)를 믿는다.
다윗에게 내리신 자부르를 믿는다.
예수에게 내리신 인젤(신약)을 믿는다 등.
4.마지막 날: 죽은 자들은 부활한다.
알라가 심판자가 되어, 천국과 지옥으로 가도록 한다.
. 심판의 날을 믿는다.
사후에 또 다른 삶이 있다고 믿는다. 죽은 모든 사람들은 다시 생명을 부여받으며 그 날을 심판의 날이라고 부른다는 것을 믿는다.
. 모든 사람들에게 자기의 행위와 행동에 대해 책임이 물어질 것이라는 것을 믿는다. 그리고 그것은 비 무슬림 뿐만 아니라 무슬림에게도 똑같이 그 책임이 물어질 것이라는 것을 믿는다.
하나님의 존재를 믿고 또한 의로운 행위를 하는 사람들은 보상을 받을 것이며 천국으로 보내질 것이라고 믿는다.
하나님을 부정하고 사악한 행위를 하는 사람들은 벌을 받을 것이라고 믿는다.
5.천사들: 최고의 천사는 가브리엘이다.
타락한 천사 Shaitan(히브리말로 사탄)와 그의 졸개 djinn(마귀)이라 불리우는 천사도 있다.
(3). 이슬람의 5가지 기본 믿음

1.신앙진술(SHAHADAH(샤하다): "알라외엔 다른 신이 없으며, 알라신의 예언자는 마호멧이다" 라는 말을 신자들 앞에서 반복하여야 한다.
La Ilaha illal lahu Muhammadur rasulu lah (라일랄하일랄라모하마단 라술룰라)?
알라를 제외한 신은 없으며, 모하마드는 알라의 사도이다.
샤하다는 이슬람의 모든 행동중 기본이며 이 선서를 확실히 하기위한 다음의 네가지 기본적 의무들이 뒤따른다.

2. 기도(SALAH(살라): 매일 다섯 번 메카를 향해 무릎끓고 머리숙여 해야 한다.
① FAJR(파즈르) 새벽에서 해뜨기 사이에
② ZUHR(주흐르)정오에서 오후중반 사이에
③ ASR(아스르) 오후중반에서 해지기 사이에
④ MAGHRIB(마그리브) 해진 직후에
⑤ ISHA(이샤) 밤에서 새벽사이에

3.자선행위(ZAKAH(자카-복지공헌): 수입중 1/40을 자선행위에 해야한다.
이것은 과부, 고아, 환자 및 불행한 사람에게 주어진다.
무슬림의 연간 소득으로부터의 의무적 납세이다.

4.라마단(Ramadan): 그들의 음력9월을 라마단이라 한다.
가장 성스러운 계절이라하여, 한달동안 계속 금식하며, 이 기간중 잘못행하면 그의 금식은 무의미해 진다고 믿는다.
SAWM(사움)은 라마단달-이슬람달력으로 아홉 번째달 한달동안에 행해지는 단식을 말한다.
무슬림은 라마단달 동안 새벽부터 해지기까지 매일 먹는것, 마시는것, 담배 피우는 것과 부부생활을 자제해야한다.

5.메카로의 순례( HAJJ(하지-알라의집으로의순례): 하나의 연간 행사로,
하지를 감당할 수 있는 여유가 있는 무슬림들에게 의무적이며, 적어도 일생에 한번 은 해야 한다.
하지는 Dhul Hijjah(둘 히자)달-이슬람 달력으로 열두번째달-에 사우디아라비아의 메카에 있는 알라의 집으로 가는 순례이다;
비공식적으로 여섯 번째 표준으로서 성전(Holy War)라고 하여 알라를 위해 다른 영토를 점령하는데 이용하기도 한다.

(4). 코란
  이슬람의 경전으로서 114장으로 기록되었는데, 모두가 마호멧에 관한 말이다.
1. 코란에 관한 몇 가지 사실:
① 코란은 하나님이 선지자 무하마드에게 내려주셨다.
② 코란은 하나님의 책이다. 이것은 다시 코란의 모든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어떤 인간의 단어도 포함되어 있지 않다.
③ 코란은 1400년 전에 내려졌으며, 무하마드의 시대에 글로 쓰여졌다.
④ 코란은 보존되었으며, 그것의 원문이 오늘날까지도 여전히 존재한다. 세계의 어떤 다른 종교도 그들 성서의 원본을 갖고 있지 않다.
⑤ 코란은 아랍어로 쓰여졌다.
오늘날 세계의 모든 코란의 한 권 한 권이 똑같은 아랍어 본문을 갖고 있다.

(5). 하나님의개념
1.하나님의 이름
알라는 진정한 유일신의 이름인 것이다. 다른 어떤 것도 알라(Allah)라고 불릴 수 없다.
2. 하나님의 개념
무슬림에게 알라(Allah)는 전지전능하시고, 우주를 창조하셨으며, 지탱 유지하시는 분이다.
3. 사랑의 하나님
비 무슬림 중 일부는 이슬람에서의 하나님은 엄격하고 잔인한 신으로 완벽한 복종만 을 요구한다고 주장한다. 또 그들은 하나님은 사랑이 없고, 관대하지도 않다고 주장하지만, 이것은 전혀 사실과 다르다.
4. 정의의 하나님
하나님은 정의로우시다. 그러므로 사악한 자, 죄 지은 자들은 마땅히 형벌을 받아야 하며, 선을 행한 자들은 하나님의 보상과 은혜를 입는다.
5. 하나님의 본성
이슬람은 하나님을 여느 인간의 모습으로 묘사한다든지 또는 하나님을 부, 권력, 인종에 기초해 어떤 개인이나 국가를 선호하시는 분으로 묘사하는 것을 금한다.
하나님의 창조의 일곱 번째 날에 휴식을 취하셨다든지, 하나님이 그분의 병사들 중의 한 명과 씨름을 하셨다든지, 하나님이 인류에 대항하는 질투심 많은 책략꾼이라 든지 혹이면 하나님이 어떤 인간의 모습으로 형상화하신 다든지 하는 개념들은 이슬람의 관점에서 보면 모두 신성 모독적인 것들이다.
6. 하나님의 속성
창조주께서 영원하시고 지속적이시라면 그분의 속성 또한 영원하고 지속적인 것이다.
7. 하나님의 유일성
무슬림이 되기 위해서는 유일한 창조주, 유지자이시며, 양육자로서의 하나님의 존재에 대한 믿음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이 믿음(Tawhid Ar-Rubuiyyah라고 불린다)만으로는 충분치 않다. 우상숭배자들의 많은 수가 유일한 최고의 하나님이 모든것을 행하실 수 있다고 믿고 있지만, 그렇다고 그들 전부가 무슬림이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Tawhidar-rububiyyah에 Tawhid al-uluhiyyah를 더해야만 한다.
다시 말해 하나님만을 홀로 유일하게 숭배해야만 하며 다른 어떤 것도 숭배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뜻한다.
그러한 정신적 상태 중 가장 최고의 것이 하나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것은 Ibada(숭배)의 필수적인 요건이다.

(6) 이슬람에서의 예수
무슬림들이 믿기를: 예수는 하나님의 가장 훌륭한 사도중의 하나이시며,
그 분은 그리스도이며
그 분은 어느 남성의 개입이 없이 기적적으로 태어났으며
그 분은 하나님의 선택을 받아 죽은 자에게 생명을 주었으며
그 분은 하나님의 선택을 받아 눈먼 자와 나병환자를 치료했다는 것을 믿는다.
사실 예수를 믿지 않는 무슬림은 무슬림이라고 불릴 수 없다.

(7) 이슬람교 종파
우리나라 사람들은 이슬람이 모두 같은 신조와 의례를 행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것은 큰 잘못이다.
무슬림 가운데도 청교도, 개혁주의자, 신비주의자, 원리주의자(fundamentalist) 및 광적 신자 등이 있는 것이다. 세계의 큰 종교에서 보는 바와 마찬가지로 이슬람에도 일반 평신도들이 갖는 정통적인 중심개념이 있는 것이다.

1. 수니(Sunnis) :
"sunna(길)"에서 파생된 단어이다. 이들은 약90%의 모슬렘을 거느리고 있다.(이란의 90%) 그들은 처음 다섯명의 칼리프(이슬람의 교주, 모하메드의 후계자, 지금은 폐지되었음)를 인정하며, Hadith(모하메드의 언행집)을 포함해 대부분의 이슬람의 가르침을 따른다.

2. 시아(Shiites) :
"shia'"(한 부분)에서 파생된 단어로 "shi'at Ali(모하메드의 사위)"의 줄임 말이다. 이들은 오직 모하메드의 자손들만이 이슬람의 지도자(imam)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하며,873년에 사라진 12번째 이슬람 지도자 Mohammed al Mahdi가 어느 곳엔 가 살아 있으며 다시 나타날 것이라고 믿는다. 이들은 강력하게 성자와 순교자들을 따르며, 성자들이 자신들을 위해 중보 기도한다고 믿으며, 따라서 성자들의 무덤을 방문한다. 어떤 사람 들은 두 번째 이슬람 지도자였던 Hussein의 죽음이 구원을 가져 다 준다고 믿기도 한다. 이들은 모하메드, 알리(모하메드의 사위), 마리아, 예수님의 사진 사용을 인정한 다.(이라크의 87%)

3. 수피(Sufis) :
중심적인 분파 속에서 신비주의적이다. 이들은 코란의 신비적인 해석을 갖고 있으며, 보다 깊은 하나님에 대한 지식을 추구한다. 또한 이들은 다른 분파들과는 달리 하나님에 대한 지식을 따르며, 그분과 함께 하기 위해 다른 양식의 의복과 예배 의식을 갖고있다.

4. 이스마일(Ismailis) :
그들은 6번째 이슬람 지도자의 둘째 아들인 이스마엘을 믿으며, 이스마엘이 마지막 진정한 지도자였다고 주장한다. 따라서 오직 그의 자손들만이 정치적인 지도자가 될 수 있으며(종교적인 지도자는 아님), 이들은 Fatimid 칼리프의 제도를 이집트의 카이로에 세웠으며 다시 여러 가지 계열의 분파가 다시 발생했다.

5. 아가 캔니스(Aga Khanis) :
조상의 유산을 통해 세계적으로 부유한 경제인들이며, Aga Khan가 발표한 법령집은 이들의 삶을 주장하고 있다.


6. 보흐라(Bohras) :
인도와 파키스탄의 경제인 한 모임이며 대부분 이들은 전통적으로는 인도인들이다. 그들은 환생을 믿으며, 아직도 "빛의 축제일"을 지키고있다.

7.이슬람의 소수그룹
① Druzes : 1015년에 이집트에서 시작되었으며, Darzi가 이끌었다. 그들은 주장하길 이집트의 칼리프였던 al Hakim이 6번째 하나님이 세상에 나타나신 것(Krishna, 불교의 부다, 예수를 포함)이라고 주장한다. 이들은 모슬렘들의 박해로 시리아로 이주했 으며 지금은 시리아, 레바논, 이스라엘에 분포되어 있다. 또한 이들은 매주 금요일 비밀하게 정기적인 모임을 갖으며, 그들의 자신들의 정경을 읽으며, 족장에 의해 통치되어지며 환생을 믿는다.

② 바라이스(Bahai's) : 이란의 Shiraz에서 1843년 자신을 '문'이라 주장했던 Seyyid Ali Mohammed에 의해서 시작되었고, Mirza Hussein Ali는 '하나님의 영광'이라는 이름을 얻었고, 이라크와 터어키에서의 가르침 이후 그는 Haifa에서 숨을 거두었다. 지금은 그곳이 전세계의 신앙의 중심지가 되었다. 이들은 세계이 평화와 온 세계가 자신들의 한 정부로 통일 될 것을 기다리면서 평화주의를 외치고 있다.
③ 아하마디야스(Ahhmaduyyas) : Mirza Ghulm Ahmad(1839-1908)은 인도의 펀잡 (Punjab)지 adhian에서 태어났고 자신이 메시아임을 외쳤고 Mahdi와 모하메드가 되어 돌아 왔다. 그들의 가르침은 아주 강력한 반 기독교적이다. 그들은 말하기를 그리스도는 십자가 죽음 이후 다시 살아났으며, Kashmir(인도의 북서부)를 여행하며 제자를 삼으시며 설교하셨으며 Kashmir의 수도인 Srunagar에서 죽었다고 주장한다. 이들을 모슬렘에 의해 자신들의 조상으로 숭배되어 지고 있으며, 이들의 가르침은 그리스도에 대한 이슬람의 주장으로부터 영향을 입기도 했다.
(7)기독교와 이슬람교와 차이
:성경에 비추어 볼 때 코란의 모순점
그들은 조상이 아브라함의 아들 이스마엘인 것을 자랑스럽게 여긴다. 그들이 믿는 하나님의 성품, 육체의 부활, 천국과 지옥 등은 성서의 교리와 비슷하다. 그러나 전혀 상반 되는 몇가지가 있다.

1.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임을 부인한다.
다른 선지자와 동등한 선지자로 본다. 예수는 마호멧보다 훨씬 하위이다(슈라서4:171, 예수는 알라신의 사자에 불과하며).

2.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을 부인한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시기 직전에 알라신이 그를 천국으로 데려갔다고 믿는다. 대신 가롯유다가 십자가에 못박혔다고 말한다.(슈라서 4:157, 예수를 죽이지도 못박지도 않았는데, 사람들에게 그처럼 보였을 뿐이다)

3. 각 사람은 자기 죄 문제를 해결해야한다.
5가지 믿음의 표준을 지킴으로 죄에서 구원받는다고 믿는다 이슬람교와 기독교의 차이는 무엇인가? 마호멧은 죽은 예언자요, 그리스도 예수는 살아계신 구세주라는 점이다.

4. 하나님 :
알라 외에는 없다. 한 하나님이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로 계시다

5. 예수 그리스도 :
마호멧보다 열등한 선지자일 뿐이고 십자가에서 죽지 않았다
하나님의 아들이며 십자가에서 대속물로 죽으시고 부활하셨다

6. 죄 : 다섯 가지 표준을 행치 않는 것이다. 하나님께 반항하는 행위이다

7.구원
자기 스스로의 행위(5가지 표준을 행함으로)로 구원을 얻고 죄값을 치룬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주어진다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 비교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
세계관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선택한 도구
진정한 믿음이 전파됨 세계가 이슬람이 됨
신관
유일신 삼위일체 유일신
기타
기독교와 이슬람을 부정 유대교는 기독교를 준비 유대교, 기독교는 진리이나 그 진리가 변질됨(모하메드에 대한 오해).
인간관
아담으로부터 죄를 전가 받음 죄인, 자발적으로는
하나님께 복종할 수 없음
하나님께 스스로 복종할 수
없음
다른 종교와의 관계
인정치 않음 개종을 환영 유대교, 기독교가 이교도
보다는 우위를 차지
선교의
필요성
결혼을 통해서만 매우 적극적임 극단적임
(세계를 이슬람사회로 만듬)
선교의
방법
단지 결혼을 통해서만 선교, 가르침, 예배 전파, 정치적으로,
무력을 사용함
구원
하나님의 선택 은혜와 믿음 행위
(이슬람의 5가지 기둥을 실천)와 신의 은총
(인간은 알 수 없음)
하나님의
속성
선지자를 통해 나타난
심판자
사랑스러운 아버지,
그리스도, 말씀, 성령
초월성, 모하메드를 통한
말씀(마지막 계시)
대속
희생제사 십자가의 죽으심 언급되지 않음
사후세계
분명치 않음 분명한 가르침
천국과 지옥
분명한 가르침(천국과 지옥)
그러나 기독교와는 다름
배교자
인정함 지속적인 관심 박해, 죽음
결혼
강력한 일부일처제 일부일처제 일부다처제, 남자가 선택
어린이
좋은 지도 보다 나은 모본 강력한 지도 4시-6시까지 코란을 가르침
가족생활
강력함 강력하나 선택권이 있음 개인적인 선택이전의 가정의 일치가 우선
종말론
주님의 날 그리스도의 재림 예수님의 재림과 심판

기독교와 이슬람의 성장과 쇠퇴 
기독교
시대
이슬람교
성장
쇠퇴
성장
쇠퇴
지상 대 명령  
33
   
기독교가 세계종교가 됨(Origen)  
200
   
   
400
   
   
622
이슬람 시작  
  기독교의 쇠퇴
기독교제국의 50%가 이슬람에 넘어감
1000
이슬람의 확장  
  십자군전쟁
서구의 암흑시대
  이슬람의
아시아, 동유럽진출
 
서구의 확장과
아프리카, 아시아
남미의 식민지화
 
1500
  이슬람의 쇠퇴
현대선교운동  
1850
   
   
1870
오일파동  
  유럽의 쇠퇴
1990
아프리카에서 확산  
1. 6220년 이슬람은 출발했으며, 기독교는 세계의 종교, 로마의 공식종교가 되었다.
2. 이슬람은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시작해 급속도로 중동, 북부 아프리카 지역에까지 확산 되었고, 스페인까지도 점령했었다.
3. 이슬람의 전성기인(775-1300)에는 유럽은 암흑시대 였으며, 이슬람은 아시아와 중앙 아 시아 지역에 따라 그 세력을 확장했다.
4. 1800 - 1950년대에는 기독교가 식민지 확장으로 대부분의 무슬림 지역을 장악했다.
5. 1950-현대가지는 아프리카지역에는 그리스도인보다 무슬림이 더 많이 존재하고 있다.

이슬람국가


 


전도하지 않는 교회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진 것을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치 아니하면 내가 네게 임하여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계 2:4,5)
1) 교인이 흩어지지 않자 징계를 받게된 초대 교회의 역사
"그 날에 예루살렘에 있는 교회에 큰 핍박이 나서 사도 외에는 다 유대와 사마리아 모든 땅으로 흩어지니라" (행 8:1)
(사도행전 1-8장)
1장 : 성령의 권능을 줄 테니 땅끝까지 증인이 되라 (약속과 명령)
2장 : 오순절날 불의 혀와 같은 성령 충만을 주심 (성령의 권능이 나타남)
3,4장: 은혜가 넘치자 모이기와 교제하기를 힘씀 (교회안에서 친교만 힘씀)
5장 : 거짓 교인이 나타나기 시작함 (아나니아와 삽비라)
6,7장: 스데반이 잡히고 순교를 당함 (유대인을 통하여 징계를 예고함)
8장 : 교회에 핍박으로 교인들이 흩어짐 (비로소 복음이 널리 전파됨)

교회가 전도하지 않으면 초대 교회와 같은 징계를 염려하여야 한다.
초대 교회가 처음 성령이 충만하여 많은 전도를 하였으나 시간이 지나자 흩어지기를 두려워하고 게을러져 교회 안에 머물러 은혜만 찾고 교제만 힘쓰자 하나님의 징계가 있었다.
결국 초대 교회에 유대인을 통한 하나님의 징계가 시작되자
"그 날에 예루살렘에 있는 교회에 큰 핍박이 나서 사도 외에는 다 유대와 사마리아 모든 땅으로 흩어지"(행 8:1)고 말았던 것이다.
초대 교인들이 박해를 피하여 흩어지자 그제야 "흩어진 사람들이 두루 다니며 복음의 말씀을 전 할새 다니는 곳마다 병이 낫고 기쁨이 넘쳤다" (행 8:4-8)
이와 같이 한국 교회도 전도하는 초기 열정이 사라지고 게을러져 축복과 은혜 받기만 좋아하고 교회에 머물러 교제만 열중하니 하나님의 징계를 염려하여야 한다.

2) 과실이 없는 농부는 쫓김을 당한다
"저희가 말하되 이 악한 자들을 진멸하고 포도원은 제 때에 실과를 바칠 만한 다른 농부에게 세로 줄지니이다" (마 21:41)

농부가 포도원 주인의 은혜를 망각한 체 멋대로 행동하고 온갖 못된 짓을 벌이며 과실의 열매가 없을 때에 화가난 포도원 주인은 농부들을 모두 쫓아내고 다른 농부에게 세를 줄 것이라고 하였다.
이와 같이 교회의 모든 회중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리고 자기 편한 대로 신앙 생활을 하며 전도를 등한히 하고 영혼 구원의 열매가 없을 때에 포도원 주인이 농부를 징계하듯이 교회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징계가 있음을 염려하여야 한다.

3) 전도하지 않는 교회는 성령의 권능이 나타나지 않는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권능을 받고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행 1:8)

주님은 전도하는 자에게 성령과 함께 성령의 은사인 권능을 주시겠다고 하셨다. 그러므로 전도하지 않는 교회는 성령의 권능이 나타나지 않을 것이며 성도들의 마음속에도 성령을 사모하는 마음이 식어 갈 것이다.
십자가의 복음을 증거 하지 않는 교회는 종탑에 십자가는 있어도 성도들의 마음속에는 십자가의 의미를 잊어버리기 시작하는 것이다.
성도들이 구령(救靈)에 사명을 잊어버리고 전도하는 발길이 끊어 질 때에 교회는 조용하고 성도들의 마음은 메말라 가는 것이다.

4) 성장하지 않는 교회는 문제가 발생한다
어부가 고기를 많이 낚기 위하여 기도를 많이 하고 고기 잡는 법을 많이 배웠어도 실제로 어부가 바닷가로 나가지 않으면 고기를 잡을 수 없다.
앉아서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가서 데려오는 일도 중요한 것이다.
성도들이 아무리 기도를 많이 하고 성경을 많이 알고 있다고 교회가 성장하는 것은 아니다.
교인들이 예수를 닮은 인격이 없이 성경만 많이 알면 오히려 영적 교만과 배타심으로 이기적인 신자만 양산하게 되는 것이다.
교회 성장은 성도들이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
기도하고 배웠으면 이제 증거하러 나가야 한다.
고인물은 썩듯이 성장하지 않는 교회는 문제가 발생한다.
앞으로 달리는 자전거는 넘어지지 않듯이 교회는 성장하여 나아 갈 때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으며 설령 문제가 발생해도 쉽게 해결될 수 있지만 성장하지 않는 교회는 문제가 발생하여도 해결하기 어려운 것이다.

5) 영적 열매가 없으면 서구 교회와 같이 죽어 가는 교회다
"만물을 그 발 아래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주셨느니라 교회는 그의 몸이니 " (엡 1:22.23)

교회를 살아 있는 그리스도의 몸으로 비유하듯이 교회는 살아 있는 생명체와 같다.
모든 생명체가 존재하는 이유는 세포가 분열하기 때문이다.
세포 분열이 끝나면 그 생명체는 죽은 것이다.
교회가 전도를 하지 않음으로서 영적인 증가가 멈추고 영적인 세포 분열이 끝나면 그 교회는 그때부터 서구 교회와 같이 죽어 가는 것이다.

교회는 성장이든 쇠퇴든 둘중에 하나를 선택하여야 한다.
성장하던 교회가 현재 정지되어 있다면 지금 그 교회는 마치 리어커에 연탄을 싣고 언덕을 올라가던 사람이 힘에 부처 멈춘 것과 같다.
이제 그는 외부의 힘(성령의 힘,영적 갱신,전도의 활성화등)을 빌어서 언덕을 계속 올라가든지 아니면 내리막 길로 가든지 둘중에 하나를 선택하여야 한다.
정체란 일시적인 상태이며 계속될 수 없는 것이다.
어느 교회든지 성장의 길이냐 아니면 쇠퇴의 길이냐 둘중에 하나를 향하여 가고 있는 것이며 그 길을 선택한 것은 그 교회의 성도들이 선택한 것이다.

6) 첫사랑을 잃어버린 교회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진 것을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치 아니하면 내가 네게 임하여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계 2:4,5)

칼빈은 교회를 어머니처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실 수 없다고 하였다.
우리가 어디서 떨어져 나온 존재인지를 잊어버리고 하나님과 교회에 대한 첫 사랑을 잃어 버렸으나 회개하지 아니하면 하나님은 우리에게서 촛대를 옮기시겠다고 하였으니 강단에 촛대는 있어도 교인들의 마음속에 촛대가 없는 상황이 되어서는 안될 것이다.
하나님을 향한 첫사랑을 잃어버린 교회는 그 존재 가치를 상실한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으면 전도하기 어렵다.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으면 전도하기 어렵다.
교회와 목회자를 사랑하는 마음이 없으면 전도하기 어렵다.

7) 교회는 천국 길을 안내하는 구원의 방주가 되어야 한다
"내 아버지의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요 14:2,3)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마 6:10)

주님은 세상 사람을 구원하여 천국 사람 만들기 위하여 오셨다.
교회는 사단의 권세 하에 있는 불신자들을 구원하여 그들에게 천국의 길을 소개하고 안내하는 곳이며 교회는 천국갈 사람들이 천국 연습을 하는 곳이다.
교회는 세상과 본질이 다르지만 세상에 속해 있음으로 세상을 구원 할 의무와 책임이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교회의 시선은 교회 안에 머물지 말고 교회 밖을 향하여 죽어 가는 불쌍한 영혼을 바라보고 그들을 구원할 사업을 벌여야 한다.
마지막 때와 같이 온갖 부정과 범죄로 타락한 이 험한 세상에 교회는 구원의 방주가 되어서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나라이(천국) 이 땅에도 펼쳐지기를 사모하여야 한다

 


천주교
1. 다른 신을 믿기 때문이다.
1) 천주교에서 사용하고 있는 ‘공동번역성경'에서는 ‘하나님'을 ‘하느님'으로 번역하고 있다.

국어사전적 의미 차이점 (이희승,국어대사전)
-하나님 : 기독교에서 신봉하는 유일신, 전지전능하고, 우주만물을 창조, 섭리 지배하는 유일 절대의 주재자. 의와 사랑이 충만한 인격적 존재로 무소부재하며 삼위일체의 제1위임.
-하느님 : (하늘님) 종교적 신앙의 대상. 인간을 초월한 절대자로서 우주를 창조하고 주재하며 불가사의한 능력으로서 선악을 판단하고 화복을 내린다고 하는 범신론적인 신.

2) 마리아숭배

- 마리아는 평생 처녀이었다.(마리아 종신 처녀설)
- 마리아는 하나님의 어머니였다.(마리아의 모성) - 431년 에베소 공의회에서 선포
- 마리아는 원죄에 물들지 않고 태어났다.(마리아 무죄잉태설) - 1854년 교황 피어스9세가 선포
- 마리아는 죄없는 삶을 살았다.(마리아 평생 무죄설) - 자범죄가 없다.
- 마리아는 죽은 후 부활 승천하였다. (마리아 부활 승천설) - 1950년 교황 피어스12세가 선언
이상의 내용들을 성경에 근거 없이 천주교가 조작하여 만들어낸 것들이다.

천주교는 하나님의 은총이 마리아를 통해서 오고, 또한 마리아는 예수님의 어머니이기 때문에 우리 기도가 마리아를 통해서 전달될 때 효과적이라고 주장하면서 마리아를 기도의 중재자로 이야기한다. 그러나 이것은 성경에 근거 없는 것이다.
이에 대한 반론으로 헛쉘 포드 목사님의 예화가 도움이 된다. 천주교인인 친구에게 "천주교인들이 마리아에게 기도하는 이유를 모르겠다"고 말하자, 그 친구가 대답하기를 "사람들이 대통령에게 부탁할 일이 있을 경우, 사람들은 대통령을 직접 만날 기회가 없는고로 국무총리나 장관이나 비서관이나 기타 대통령과 연락이 될 수 있는 사람을 통하여야 하는 것처럼 우리도 예수님께 직접 부탁할 수 없으므로, 예수님의 어머니인 마리아에게 부탁해야 합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포드 목사님은 묻기를 "그럼 대통령의 아들도 국무총리나 다른 높은 사람들을 통하여서 대통령에게 말해야 하느냐?"고물었다. 그러자 그 친구는 "자기 아버지가 대통령이므로 그 아들은 직접 자기 아버지에게 말할 수 있다"고 대답하였다. 그러자 포드 목사님은 "하나님은 나의 아버지이시고,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므로 나와 아버지 사이에 마리아 같은 존재는 필요지 않습니다"라고 대답해 주었다고 한다.
3) 성인(성녀)숭배

천주교의 성인숭배란 신앙과 덕이 뛰어난 사람은 죽은 후에도 하나님과 직접 교통하므로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께 구할 수도 있고 또 우리를 도와주거나 우리를 위해 기적을 행할 수도 있다고 주장한다. 또 그의 공덕을 의지하여 하나님께 도와달라고 청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상을 보면 천주교는 십계명의 1,2계명을 어기고 다른 신을 숭배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2. 성경을 부인하기 때문이다.

천주교는 개신교에서 생각하는 것처럼 성경의 권위를 인정하지 않고 성경 66권 외에도 가경과 유전(전승)을 믿으며 성경의 절대 필요성을 부인하고 있다.
1) 그들은 성경의 권위를 부인하고 있다.

그들은 성경이 없이도 천주교가 존재한다고 주장하며, 천주교가 ‘성경이 하나님 말씀이 아니다'라고 결정하면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다 라는 결론이 나올 수 있다. 성경의 권위보다 교회의 권위가 위에 있다.


2) 그들은 성경 외에 다른 것을 가지고 있다.

가경(외경) 구전(기록되지 않고 전해 내려오는 말씀, 유전, 전승이라고도 함) 가경 / 천주교는 구약 39권 외에 7개의 가경을 가지고 있다. (토비아서, 유딧서, 마카비상, 마카비하, 지혜서, 집회서, 바룩서) - 이 가경은 1546년 천주교에서 정경에 포함시킴 - 가경을 정경에 포함시킨 이유는 죽은 자를 위한 기도와 천사들의 중보와 연옥설과 공덕설 등의 교리를 성경에서는 찾을 길이 없으니까 그들의 교리를 정당화하기 위해서 포함시켰다.

반론)

◑ 신약의 저자들이 가경에서 인용한 일이 없다.
◑ 주후 4세기까지 신약교회가 하나님의 섭리에 의하여 결집한 정경 목록 중에서 가경은
  하나도 들어 있지 않다.
◑ 가경을 쓴 저자중 한 사람도 자기가 쓴 글이 여호와께 영감을 받아 말한 것이라고 말한
  자는 아무도 없다.
◑ 가경은 역사적, 연대적, 지리적 과오를 많이 가지고 있다.
◑ 가경에는 정경과 반대되는 그릇된 교리와 행위를 가르치는 것이 있다. 거기서는 거짓말
  이 허락되었고, 자살과 암살 행위까지도 정당화되었고, 공로를 세우므로 구원을 받는다
  는 것, 죽은 자들을 위해서 기도하는 것 등을 이야기하고 있다.

전승에 대한 반론)

즉 천주교회 회의의 결정과 교황의 선언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런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를 성경처럼 믿고 성경보다 더 위에 권위를 두기도 한다.


천주교는 1229년 톨로사 회의에서 평신도가 성경을 갖는 것을 금했었다. - 금서목록. 왜냐하면 평신도가 성경을 읽게 되면 성경에 없는 교리를 만들어낸 것이 탄로날까봐서이다. 루터가 종교개혁을 하고 제일 먼저 한 일은 성경을 번역하는 일이었다. 성경을 가감하는 것은 이단이다.

3.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을 부인하기 때문이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혀서 우리의 모든 죄악을 대신하여 피를 흘려 죽으심으로 완전한 구속을 이루었기 때문에 다시는 제사를 지낼 필요가 없다. 그러나 천주교에서는 ‘ 미사'의식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제사를 재연하고 있다. 어떤 이들은 천주교의 미사가 교회의 예배와 같은 것인 줄로 알고 있으나 실상은 그렇지 않다. 천주교의 미사는 성찬의 요소인 떡과 포도주를 사제(신부)가 봉헌기도를 통하여 실제로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로 변화시켜서(화체설) 신부가 그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께 제물로 바치는 의식(희생제사설)이다.

반론)

천주교의 화체설은 식인종의 사상을 유발시키며 불쾌감을 준다. 그리고 천주교의 미사제도는 다시 제사를 드려야 한다고 하는 것으로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구속을 부인하는 것이요, 결국 그들은 미사 때마다 예수 그리스도를 죽이는 셈이 되는 것이다.

4. 인간을 신격화하기 때문이다.
● 교횡의 신격화
- 교황은 그리스도의 대리자로서 교회의 최고의 통치자이다.
- 교황무오설 (교황은 오류가 없다) - 1870년 바티칸회의에서 선언
- 교황면죄권 (사죄권과 비슷하지만 죄에 대한 형벌까지 면제해줄 수 있는 권리)

반론)

ㅁ 베드로는 성경에 교황으로 언급된 적이 없고 장로라고 말하고 있다. (벧전5:1)
ㅁ 베드로가 로마의 주교로 있었다고 주장하나 역사적 근거가 없다.
ㅁ 성경 어디에도 교황이라는 말이 없으며, 교황이든 베드로이든 모든 인간은 어느 누구도
  부패하고 거짓되다고 말씀하고 있다.(렘17:9, 시14:2-3)

역사적인 사실들은 교황이 오류 투성이임을 증명하고 있다. - 교황무오설은 1870년 7월 18일에 선언한 것이다. 그렇다면 교황들은 1870년 동안 자신들이 무오하다는 사실을 왜 몰랐을까? 또한 많은 교황들이 부도덕하여 간음, 남색, 성직매매, 강간, 살인을 일삼고 술에 취해 지내었다. 우리 죄를 용서하실 수 있는 분은 하나님뿐이시다.
5. 믿음으로 구원 얻는 것을 부인하기 때문이다.
천주교는 주장하기를 구원은 하나님의 은혜와 인간의 행위 둘이 합쳐서 되는 것이라고 말한다. 또한 의롭다고 인정을 받는 것은 세례를 받을 때에 일어나는 것으로서 구원은 영세를 통해서 온다고 주장한다. 구원 받았는지는 죽어봐야 안다고 말하며 죽은 사람도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반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만이 구원을 받는다. (엡2:8-9,갈2:16,롬3:28)
선행을 통해서 구원을 받는다고 주장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구속을 보잘것 없는 것으로 취급하고, 오히려 자기들의 선행을 높이 치켜세운 것이며 결국은 타종교처럼 자력종교 (자기의 선행과 노력에 의존하는 종교)로 전락한 것이다. 그리고 구원의 조건은 믿음뿐이지, 세례가 구원의 조건은 아니고 세례는 그리스도와 연합되었다는 표시이다. 천주교는 의롭다함을 받은 사람도 자기의 잘못으로 대죄 하나만 범해도 생명의 은총을 잃어버리고 다시 고해성사를 통해 대죄를 용서받으면 다시 회복된다고 한다. 그렇다면 구원을 얻었다 잃었다 수시로 변동하게 된다는 것이며 결국 죽음의 순간에야 알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성경은 요5:24절에 분명히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요6:47에도 구원의 확신을 가르치고 있다. 요일5:13에서도 성경을 기록한 목적이 우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기 위해서라고 말씀하고 있다.

6. 연옥설을 주장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천국과 지옥 사이에는 연옥이라는 데가 있는데 사람이 죽은 다음에 죄의 그림자도 없는 깨끗한 영혼은 천국으로 가고, 대죄(큰죄) 중에서 하나님과 영영 등을 진 사람들은 지옥으로 간다. 그런데 소죄(작은죄)나 불완전을 가지고 있거나 죄에 대한 적당한 보속을 완료하지 않은 영혼들은 연옥에서 나머지를 보속해야 한다. 즉 그들은 거기서 작은 죄를 충분히 속량 받거나 또는 그들에게 합당한 일시적인 형벌을 충분히 받기까지 불가운데서 고통을 받게 된다. 그러나 그 고통의 기간들은 그들을 대신하여 땅 위에 있는 사람들이 대신 드리는 미사와 기도와 헌금과 그밖에 경건한 행위로 단축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연옥설의 근거로는 유전(구전)에서 찾고 그밖에 외경 마카비하12:43-45, 마12:32,5:25-26, 고전3:13-14 등을 제시한다.

반론)

연옥설은 성경에서 그 근거를 찾아볼 수 없는 비성경적인 주장이다. 성경에 연옥이란 말도 나오지 않으며, 그들이 제시한 성경구절도 논쟁할만한 가치도 없다. 그리고 이 연옥설은 공로사상에 근거하고 있다. 이 연옥설은 교황의 면죄권, 면죄부판매, 죽은 자를 위한 미사, 죽은 자를 위한 기도와 헌금, 자선 등의 비성경적인 교리를 만들어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연옥설의 치명적인 결함은 ‘사후 구원기회설'이라는 것이다. 쉽게 설명하자면 사람이 구원을 받는데 공로가 100이라고 할 때 어떤 사람이 60밖에 선행의 공로가 안되고 죽었다면 연옥에 가서 40만큼 고통을 당하게 된다. 또 그의 아들과 딸이 선행을 많이 해서 40을 더해준다면 구원받아 천국으로 옮기게 된다는 것이다. 결국 이것은 만인구원설로도 이어지며 성경에 위배되는 것이다.

7. 우상숭배와 미신 때문이다.
천주교에는 우상숭배와 미신적 의식들이 많이 있습니다. 마리아숭배(마리아상), 성인들의 화상숭배, 유골숭배, 성체숭배 등등이 있습니다. 그들은 마리아나 어떤 사람들의 형상을 만들어놓고 그것들 앞에 절하거나 기도한다. 또 죽은 자의 유골과 유품을 숭배한다.

◑ 미신적 의식들 - 성수뿌리기, 묵주기도, 죽은 자를 위한 기도, 등등

반론)
  이것은 십계명에 위배된 것이며 성경은 오직 하나님께만 예배하라고 가르치고 있다.
■ 천주교 부패고리 도표
이것은 성경에 없는 것을 천주교회가 만들어낸 성경과 위배된 것들이다